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인류가 처음에는 수백만 개의 작은 부족 단위로 살다가싸우고 합치고 또 합치면서 지금은 겨우 250개 국가 정도로 정리된 거임.
근데 이 흐름은 멈춘 게 아니라 지금도 계속되고 있음.EU 같은 건 사실상 국가 넘어선 단일 연합체잖아?경제도 이미 다 묶여 있고, UN 같은 데도 결국 다 모여서 지구 단위로 조율하는 거고.
그럼 결국 결론은 뭐냐?“니 나라 내 나라” 하면서 싸우는 게 사실 큰 그림으로 보면 별 의미 없음.인류는 길게 보면 어차피 하나로 통합될 수밖에 없거든.지금의 전쟁이나 국경 싸움은 그냥 통합 과정에서 생기는 진통 같은 거임.
결국 먼 미래에는 국가라는 개념도 지금이랑은 완전히 다르게 바뀔 거고,우리가 지금 목숨 걸고 싸우는 “국경”이란 것도뒤돌아보면 부족 단위에서 “우리 땅” 싸우던 거랑 똑같이 보일 날이 올 거임.
요약: 좌파니 우파니 편가르고 중국욕하고 니나라니 내나라니 개지랄떠는거 좆도 의미없음.
재매이같은새끼가 이 흐름에서 대통령하면서 거하게 한탕해쳐먹고 중국한테 나라넘기던 미국한테넘기던 지알빠아닌거임 존나 똑똑한새끼임. 누가 핸들잡던 어차피 통합의 흐름이기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