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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IMF가 유신체제를 끝장내듯, 세계대공황이 김대중체제를 끝장내나-장동혁 대표가 민주당당원 명부에 ‘원불교’ 보자고 할 용기도 없겠지-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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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가 유신체제를 끝장내듯
,
세계대공황이 김대중체제를 끝장내나
-
장동혁 대표가 민주당당원 명부에
‘
원불교
’
보자고 할 용기도 없겠지
-
최근의 일베정게에는
‘
김대중체제
’
를 전형적
(type)
으로 드러내는 논쟁이 나타난다
.
①
.
필자
–
영화
『
건국전쟁
』
,
근대 서양법 국가관 부정하고 고대 중국 부족국가 민족신화에 덧 씌운
‘
위헌적
’
인 것이다
.
그리고
,
민정당 역사를 소환하는 것 같으면서도 실제는 정반대 의미다
.
(
비판은 서양 법치
-
서양정치
-
서양인권관 전제한 것
)
②
김대중체제 기득권자로서 일베유저
‘
흑룡
’
-
영화
『
건국전쟁
』
은 조갑제 사단이 보수진영의 코어 귀족의 역사에 대해 다루었기에 무조건 긍정해야 한다
.
(
방어는 전라도식
-
조선후기식
-
베이징식 권력관계 전제
)
영화
『
건국전쟁
』
의
1
편은 영화
『
길위의 김대중
』
과 동시에 존재했다
.
전라도동학 방식이거나
,
조선공산당 방식
,
그리고 조선시대 붕당정쟁 방식으로 대중을 소환하는 것인데
,
이를 서양법 정치인양 포장한다
.
①
조선시대 마을마다 우주중심 중화사상
②
세금 약탈권을 가진 전라도 사대부는 무한대 권력
③
방어적 입장의 영남귀족집단은 갈갈이 찢겨진 상황을 재생산한다
.
필자의 역사관을 보는 사람은 모두 공감하지만
,
여당과 야당 주체를 동시에 같은 평면에서 바라본다
.
서양근대국민국가 역사관의 상식이다
.
필자
–
자유민주주의는 법
,
규칙
,
규범을 지키는 것
일베유저 흑룡이
–
자유민주주의는 이승만 이용사업
,
박정희 이용사업 연관의 기득권 동학귀족집단을 추종하는 것
.
역사학과 법학의 맞물림으로 과거부터 누적된 논쟁사 조차도 제대로 모르는 조갑제사단의 엉터리 낙하산 김덕영 감독이란 생각도 양보할 수 없고
—
필자가 포기하면 온 우주에 자유민주 원칙을 지키는 사람이 없다는 생각
--,
일베유저 흑룡이도 남로당파에 이승만 파 일부 기득권 동학가문만 낑겨주는 조갑제 용어의 분진합격
,
보다
더 일반적 용어로
‘
민족해방통일전선
’
을 민주 연합
이자 빅텐트로 부르는 관행의 지속이기에 쭉 밀고 가겠다는 생각이 충돌된다
.
조선시대 전기의 임금 권력의 관행을 복원하여
,
공권력 남용과 권위주의를 하던 유신체제에 대해서도
,
일베유저 흑룡이 유사하되 경상도식 어법이 자리했다
.
《
유신체제
=
법 위의 일인통치권자
(
경상도식
)
》
에서
《
김대중체제
=
법위의 귀족연합
(
전라도식
)
》
으로 바뀐 것이다
.
남로당 인민공화국의 종족주의 일변도에
,
이승만에 줄선 기득권자 일부가 낑겨진다고 해서 자유민주주의 결여
는 치유되지 않는다
.
다시 말해서
,
원불교
(
사탄교
)
박지원과 원불교
(
사탄교
)
김무성 연합은 이들끼리의 문제의 자의적 주관성이 너무 심하고
,
그 씨족이 아닌 이들에게 황당폭력은 달라지지 않는다
.
유신체제는
1
인 통치권력이다
.
①
정보기구 중심의 권위주의 정치다
.
②
인플레이션 시대에 저가수출상품 중심이다
.
③
유신시대는 인플레이션 시대로
,
권력을 쥔 이들에 무한대의 이점
.
권력 없는 쪽에 손해가 주어졌다
.
김대중체제는
1
당독재 통치권력이다
.
①
.
전라도종족주의와 경상도 내부의 전라도 종족주의 꼭두각시 부족의연합정치다
.
②
.
각 나라마다 초 과잉 부채가 주어지고
,
이를 두손 놓고 붕괴시킬 수 없어서 빚어지는 인플레이션이 지속된다
.
③
김대중체제의 노무현 국토균형발전과 문재인의 평화경제는 권력에 줄 선 이들의 재산을 불려줬다
.
이익은 귀족이 손해는 국민에 전가한다
.
문제의 본질은 심플하게 이렇게 요약된다
.
유신체제는
박정희 전두환 중심의 국가경제 발전은 논하지만
,(1
인 권력내부
)
민생 중심의 경기침체 때 사회문화는 외면된다
.(1
인 권력 외부
)
유신체제는
1
인권력 음지를 드러내는 것의 성역과 금기화
.
김대중체제는
,
노무현의 국토균형발전은 남로당 씨족중심이며
,(1
당 권력 내부
)
남로당 씨족 밖에서 처참히 왜곡되는 경제는 외면된다
. (1
당 권력 외부
)
김대중체제는
1
당 권력 음지를 드러내는 것의 성역과 금기화
김대중 민주당 지지자들은 자신들을 홀대하는 정부에 충성할 수 없다고 한다
.
그런 이들의 지배체제는 자기들을 배척하는 일당권력에 국민이 반대하면 안된다고 본다
.
끝내 이재명 특검은 국힘의 당원 명부를 입수했고
,
통일교가 당원명부에 있나보다
.
역시 또 똑같은 문제가 있다
.
1
당독재는 공산당 당파성을 동학신앙으로 우회하고
,
이에 속한 이들을 자의적으로 차별하니 평등권이 깨진다
.
사실
,
이단 종교 대부분이 동학신앙과 끈을 잘라내지 못한 흔적 때문이다
.
이단기독교는 기독교중심으로는 멀리 봐야하지만
,
동학 중심으로는 같은 영역으로 봐야 한다
.
민주당은 문재인 때 정강 이념부터 한국철학사상을 대놓고 전면화했다
.
씨족중심의 다양한 왜곡도 꼭 끼어있다는 이야기다
.
민주당 당역사에도 들어있다
.
유신체제에서
1
인 통치권자와 정보기관 역할이
,
김대중체제는 비대해도 너무 비대한 동학양반 귀족연합 집단의 권력 문제다
.
한국의
<
친중화
>
의 위험은 중국의 최근 경제가 보여줬다
.
디플레이션으로 치닫는데
,
대출을 장려한다
.
이는 원불교
(
사탄교
)
경제에 치인 이들에겐 선명히 보인다
.
“
공산당 믿지 인민아
”
하고 대출을 끌어들이면서
,
부채 인해전술로 버티지만
,
실제로는 꾸준히 중국인민의 재산을 갉아먹으면서 미국에 대항하자는 것이다
.
대놓고 중국의 당성을 대변하는 국영기업 이익을 위해서
,
중국 인민이 망해라는 이야기다
.
중국식 신분제를 깐 공산주의니까 그렇다
.
시장경제는 유대기독교 도덕철학 위에 있다
.
영화
[
건국전쟁
]
을 보자는 일베유저 흑룡이 같은 세계관에 없다
.
중국공산당의 중국인민의 부채유발형 인해전술로 미국과 싸우자는 흐름은
,
매우 손쉽게 친중파에게는 국힘 계열 보수국민들에 약탈적으로 바뀔 게 불을 보듯 뻔하다
.
시장경제에서는 이 상황의 답은 버블 붕괴다
.
반칙으로 세운 시스템의 지속성이 문제가 있는 것이다
.
결국
, 70
년생의 눈에는
‘
왕에 충성
’
운운하면서 감투만 노리고
,
그래서 권력 이익을 누리던 시대에서
,.....
조선시대 사색당쟁 으로 권력이익 노리며 부채유발로 조선시대 붕당경제 마중물로 삼는 것으로 바뀌었다
.
유신체제 때에 영구권력을 김대중지지층이 생각하듯
,
김대중체제도 경착륙 없다면 남로당층이 권력을 내놓는 의미로 중립운영을 보장할 가능성은 제로이지 싶다
.
80
년대 후반에 전두환 충성 주장하되 실력없는 대학교에 드글그들하던 대학 강사들보다
,
조갑제사단은 단
1
이라도 나은게 있나
?
유신체제 국정교육 비난했던 이들은
,
국정교육보다 압도적 거대한 숫자로 기득권자들의 과거사를 공부하라는 강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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