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알림
0
개
전체삭제
일간베스트 저장소
검색
'
'
검색
로그인
광고
정치
이재명 정부 들어서 다시 나타나는 호남의 동학교단이 주도한다고 추정되는 최소 15년 이상 누적된 ‘한미 갈등’ 유도 문제에 대하여,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9-28
목록으로 건너뛰기
이재명 정부 들어서 다시 나타나는 호남의 동학교단이 주도한다고 추정되는 최소
15
년 이상 누적된
‘
한미 갈등
’
유도 문제에 대하여
,
한마디로 요약하자
.
이재명 정부 들어서 다시 나타난
한미갈등의 유도는
‘
노론 세도정치
’
에서 조선공산당을 거친 호남 동학에 연관된 귀족가문이 중심
이다
.
그 가문을 뺀 나머지는 한미동맹은 강하다
.
문제는 정치 권력에서 매스미디어를 장악한 권력효과의 문제다
.
주체사상과 북한공산당이 한미갈등 유도 문제의 핵심문제도 아니고
,
중국공산당 요소는 미중통화패권 전쟁 맥락에서는 중요하지만
,
한국인의 체험 요소에서는 주된 본질
이 아니다
.
최소
15
년간 한미간에 이러한 갈등 양상이 반복됐다
.
“
한미 상호 방어조약
”
을 둘러싸고 미국은 전통적인 기독교국가 혹은 자유진영의 계약론적 입장으로 해석
한다
.
물론
,
정치철학으로서 국제관계는 학자마다 복잡하다
.
그러나
, ‘
개론적
’
으로 거칠게 본다면
,
구약성경의
‘
언약사상
’
이 중심이다
.
‘
한미 상호 방어조약
’
은
‘
자유진영
’
이라는
<
과업공동체
>
를 전제로 하나님 앞에 약속이다
.
그 속에서 북한공산당의 남침방어도 있지만
,
그 속에서 미중패권 전쟁 때에 한국의 파병 문제도 존재
한다
.
반면에
,
노무현
,
문재인
,
이재명 정권에서는
<
한미상호방어조약
>
을 동북아균형자론으로
,
그 이면에는
영정조 때
‘
노론
’
의 탕평 대동신화의 동북아급 확장으로 해석한
다
.
그리고
,
이 논리에 이어진 것이 안중근의사의
‘
동양평화론
’
이며 원불교
(
사탄교
)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에도 포함됐다
.
모든 것은 투명한 실증적 자료로 입증이 될 수 있다
.
노무현의 동북아균형자론
,
국토균형발전
.
문재인의 동북아균형자론과 평화 경제
.
모두는 노론의 씨족종교 위에 있다
.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중화사상을 깔고
있다
.
바이든 민주당 때도 트럼프 공화당과 똑같이 터졌으나
,
바이든 민주당은 천조국이면서
‘
참고
’,
트럼프 공화당은 안 참는다
.
이렇게 노론 유교나 호남 동학신앙으로 한미상호방어조약을 해석하면 어떻게 될까
?
한미동맹은 원불교나 증산교 등 호남에 본부를 둔 동학교단을 섬기는 해외의 천조국 미국의 노비동원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
즉
,
한미동맹은 미국은 꿈에도 중국경전맥락을 생각안했을 것이나
,
동학인들은
‘
중국경전 맥락
’
이 아닌 쪽을 부정탄다고 보았을 것
이다
.
[
요약
]
*)
미국이 생각하는 한미상호방어조약
=
자유진영이라는 과업 공동체 전제
**)
지난
30
년 한국의 지배세력인 호남동학파가 생각하는 한미상호방어조약
=
노론 씨족이 우주중심인데 그 노론을 도와주는 해외의 노비 문제
→
한국의 양반층은 미국이 해석 못했겠지 하고 계속 정주행하지만
,
미국은 중국공산당도 해석하는데 한국 동학을 해석 못하겠니 하는 입장
으로
,
계속 속을 다 보는데도 거짓말 하는 사람앞에서 부글부글 끓는 상황이 반복됐다
.
필자는 최소
15
년으로 공식적으로 나타난 갈등관계만 따졌다
.
직접적 뿌리는
1980
년대 후반의 민중신학으로 이어진다
.
민중신학은 천도교인 함석헌 선생을 이어서 안병
●
,
서남
●
,
문익환 목사등이 이끄는 동학조직이 본령인데
,
개신교나 가톨릭으로 위장하는 그룹을 말한다
.
이때부터 이런 논리가 대대적으로 사회에 퍼졌다
.
이분법적 사고는 서구적 사고요
,
일원적 사고가 동양적 사고
다
.
그때는 민중신학 교단은 무조건 동양적 사고라는 일원적 사고를 강조했다
.
한국의 조직신학회는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 문제를 알면서 숨기는 쪽은 극소수였을 것이고
,
당시에는 무슨 말 하는지를 몰랐을 것이다
.
물론
,
당시에 미국의 입장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
한미상호방어조약은
‘
과업 공동체
’
로서 자유진영이란 자기 넘어의 세상과 자유진영 공동체 구성원이라는 이분법을 깔고 있다
.
반면에
,
호남 중화사상으로서
호남동학신앙은 호남씨족과 세상이 분리
가 안되는 것이다
. 80
년대 후반부터
90
년대의 민중신학 그룹의 워딩을 보자
.
한미상호방어조약을 꼭 원불교
(
사탄교
)
호남종족주의로만 읽어야 하는 것을
‘
통일지향적 사고
’,
그리고 자유진영의 상식의 룰을
‘
분단지향적 사고
’
라고 표현했다
.
종교정치 내용은 표현의 이면에 깔린
“
신 존재
”
해석이 중요하다
.
결국
,
통일지향적 사고는 동족상잔의 비극의
‘
동족상잔 종교의 정주행
’
이자
,
히틀러 때
100
배 파괴력 이상의 호남 원불교 파시즘의 정주행인 것이다
.
모든 것은 투명하게 입증될 것이다
.
그런데
,
왜 반론이 없었나
?
여기에
,
바로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
악마의 인플루언서
’
영역이 존재한다
.
좌파 영역에서 원불교
(
사탄교
)
백낙청과 내면일치를 같이 안하는 사람은 제도권 학계에 오르지를 못하게 한 것이다
.
그리고 조갑제 기자의 내용을 보라
.
이 부분의 비판을 아예 의제에 못오르게 하는게 주된 목적이다
.
[
요약
]
호남 동학교단이 주도하는 한미갈등 문제는
,
남로당 인민공화국 때 박살난 귀족 양반들의 소위 말하는
‘
군자의 복수
’(
즉 서양기준으로는 히틀러 파시즘
100
배 수준의 부활
)
를 깔고 있다
.
한국국민과 미국은 서양 자유진영의 원리로 한미상호방어조약했지만
,
호남 동학교단은 자신들의 씨족 원리를 앞세운다
.
이는 민주화 문제의 국민이 지역주택조합 사기논리라고 고통받는 문제와 같다
.
국민은
‘
민주화
=
자유민주
’
로 동의했는데
,
나타난 문제는
‘
민주화
=
민족해방
’(
공산마을 갑질
)
이다
.
영남 씨족종교인 유신체제 한국적 민주주의 문제에서 미국이 부글부글 끓었던 내용과 본질은 같고
,
형식은 다르다
.
호남의
1
당독재는
‘k-
시스템
’
이라고 논한다
.
이를 동의해주는 유럽의 영어권 진보를 내세우며 자국용 방어 여론을 짠다
.
①
.
뿌리는
80
년대 후반의 민중신학이며
30
여년이 됐지만
,
②
.
가시적으로 드러난 대립은 최소
15
년이다
.
③
.
서양 자유진영의 논리로 자유진영을 생각하는 미국과
④
.
영남종족주의를 군사정권 논리로 규탄하나
,
전라도 동학종족주의를 미치광이 수준으로 정주행하는 지배세력의 갈등이다
.
그러면
,
지난
30
년 동안 보수진영을 이끈 조갑제기자와 박세일 교수
(
현재는 김진현씨
)
노선의
‘
자유대한민국
’
이 자유민주주의를 정반대로 가르치는
악마의 인플루언서 문제와 맞닥들이게
된다
.
①
.
자유민주주의의
‘
인간존엄성
’ ‘
자유권
’ ‘
평등권
’
은 하나님 앞에 국민국가 계약인식을 전제한다
.
그렇게 해석해야 정상해석이다
.
②
.
그러나
,
사쿠라 조갑제 사단의
‘
자유 대한민국
’
어법은 국가 공동체의 계약인식이 없다
.
사쿠라 조갑제사단이 만든 김덕영 감독의 영화
[
건국전쟁
]
은 제명 자체가 그런 인식 없음
.
그런 생각은 발도 붙여서는 안됨
.
이란 의미를 깔고 있다
.
자유민주주의의 유신체제의 국뽕 넘치는
1
인독재 왜곡보다
,
원불교 백낙청 사단과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합작
1
당독재식 왜곡이 더 심각하고 치명적이고 엽기적이다
.
조갑제기자가 완강하게 노론 색깔에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에 적대적인 사람들을 솎아내는 의미로서 작동된 부정선거 의혹에
,
완강하고 전투적으로 반대
(
즉
,
지배층과 한통속 추정
)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
결국
,
지난
15
년간 나타난 일제 강점기
호남의 소련마을 씨족공동체가 신천지등의 교회장악 작전처럼 국가기구에 장악하고 벌이는 문제
는
,
정세현과 문재인의
‘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
’
로 표현된다
.
1
당독재로 하나의 지배층이 완벽하게 국민을 지배하고
,
상당한 무역규모를 차지하면
①
.
국민은 지배층에 덤빌 수 없고
②
국제사회는 진실을 규명하면 소비력이 있는 한국시장 잃는다고 보니
,
③
.
정세현과 문재인의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가 나타난다
.
문제는 이 판국에 세계 대공황이다
.
EU
와 일본과 달리 호남공산파였던 지배층은 미국에 들이박기 정신을 구사한다
.
중국경전 로직으로 정주행하며
,
자유진영의 룰을 완벽히 모른다면 가능한 일이다
.
일반 국민 눈에는 아임에프 직전에 일본에 본때 갚겠다는 김영삼의 발언은
,
몇 년 뒤
IMF
재앙으로 나타나는 것의 시즌
2
로 보일 것이다
.
유엔 연설에서 이재명은 트럼프를 조목조목 비판했다
.
군사정권에서 방대하게 퍼진 이야기도 그렇다
.
남미에서 잘 나가는 국가중에서 미국에 들이박은 국가를 미국이 조져 버려서 그 뒤로 두 번다시 번영 못했다는 이야기
도 있다
.
미국은 미중통화패권전쟁에서
자유진영 과업 공동체
를 생각한다
.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출신이던 지배층은
,
미국의 달러패권 흔들리면 중국으로 갈아타면 대출이 많은 기업은 부도 안나고 중국식 공산 국영기업
된다고 보는 모양이다
.
[
요약
]
①
미국 민주당의 지원을 받고 장악할 때까지는 자유진영의 룰을 신경쓰나
②
권력을 장악하고서는 중국경전 룰로 정주행하며
,
③
자유진영의 룰을 안지키고
(
의무는 안하고
)
④
자유진영의 권리만 누리려 한다
.
⑤
훈장질하며 참교육하려 하면 한국은 그 국가에 문호를 닫을 것이다
.
겁나지
?
이런 의미로서 정세현 문재인의
‘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
’
⑥
.
이 판국에 대공황이다
.
어디 정세현 문재인 원칙 지켜지나 보자
.
모든 문제의 기원은 매우 심플하다
.
무수한 실증적 근거도 자리한다
.
김대중지지층은
레닌
,
그람시
,
알튀세르
,
모택동 이론서를 호남동학신앙으로 읽던 층
이다
.
문화 상부구조를 호남동학신앙으로 채우고
,
보수진영은 사쿠라 조갑제기자와 박세일씨
(
김진현씨
)
영역이 전라도 종족주의 유사품으로 채워서
,
국민을 장기간 전라도 종족주의로 세뇌한 문제
다
.
한미상호방어조약에 대하여
, <
서앙자유진영의 교과서 논리로 읽기
>
와
, <
전라도 동학으로 읽기
>
의 차이는
,
정확하게 한국현대사에서
‘
서학
’
과
‘
동학
’
의 대립과 이어진다
.
동학교단은 종족주의로 읽기와 기독교신앙 등 탈종족주의로 읽기가 같은 결과물이라고 주장한다
.
즉
,
동학교단은 트럼프
-
시진핑 대결에서
시진핑이 트럼프에 훈장질하면서
중국민족 우주중심주의
로 논하는 어법을 보이고
,
트럼프는 그 논리가 아니라고 반문하는 데에서 사실상 시진핑 쪽이었다는 이야기다
.
물론
,
시진핑은 중국민족 우주중심인 중화사상인데
,
호
남동학교단은 전라도 종족주의 우주중심인
小
중화주의였을 것
이다
.
이 갈등의 요소는 지금 읽고 있는 책 프리드리히 폰 비저의
[
권력의 법칙
-
권력의 형성과 역사적 운행의 법칙
],
진인진
, 2025
의 번역자 현동균씨 문제와도 같다
.
현동균씨는 변형윤 학파임을 고백한다
.
동학파다
.
현동균씨가 번역한 대상은 따지면 보수주의 쪽이지만
,
현동균씨의 양반족보 따지기는 아니라는 이야기다
.
비슷한 논리로 칸트는 국제사회에서
‘
보수주의
’
쪽에 가깝다
.
대부분의 칸트 사상을 번역한 서울대 철학과 백종현 교수는 보수주의자일 거 같지만
,
실제의 백종현교수는 대부분의 호남파 먹물이 그러하듯 좌파 성향
이다
.
이미
,
노무현 정권 때
‘
코드
’(
암호
)
정치라고 이한우 전 조선일보 기자가 문제를 정리했다
.
나타난 표현을 신뢰한 사람
------(
서양파
,
미국
)
나타난 표현 이면에 종족주의까지 읽은 사람
-----(
동학파
)
이 모순은 서양법적으로 민법
108
조 통정한 허위표시이며 민법
110
조에 걸린다
.
가해자는 호남의 동학교단이다
.
1980
년대부터 있던 말인데
,
호남에 본부가 있는 동학교단이 권력이 있다는 이야기다
.
대종교와 천도교 본부는 서울에 있고
,
증산교와 원불교 본부
가 호남에 있다
.
갈등의 문제는 다시 말해서
,
정세현과 문재인의
‘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
’
에 대한 자유진영 읽기로 권리만 누리고 의무를 안하는 모습이다
.
즉
,
대한민국의 국격이 보수진영 내부에서 이준석
,
유승민
,
한동훈을 바라보는 이미지가 된 것이다
.
대부분의 국가는 법을 신뢰한 사람을 보호한다
.
그러나
,
원불교 교단 주축의 지배세력은 법을 신뢰한 사람 아니라
,
지배층 종족을 보호한다
.
광주일고 조선일보는 미국에 대해서 잘 관료가 읍소하면 지나간다는 착각을 하고 있다
.
미국 민주당 정권 때는 부글부글 끓지만 터지지 않고
,
미국 공화당 정부때만 터지나
,
최소한
15
년간은 줄기차게 미국이 한국에 논하는 문제가 있었다
.
이는 정세현 통일부에 깔린 개벽신앙 구조에 대해서 청문회나 진실규명 위원회를 수반한다
.
대부분의 민주화체제의 정당성 타당성은 전부 다 허물어질 것이다
.
경제위기는 세게 올 것이다
.
시장경제의 기본은 법과 규칙 규범 준수다
.
그것을 안하려 한다
.
그것을 부정하고 회피하면서 이익만 누리려 한다
.
이에 대해서 한국 국민은 덮어버리려는데
,
미국 민주당은 한국 국민처럼 참는데
,
미국 공화당은 정면으로 같은 문제에 안 참는다
.
경제위기는 한국은 세게 올 듯 하다
.
세계대공황은 세계가 다 찾아온다는 이야기인데
,
여기서 세게 오는 나라에 속할 것이다
.
광고
일베로
2
민주화
목록
광고
첨부 [1]
다운로드.jpg
19.8KB
Download
관련글
일베노인의 문제점, 자기들은 구한말 고종황제 떠받치고 아무것도 안하면, 평민과 미국이 해준다? 절대,절대 불가능! 동학교단 도그마 지키다가, 호남동학에 쳐발림!!
추천 4 · 댓글 0
‘북한의 개방이 잭팟이라는 북한에 종속적인 동학교단’만 모르고, 미국과 자유진영 및 자국국민이 ‘미쳐버리는 주제’는 어떻게 공론화가 가능할까요?
추천 4 · 댓글 0
‘동학교단과 동학노인 100% 귀책사유’에 전 국민이 피해자가 되는 ‘경제위기’가 찾아온다고 봐야겠죠?
추천 2 · 댓글 0
후천개벽신앙이 완벽하게 구현되는 사회는, 시장경제 토대인 신뢰가 박살나는 사회. 다가올 경제위기는 500% 이상이 동학교단에 책임이 있다.
추천 2 · 댓글 0
군사독재는 모든게 1인 지도자로 수렴한다. 지금은 모든게 동학교단(북한천도교청우당과 호남동학 본부)으로 수렴한다.
추천 8 · 댓글 0
게시판 인기글
꿀방관 사망률 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513 · 댓글 125
꿀방관 새끼들도 존나 쳐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271 · 댓글 73
??? : "김정은 죽었대요 ㅋㅋㅋ"
추천 141 · 댓글 18
돼정은 사망의 진실
추천 74 · 댓글 6
좌빨새끼들 사회 테러시작된듯
추천 24 · 댓글 3
VS
오늘의 밸런스게임
더보기 ›
서울역에서 부산역까지 걸어서 7일안으로 가능?(상금 5억)
간다
60%
못 간다
40%
참여 1,209명
누르면 바로 투표
이유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