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3~4학년때쯤이었던거 같은데 (초3때부터 자위를 했었고 자위 초창기였던 기억이 남)
학부모 참관 수업하는날에 뜬금 예쁘시면서, 희안하게 약간 젊으면서도 약간 농염섹시한 어머님 한분 오셔가지고 번뜩이고, 괜히 신경쓰이고 (왜인지는모름)
평상시 맨날 보던 친구가, 어머님 후광으로인해서인지 약간 달라보이기시작하고 희안이상하게 약간은 부러움도 올라왔던거같고 그랬던 시절이 기억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