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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한국의 보수 우파는 ‘인물이 없어서’가 아니라 민족신화(만화) 영웅만 기다리다가 망하고 있다. - 더불어 민주당이 대놓고 “일당독재” 해도 ‘싸우는 방법론’ 자체를 몰라도 너무 모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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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보수 우파는
‘
인물이 없어서
’
가 아니라 민족신화
(
만화
)
영웅만 기다리다가 망하고 있다
. -
더불어 민주당이 대놓고
“
일당독재
”
해도
‘
싸우는 방법론
’
자체를 몰라도 너무 모르고
,
조갑제사단 책 장사만
.
유신 체제
30
년은 국군 통수권자가 남한 전체를 군대식 지휘의 상상을 했다
.
상명하복 권위주의를 추구했다
.
김대중체제
30
년에서 영남은
‘
진인 정도령
’
을 기다리는 농민인 동학 미치광이 신자의 영웅 상상을 반복
했다
.
똥물
(
동학
)
경전의 일하는 하느님 논리에 맞춰서
,
무당이 하는 것에
“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는
”
농민노예 증세를 반복한다
.
그러면 묻자
.
군대는 결국은 분대
-
소대
-
중대
-
대대
-
연대
-
사단
.
군대 통치권은
‘
사단
’
바운더리가 한계다
.
그 이상으로 넘어갈 때
,
이것이 말이 되나
?
그것을 넘어서 생활영역에 다다를 때
,
권위주의 피해 호소는 당연히 나타난다
.
김영삼 이후
30
년간
<
인물이 없어서
>
타령은
,
전 국민의
99%
가
‘
지주
/
소작제
’
에 얽힌 노비들의
‘
영웅환상
’
을 꾸어야 한다
.
영화
[
타짜
2
편
]
인가에서 영화대사로 이런게 있다
.
세상에서 맛있는 라면을 만드는 요리법은
?
영화시작이 이랬다
.
영화 끝이 군대에서 구르다 먹는 라면은 다 맛있어
.
이게 마지막 대사다
.
영웅환상은 신분노예제로 하층민이
,
오늘도 밟힙니다
.
내일도 밟힙니다
.
지주 새끼에게 계속 밟힙니다
.
아
,
저 지주 새끼 혼내줄 누구 없나
?
이 생각에서 나오는 것
이다
.
이게 민족신화로 나타난다
.
김영삼 정부때는 친일파와 대조하여 민족신화를 긍정평가했으나
,
이젠 친일관련 귀족들이 완전히 권력 주변에서 멀어져도
,
신화적 사고에서 피하기 어려운
‘
유아 논리
’
의 혐의가 짙다
.
학교에서 애들한테 터지면
,
우리 아빠한테 이를 거야
.
우리 형한테 이를 거야
.
딱
,
그 심리의 조선시대 버전이다
.
자기는 아무것도 못하니까
,
가만히 있으면 누군가 밥상 차려줄 천하의 병신새끼를 기다린다
.
그러면
,
이분들은 이렇게 이야기하실 것이다
.
김영삼 김대중의
70-80
년대 정치 신화시대 이야기하신다
.
이분들의 정치환경에서 늘 뭘 해도
영웅주의가 됐던 이유는
,
어려서 동성촌 부락에서 살았고
,
돈이 없어서 학벌이 낮았던 세대들을 배경으로 정치
했기 때문이다
.
서울대 불어교육학과
88
학번 입학한 장동혁이
,
중앙대 이재명보다 인물에서 처진다고 볼 수 있을까
?
우리는 순금같은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
인물
,
인물
’
말할 때
,
전라도 노론의 주변에서 노비들이 상상하는 전 우주를 감싸쥐는 어떤 지성의 주술
을 부리는 사람을 생각한다
.
딱
,
이 상상이 정세현 악마새끼 통일부에서 남북을 아우르는 지성적 생각
(
실제는 민족신화 생각으로 정신 팍삭 나간
!)
이 가능하다고 보는 것이다
.
프로이트의
‘
꿈
=
무의식
’
을 융 심리학자는
‘
상징
=
무의식
’
으로 바꾸었고
,
르봉 박사의 군중심리학은 장기간 반복하여 군중에 특정 조합으로 맺어진 상징단어를 반복하면
,
무의식이 세뇌된다고 기록한다
.
사쿠라 조갑제기자는 보수진영에서 박정희 책장사하면서
,
전라도 사람보다도 더욱 강력한 전라도 종족주의로 짜여진 상징어로 보수진영 세뇌공작에 들어선 것이다
.
<
인물
,
인물
,
인물
..... >
유아적
-
만화적
-
빠롤적으로 생각하는 일베노인과
,
<
인물
>
을 따지는 사람의 생각을 통해서
,
그 사람의 역사적 과거와 얽힌 인간의 사회적 존재를 생각하는 것은 얼마나 다른가
?
특히
,
순금같은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생각하는
“
인물
”
이 없어서는
, 1
인이 성인군자라면 천지를 감동시켜서 사회를 뒤바꾼다는 중국인보다 더욱 중국인다운 중국식 종족주의를 깔고 있다
.
필자가
2010
년 이후의 복음통일이
“
민족복음화운동
”
에서 멀어지고
,
전라도 종족주의 아부로 간 문제는
“
삼위일체 성령 공동체
=
교회
”
를 완전히 완벽히 포기하고
,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사상의 조상숭배 문제와 얽힌 샤머니즘 제사장정치에 융합되는 예수님 앞에 정면 신앙 배도를 지적한다
.
세상에 말이 되나
?
전라도 유교에서 송시열이 유교 논리에 아우른다는 생각의 교회 버전 확장으로
,
교횟말 씌우는 어법과
,
전라도식 반론 통제로 내부총질금지
.
이게 말이 되는 소리인가
?
한국경제는 프랑스처럼 디플레이션도 어쩔 수 없다는 공식으로 가거나
(
즉
,
서민들의 민생과 얽혀진 화폐의 구매력을 깰 수 없다는 것이다
.
구매력 손상을 감수하고 화폐를 억지로 찍어 틀어막아서
,
수퍼인플레 오는 것보다는 자본시장 망하는게 낫다
),
미국처럼 자꾸 부채증가시키고 화폐찍어서 막아서 모든 것이 다 오르는 달러화의 구매력 손실로 가거나
,
양자택일로 간다
.
부채버블이 터져서 경제위기를 정부가 억지로 틀어막지 않는 국가 모델로 갈 때
,
상당수의 부채레버리지로 부동산 산 사람들은 일본의 잃어버린
30
년 때처럼
,
자기자본 제로가 되는 일이 폭발한다
.
여기서
,
인물
,
인물 따지는
1
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는 조선왕조 선비게임 소환하면
,
그대로 다수당이자 집권당인 민주당은 보수당 국힘에 책임을 전가할 것이다
.
트럼프는 매우 강한 인물 캐릭터를 낸다
.
보수정당에는
왜 그런 강한 인물 캐릭터
가 없나
?
스티브 배넌같은 이데올로기 전문가
가 없다
.
그냥
,
윤여준 스타일의 중국 놈 책사 스타일만 천지삐까리다
.
또
,
헤리티지 재단 같은 보수주의 싱크탱크 풀
이 없다
.
여의도연구원에 윤희숙 씨 수준이 있었다는 것은
,
사실은 싱크탱크가 보수진영에는 없다
.
그래서
,
없으니까 정규재 조갑제 지만원 권력이 커졌다는 것이다
.
보수진영은 미국 남부 기독교로 하나가 되는 보수주의가 아니라
,
영남식 똥물에 튀겨죽을 똥물경전 신앙이 기득권을 가지고
,
기독교인을 바지로 이끄는 유신체제 구조 그대로로 간다
.
군사정권 기독교자료 보면 분통터지는게 있다
.
그 시절 기독교인의 사과문의 거의 대부분이 영남 동학의 동학세계관에 기초한 문제의 사과였다
.
전 국민이 기독교인임을 꿈꾸던 시대에
,
그것을 이용해서 개신교 교회를 담고 있는 동학교단의 똥탕짓에 그냥 당한 것
이다
.
지금도 한치도 다르지 않다
.
유신체제는 영남 왕권제 유교가
,
양반후손들의 감투전쟁의 기준이다
.
김대중체제는 전라도 당파 대동 유교가
,
양반후손 감투전쟁 기준이다
.
인물
,
인물
,
인물 따질 때 전라도 지배구조 갑질에
,
경상도가 쳐발린 몸의 기억까지 소환이다
.
유신체제에서 김대중은 수난받았다
.
그 이유는 청와대 왕궁사 젖은 사람은 모르는데
,
민정당 때 기성세대는 분명히 말했다
.
대중들이 김대중을 통로로 국가의 약점을 파헤침을 두려워했다
.
이재명 민주당이 내란 특검 하는 목적은 뭔가
?
디플레이션 나도 어쩔 수 없다
.
못 틀어막어 들어눕거나
—
대량으로 정권 붕괴 유발할 민중 아픔 나옴
.
미국처럼 화폐찍어 막겠다
---
대량으로 구매력 손상입은 민중아픔 나옴
.
여기서
,
보수정당이 꽉 틀어막혀서 숨이 막혀야
,
이재명 민주당은 경제가 망해도 안 무너진다
.
딱
,
유신체제에서 김대중 괴롭히는 발상 자체다
.
하기야
,
일베정게에
‘
알타이
21’
이란 사람은 누가보더라도 임지현교수가
[
민족주의는 반역이다
]
논할 때
, 1
인독재 한민족 논했던 분쪽이다
.
이분들이 원불교
(
사탄교
)
백낙청
1
당독재 예찬론으로
,
윤서인처럼 줄 바꿔탔구나
.
여기서
, 1
당독재에 대응논리할 때
,
물론
1
당독재에 세뇌된 사람이 반대하면 어떻게 하나
?
1
인독재에 대응논리로
, 1
인독재 세뇌된 사람이 반대하면 어떻게 하나
?
김대중 민주당도 똑같은 고민했을 것이다
.
“
민주주의에는 피가 필요하다
”
등등
.....
대응과정에서 모든 것을 안고가지 못하는 상황의 불가피를 납득시키는 논리가 있었다
.
아무것도 안한다
.
아무것도 안하고 입벌리고 있으면 난세의 영웅 나와서 입에 떠먹여주는 상상하고 있다
.
정치사회과학책자를 보면
,
저항의 기본은
‘
연대
’
다
.
이재명 정부의 뭐가 참 개새끼로 보이고
,
우리의 전망은 뭐다
.
일치된 것이 있어야 한다
.
대놓고 인물
,
인물
,
인물하는 김세의 씨의 걸그룹 출신 연인 앙망같은 자의적 주관성 논하면
,....
뭐가 될까
?
인물
,
인물
,
인물 따지는 머리빈 양반후손도 웃기고
,
무당 논리의 삥뜯는 논리 그대로 불안감만 조성하고 방향을 못잡는 유튜버들도 웃기고
,
조선시대 노비처럼
,
그냥 다 망해버려요
.
하는 것도 웃기다
.
지금 보수진영에 없는 것은
, “
지성적인 언어
”
다
.
지금
,
트럼프 연배로서 어려서 동성촌 살았고
,
그 연배에 한마을에 대졸
1-2
명
.
평균이 중졸
.
그 연배가 보수진영은
30
여년째 세대 독재중이니 뭐가 되겠나
?
유신체제에서 환갑 조금 넘은 분들에 종신권력했는 데
,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제대로 종신권력 보여준다
.
일베로
2
민주화
목록
이재명 대통령 지금까지 평가하면?
기간
1193명 참여중
2026-04-30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