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들이 그대로였음
학력고사 정시에서 수능 수시로 바뀐건
말 그대로 교육 시스템이 천지개벽한 건데
선생들은 학력고사 시절 그대로에 "학력고사처럼 가르쳤음"
바뀐 입시에 발맞춘 사교육에 비해 공교육은 말도 안되게 낙후되었고 10년 20년 긴 시간동안 아무 발전 안함..
여전히 학력고사 때처럼 밤11시까지 붙잡아두고 "자습만 시킴"
강남의 고등학교들은 오후 3시면 애들 집에 보냈음
그럼 각자 원하는 학원 가서 질좋은 수업 맘껏 들었고...
걔네들이 서울대 다 감
입시는 해마다 바뀌었는데 지방의 무능한 선생들은 아무것도 안 바뀌었음
한국의 이런 환경을 고려하지 않은 수능 도입은 무리수였고
입시에서 빈부격차를 발생시켜 양극화만 가속화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