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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헌영을 미국 간첩으로 숙청한 김일성처럼, 한미동맹파를 매국노로 바라보는 조갑제 기자 – 자유민주주의라면서 ‘親親’의 종족윤리를 구사함은 조갑제기자 지난 30년 글쓰기가 ‘사기’였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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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헌영을 미국 간첩으로 숙청한 김일성처럼
,
한미동맹파를 매국노로 바라보는 조갑제 기자
–
자유민주주의라면서
‘
親親
’
의 종족윤리를 구사함은 조갑제기자 지난
30
년 글쓰기가
‘
사기
’
였다는 말
필자는 꼬진대 국문과 출신이다
.
문자 그대로 서양법 헌법에 맞춰서 작업을 준비했다가
, ‘
野人
’
이 됐다
.
그런다고 포기할 수 없는게 인터넷에 글쓰기하는 내면세계다
.
청와대 왕궁사의 과거도 아니었고
,
정치인에 영웅화하고 줄서서 고물 먹는 의지도 아니다
.
필자의 생각은 하나님께 소명의식 받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
시련을 받는다고 포기하는게 말이 되느냐는 문제일 것이다
.
전두환 때에 운동권들이 보는 잡지에 실린 글이 있다
.
어떤 맥락에서 보느냐에 따라서
,
전두환 때 유죄로 몰린게 전부 무죄가 된다고 한다
.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취한다
.
자유민주주의는 교회법
,
민법
,
보통법이 겹친 일상 속에서 지어진 국가질서를 말한다
.
자유민주주의는 국가내부로도 거대한 교회로서 공동체주의를 유지하고 그 전제로서 권리
/
의무가 있고
,
국제관계로도 거대한 교회로서
국가상호간에 권리
/
의무
가 주어져 있다
.
물론
,
국제법을 해석할 때 보수기독교와 진보기독교의 차이가 주어지나
,
그런 디테일함은 지금은 쟁점이 될 수 없다
.
자유민주주의는 민간 상호간에서
‘
권리
/
의무
’,
국가간 상호간에서
‘
권리
/
의무
’
로서 작동한다
.
사쿠라 조갑제기자는 전라도 사대부식 중국경전 읽기로서 부족국가를 논한다
.
즉
,
이재명에 줄선 귀족연합의 한 당파에
,
보수유권자는 노비이고 노비여야만 한다는 신앙적 맹신이 있어야 나오는 가치관
이다
.
남로당에 줄섰던 동학 양반들이
,
이승만 세력
=
우익
,
남로당
=
좌익의 중간이란 의미로 중도이고
,
이승만파를 비판하는 어법의
80
년 넘은 계승 어법은 사실은 의미가 텅빈 말이다
.
그렇게
남로당에 줄선 동학양반을 중간으로 본 외신기자는
,
지금도 실감나지만 외신기자는 한국 내면의 맥락을 못 읽어도 너무 못 읽는다는 것
이다
.
오늘로서 드러난 사실이 있다
.(
사회적으로
200%
가 확실하다라고 논한다
.
그런 확실하다는 의미를
, 518%
로 쓰면 어떤가
?
그런 수준이다
.)
조갑제기자가 자유민주를 지켰다는 말
----
순도
518%
짜리 거짓말
조갑제기자가 반공주의자다
-------
순도
518%
짜리 거짓말
조갑제기자가 친미주의자다
-------
순도
518%
짜리 거짓말
.
이게 모두 다 거짓이라는 점을 드러냈다
.
집단 당파에 종속이어야 한다는 것은 중국식 내추럴한
‘
차이나
=
코뮤니즘
’
의 맹신이요
,
조갑제기자는 속마음을 미국에는 거리를 너무 많이 뒀고
(cia
신고 때 미국방문이 금지될 수준
),
자유민주주의는 아예 무관심한 것이다
.
국힘 정치인 중에서 이런 데도
‘
조갑제 용어
’
인 자유대한민국이라 논하며
,
자유민주주의 외부에 계몽하는 학자를 안 쓰나
?
조갑제기자는 경상도내부의 전라도 사대부식의 종족종교로 읽는 한자를 사랑하며
,
부산경남권의 친문파와 속마음은 함께 하면서 다양한 거짓 가면을 쓰고 극우를 호소해왔다
.
보수진영은
‘
인물
’
이 없는게 아니다
.
단언컨대
,
서울대 불어교육학과
88
학번 장동혁은 중앙대 이재명보다 인물이 맞다
.
그러나
, ‘
인물
’
이라고 바라볼 때 농민노비가 바라보는 근엄한 조선시대 노론선비를 바라보는
‘
아우라
’
까지를 말한다
.
문화를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
박헌영을 미국간첩으로 보는 어법으로 먼 훗날 한미동맹파 일반국민을 짜내려고 문화를 망하게 했는데
되겠나
?
트럼프 이면에 스티브배넌 같은 이념가가 있고
,
트럼프 이면에
‘
헤리티지 재단
’
급의 미국 보수주의 먹물 연합이 있다
.
보수진영에 인물이 없는게 아니다
.
특히
,
헤리티지 재단이 쓰는 논리는 미국 내부도 이해가 가게 하고
,
세계에도 통하게 한다
.
물론
,
아담스미스
/
마르크스 때부터 보수기독교 전제의 모든 것은 진보에 부정대상이다
.
필자는 조갑제기자가 박정희 전기를 쓰면서 보수진영에 인기를 끌던
30
년 전부터
,
지금에서 한미동맹파를 박헌영의 미국간첩 몰 듯 하려고
,
고의로 보수주의 문화를 절멸 시킨 거 아니냐는 의심을 강하게 한다
.
영화
[
건국전쟁
]
도 수상하다
.
정말로 역사를 바꾸려면
,
상호교차적으로 보수권력을 강하게 해야 한다
.
정반대다
.
보수를 강하게 하지 않고 약하게 하되
,
이승만 기억 내러티브로 특정귀족 씨족권력을 강화한다
.
조갑제 기자의 보수논객
30
년은 글의 전부가 사기다
.
그런 의미로 조갑제기자의 민주당로 감을 허락해서도 안된다
.
조갑제세계관은 박헌영에 대한 비판처럼 하고 싶어서
,
의도적으로 보수주의 인문학을 씨를 말리고 도륙했다
.
그런 의미로 필자의 수난이 있었다고 느끼면서 필자는 억울한 마음이 있다
.
윤석열씨 재판은 법리 이해가 거의 이 수준이다
.
법학박사 출신이 조갑제수준을 논하는 경우는
,
어용지식인
2025
년 버전으로 매수된 것이다
.
그들이 매수됐다는 게 놀라운게 아니라
,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박정희 책장사는 반대쪽에서 틀린 말이 틀렸다고 말할 제도권인사를 씨를 말렸다는 것이다
.
유신체제처럼 권위주의로 덮어버리는 경우가 아닌한
,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사람들은 박헌영을 미국간첩으로 몰아가는 김일성 어법을 쓰는 조갑제기자를 그냥 지나쳐서는 안된다고 본다
.
다시금 강조하지만
,
보수진영은 인물이 없는게 아니다
.
서울대 불어교육학과
88
학번 장동혁은
,
이재명보다 인물이다
.
그러나
,
보수진영의 인문학과 문화가 처절하게 절멸하는 급으로 망했다
.
이 속에서 개인기로 뜨는 정치인은 박근혜처럼
,
윤석열처럼 몰락당하기가 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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