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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기독교인은 “진짜 합리성”과 “가짜 합리성”을 이해해야 합니다.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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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은
“
진짜 합리성
”
과
“
가짜 합리성
”
을 이해해야 합니다
.
①
유신시대의 합리성은 영남왕권제 유교로 권력집중하는 겁니다
.
유신체제 청와대 왕궁사에 가깔수록 합리적이라 불렸습니다
.
유신체제 유신경제학으로서 케인즈 경제학은 정부 중심의 재무재표 맞추기입니다
.
이것만이 합리적이라 불렸습니다
.
②
.
유신체제제 저항한 김대중진영은 호남 신권제
(
종족당파
)
유교로
,
자기들 진영은 합리
.
그 밖은 비합리로 봅니다
.
김대중체제의 합리성은 노론 세도정치 귀족의 영원 권력을 유지하는 겁니다
.
이것만이 합리적이라고 불렸습니다
.
③
.
보수주의 경제학은 복음주의 신학의 개인중심주의를 경제학 이론에 깔고 있습니다
.
서방기독교에 기초된 신앙세계와 연결된
<
기독교도덕철학
>
의 완수가 합리성입니다
.
“
관세
”
는 곧 교회공동체의 권징 요소를 깔고 있습니다
.
④
진보주의 경제학은 보수주의 경제학과 싸운 세력으로서
,
해방신학에 깔린 감정 속에서 성령 하나님과 이성이 있는 논리를 존중합니다
.
진보주의 경제학은 꼭 복음주의 기독교가 아니라
,
타종교에서도 문화인류학적으로 경제학으로 인정합니다
.
따라서
,
진보주의 경제학은 백인보수에만 적을 지는 논리가 되면
,
죽이되든 밥이 되든 신경 안쓰고
,
백인보수 저항에 연대하는 거대집단만을 바라봅니다
.
보수주의 경제학은 규칙 규범이 강조되고 감정 논리가 규제되구요
,
진보주의 경제학은 개인의 자유권을 공동체윤리에 희생하는 경향이 강하죠
.
한국 사회에서는
②
+
④
연대가 지배합니다
.
노론세도가문의 이익을 위해서
,
미래세대에 꾸준히 희생을 전가하고
,
지배권력가문을 위해서 타씨족에 부담을 전가합니다
.
김대중경제학인 대중참여경제학은 시장경제가 금지하는 스탈린식 혹은 히틀러 파시즘식 꼭대기 귀족 권력 독점을 깝니다
.
미국 민주당 및 국제진보는 백인보수만 각을 세워주면
,
그들에겐 적당히 덮어줍니다
.
그들이 덮어주며 한국의 실상에는 관심이 없죠
.
[
하고 싶은 말
]
이재명 정부가 급기야 반미선동에 나섰습니다
.
합리란 말이 저는
20
대 내내와
30
대 초반 원불교 백낙청 지인에 정신적 노이로제 고통을 당했는데
,
그 표현입니다
.
진보진영끼리 쑥덕공론이 안통한다는 의미로서 합리가 아니라고 하는데
,....
사실
,
서양의 합리성에 전제된 보수주의 기독교에서 성서 내러티브는 하나님과 약속을 저버렸을 때
,
하나님은 징벌을 내리는 것으로 기록하죠
.
그렇게 약속을 많이 어기는 사회에는 경제적 재앙이 합리성입니다
.
그런데
,
지배층인 원불교
(
사탄교
)
인들은 종족만이 합리로 보며
,
시장경제 객관성을 완강히 거부하는 겁니다
.
간단히 적는 이 글에도 배경지식이 필요합니다
.
제가 앞장서서 뭐 그런 거 꿈도 안 꿉니다
.
오히려
,
매일 성경공부의 시간이 그러는 일을 사양하라고 하나님이 매일 명하시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
정말
,
진짜 합리성은 성경적 내러티브에 깔린 도덕관계에서만 나타납니다
.
인구곡선도 무너져
.
노동투입 안하고 빚으로만 작동하고
,
국민국가의 단결력은 최악이고
그런데
,
왜 이 나라는 무조건
??
이런 생각과 유불선 종족종교로 종족은 무조건 정의라는 것은 정반대로 충돌하겠죠
.
기독교인은 제 생각을 믿어주시면 좋겠습니다
.
아니
,
믿으셔야 합니다
.
성서적 진리관에 어긋난 종족주의는 비 합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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