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 만드신 창조주께서는 삼위일체시다.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 성령님 세 분이서 하나시다.
우리는 창조주께 죄를 지었다. 아담과 이브가 하나님 말씀 불순종해서 선악과를 먹고 타락했다.
우리도 그 타락한, 반역자들의 후손이라 타락했다. 마음이 부패했는데 우리 스스로는 모른다.
그래서 우리도 사탄과 타락한 천사들과 마찬가지로 지옥에 가고 불못에 갈 예정이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2천년 전에 이 땅에 오셨다.
이분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마리아에게서 성령으로 잉태되어 태어나셨고,
33세즈음 십자가에 못 박혀 죽임당하셨다.(이는 우리의 죄를 대신 속죄하신 것이었다)
그러나 사흘 만에 부활하셔서 구원의 창시자가 되셨다.
그리고 이분이 2025년 9월 나팔절(22일 오후 6시부터 24일 오후 6시 사이)에 오신다.
그러면 예수님 믿다가 죽은 찰리 커크 같은 그리스도인들이 부활하여 하늘로 올라가고
나처럼 예수님 믿는데 살아있는 상태면 몸이 변화하면서 부활한 그리스도인들과 함께 하늘에서 주님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영원히 주 예수 그리스도, 곧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행복하게 살게 된다.
우리가 죄인이라는 것을 받아들이고, 예수님의 십자가의 대신속죄, 부활을 믿어라.
그리고 현재 유튜브에는 조슈아라는 예수님 믿는 평범한 사람이 있는데 이분은 남아공에 살고 계신데
예수님께서 그에게 내가 나팔절에 가겠다고 계시하셨다(2018년) 그런데 이 계시가
약 3개월 전부터 사람들에게 알려지더니 온 세상 그리스도인들이 대부분 알게 되었다.
여기서 반응은 두 가지다. 오 예수님이 드디어 오시다니 할렐루야/ 그 날과 그 시각은 아무도 모른다고 했는데 무슨 소리?
나는 처음엔 둘 다를 취하려고 했다. 하지만 성령님께서는 그것이 안된다고 어느 흑인 유튜버를 통해 알게 하셨고
나는 이제 카카오톡 메시지에 2025년 9월 22-24일 나팔절에 휴거가 온다고 써놨다.
예수님 진실로 곧 오신다. 회개하고 회심하라. 그리고 예수님께서 나팔절에 오시겠다고 계시하신 것을 믿고
표적을 구해라. "주님, 당신께서 정말 이때 오신다면 제게 표적을 주세요, 꿈을 주세요, 숫자를 주세요, 아니면 뭐든 주세요."
난 어제 기도했고 오늘 꿈에서, 간단히 얘기하면 나팔절 휴거 라는 단어를 봤다.
너희가 하늘 왕국에서 지극히 높아질 기회가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