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줄 요약
1. 트럼프는 윤석열에게 모종의 딜을 했고, 윤석열은 계엄을 단행할 수 밖에 없었다.2. 윤석열은 트럼프에게 뒤통수를 맞았다3. 대한민국은 트럼프에게 버려졌다.--------------모든 일의 시작은 윤석열의 계엄이다 24.12.3 저녁 10시담화를 한 줄로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나는 자유대한민국과 국민의 자유·안전을 위협하는 반국가 세력들을 척결하고 헌정 질서를 지키기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한다."이후, 윤석열이 "법원에 마지막 기회를 주는 것"이라는 멘트를 한 것은 2025년 1월 18일 구속영장 실질심사 때이고 “다 이겼고 돌아왔다” 등의 멘트를 한 것도 기억할거다멘트 외에도 지나칠 정도로 자신감이 있었다는게 이상한 포인트다.그리고, 가만있으면 이재명이 나가리될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고 위에 말한 반국가 세력들인 민주당원들이 힘을 잃을텐데,,,,왜? 계엄을 해야만 했을까?진심으로 김건희 살리려고 했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면 너는 초등학교로 돌아가는게 낫겠다.첫번째, 도대체 뭘 믿고? 두번째, 가만있으면 될 일을 왜 계엄을? 이해할 수가 없었다.첫번째, 병신국가도 아닌 선진국인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믿을만한 뒷배경이 있다는 것은, 과연 누구일까? 트럼프 외에는 다른 답을 찾을 수가 없다.11월 5일에 당선된 트럼프는 1월 20일에 취임을 했다.즉, 계엄 시기에는 당선인 신분이었다. 부정선거를 매일 떠들던 때였지두번째, 위에 말했지만 윤석열은 머저리가 아니다.분명히 누군가에게 (트럼프로 추측) 우리는 상상할 수 없는 압박을 받고 있었고, 그 누군가가 원하는 것을 주기위해서는 반드시 계엄이 필요했을 것이다.수원 선관위 99명? 그건 팩트가 아니므로 패스한다--------------------취임한 트럼프는 마치 경고를 하듯 철강, 반도체 등의 관세 인상 압력을 넣었다.25년6월3일 이재명이 당선되었고, 7월 7일 공식적으로 관세를 때렸다.대한민국은 500조원 (미국은 이보다 더 많다고 주장)을 달러로 현금지급하거나, 관세를 맞아야 하는 상황이다.대부분의 외환보유고의 84%에 해당되는 이 금액은 기업이 보유한 달러나 국민연금 등의 기금형태이다.한국은행이나 정부가 가지고 있는 돈으로는 지불할 수가 없다.국채를 발행해야 하는데, 국채를 중국 외에 살 국가가 없다.즉, 트럼프는 한국의 경제권을 중국에 넘기라는 뜻이다.이걸 다른 말로 풀어보면,`대한민국은 과거 혈맹이었지만 이제는 필요없어. 중국에 니네들의 모든 경제권을 넘기고 미국한테 500조원+알파를 내놔”마치 당근에 물건을 팔듯, 대한민국을 500조원+알파에 중국에 파는 것이다.-------------말도 안된다고?트럼프의 행동을 지켜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