새로운 알림
0
개
전체삭제
맨 위로
일간베스트 저장소
검색
'
'
검색
로그인
정치
한국판 “바르멘 선언” 필요하다. 모든 악마는 민중신학의 동학세계관에 교횟말 붙이기에서 시작한다. - “전라도식-뻬이징식‘ 종교정치경제 연합권력의 비정상적 강화에 교회의 꼭두각시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10-01
목록으로 건너뛰기
한국판
“
바르멘 선언
”
필요하다
.
모든 악마는 민중신학의 동학세계관에 교횟말 붙이기에서 시작한다
. - “
전라도식
-
뻬이징식
‘
종교정치경제 연합권력의 비정상적 강화에 교회의 꼭두각시 문제
일제
36
년을 버틴 민족의 정체성을 지키려는 사람의 심정이 이런 것인가
?
미국 민주당의 한국이 유럽인줄 아는 착각에 기인한
NCCK
후원으로 법치주의를 소멸하는 문제에 개인적 저항으로 버텨왔다
.
유신체제
1
인 통치권자에 대하여 아니오
!
외쳤던 김대중 지지자들을 이해한다
.
김대중지지자들이 전라도식
-
베이징식 무정부 공산주의로 유불선이 합일된 대동세계
(1
당독재 이데올로기
)
를 외칠 때
,
필자가 아니오 하고 싶은 심리가 딱 그거니까
.
말이 되나
?
한국에서 중국처럼 모든 우주가 중국공산당 타고 돌아요 하는 거 남한 버전 찍을 껀가
?
문제는 윤석열 탄핵에 윤석열씨를 과정의 잘못이 아니라
,
종족전쟁의 오랑캐로 보는 조갑제 관점에서 모든 것이 다 느껴졌다
.
영화
[
건국전쟁
]
반대는
1987
년 김영삼의 보수민주화 노선을 필자는 지키는데
,
당사자는 안 지키는 하나님 앞의 편무계약의 엿같은
(?)
문제다
.
상대쪽이 대놓고 안 지키면
, .....
성경은 어떻게 논하나
?
사회가 뿌러지고
,
부러진 이후에 다시 신뢰가 돋아다나면 다시 하나님의 임재다
.
모든 문제의 시작은 함석헌 선생과 연결된 민중신학의 흐름인데
,
동전의 양면처럼 한국교회의 성서적 교리의 전방위적
<
교리혼란전술
>
을 부리는 동학교단에 그냥 당했다는 데 있다
.
유신체제는 국정교육으로 정주행
.
김대중체제는
40
년대 후반 및
50
년대 초반출생의 이북실향민
2
세대 제일 큰형뻘
.
이 분들 세대의 어린시절 부족주의 미화로 정주행
(
다음 세대는 고통에 절규를 하든 말든
....)
정말
,
지금 한국사회에 모든 계약
,
약속 관계가 다 이상하다
.
하나도 제대로 된 게 없다
.
조갑제 용어
...
자유 대한민국부터 자유민주주의가 망하는 소리다
.
공산당 선언 마르크스 서적에도 어마어마하게
<
자유
>
라는 말이 반복된다
.
헌법 용어로 제한하는 어떤 일도 조갑제 기자 지난
30
년은 없다
.
군사독재 권위주의 옵션을 완전히 배제하면
,
사회의 질서의 추구는 바르멘 선언처럼
언약의 재확인
....
나아가서 사회에서는 사회계약의 재확인의 행사 뿐일 것이다
.
내부총질 금지란 동학 내부의 교리는 지키되
,
사도적 책임으로 하나님 나라 위한 청지기 정신은 홍어거시기 취급하고
.
정말 아니다
.
일베로
4
민주화
목록
첨부 [1]
화면_캡처_2025-10-01_165548.jpg
199.9KB
Download
이재명 대통령 지금까지 평가하면?
기간
1224명 참여중
2026-04-30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