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알림
0
개
전체삭제
맨 위로
일간베스트 저장소
검색
'
'
검색
로그인
정치
김영삼 때부터 존재한 ‘이승만 자유당 요순시대’ 는 제2공화국처럼 ‘보수붕괴후’ 호남 꼭두각시 짓만 무한반복했다.-자유당 요순시대론의 중심의 조갑제 기자가 ‘反共 자유민주’란 말은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9-13
목록으로 건너뛰기
김영삼 때부터 존재한
‘
이승만 자유당 요순시대
’
는 제
2
공화국처럼
‘
보수붕괴후
’
호남 꼭두각시 짓만 무한반복했다
.
-
자유당 요순시대론의 중심의 조갑제 기자가
‘
反共
자유민주
’
란 말은 새빨간 사기극임을 본인 스스로 토로하다
-
첫 번째 사건
,
조만식 세력 내부에 들어간 김일성 세력이 조만식 세력을 뒤엎었다
.
조만식 세력은 붕괴했고
,
조만식 세력내부의 김일성 세력은 개꿀이었다
.
두 번째 사건
,
이승만 자유당 내부에서 확 뒤집어 엎어버렸다
.
그리고
,
전라도 장면 세력에 동조했다
.
남아 있는 이승만 잔존파로서 우리공화당을 연상시키는 장렬한 폭망이 있었다
.
세 번째 사건
,
전두환 민주정의당 안에 무수한 김대중 지지자들의 존재는 그 시대에 대학가 데모를 아는 사람들에게는 다 아는 일
. <
행간을 읽어라
>
전두환 빨아줘도 실제는 전두환 야유인 게 적지 않다
.
이게
,
김대중 지지자들이 주로 했던 멘트
.
결국
,
실제로 그분들이 민정당 세력 엎어 버렸다
.
네 번째 사건
,
박근혜 탄핵 때 영호남 화합으로 받았던 모든 사람들이
,
박근혜 정권 뒤집어엎는데 전부 끼었다
.
다섯 번째 사건
,
윤석열 탄핵 때도 마찬가지로 영호남 화합으로 받아들인
<
한동훈
>
등이 등돌린 문제가 있다
.
그러나
,
필자는 한동훈은
“
깃털
”
수준이며
,
실제는 김영삼 때부터
‘
자유당 요순시대론자
’
인 동학 노인들이 갖고 노는 장기판의 말 같은 수준이 한동훈 아니냐고 본다
.
보수진영은 분열됐다
.
유신체제는
<
청와대 왕궁사
>
를 통한 권력집중을 믿는 자와 평민으로 분리가 됐다
.
유신체제에서 청와대왕궁으로 영남 봉건 권위주의를 빨아대는 영역에 있는 자의 세금 따먹기 개꿀
,
과 일반영역으로 분리가 됐다
.
애국은 그냥 애국이 아니라
,
국물 따먹기 영역의 이너서클의 구분이 됐다
.
지금은
“
순금
”
같은 사쿠라 조갑제 기자의 자유당 요순시대론으로서
‘
자유우파
’ ‘
자유대한민국
’
등의 의미로서
<
무속신앙의 경계해체
=
자유
>
를 논하는 어법과
,
원론 자유민주주의자가 분열됐다
.
김영삼 때부터 대한민국은 동학이 지배이념이 됐다
.
동학은 무속신앙 기준으로 지역 사대부를 하늘
天
으로 높인다
.
그렇게 무속신앙으로 지역사대부를 높이고
,
그 지역사대부가 이승만 및 미국을 빤다
.
미국에 줄 선 동학사대부라는 것이 이승만 시절의
‘
자유
’
라는 단어의 잘못된 개념의 실체다
.
우리 마을이 우주중심이 귀족
.
저짝 마을이 우주중심은 귀족
.
귀족끼리 손합쳤네
.
대동단결
.
이 마을 연합에 개새끼는 누구
?
이런 관점이 찰리커크를 비난하는 순금같은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관점이다
.
단언컨대
,
조갑제기자의 오늘 글을
CIA
에 신고하면 조갑제기자의 미국방문은 금지될 것이다
.
조갑제기자는 레이건 시대에 민중진영에 있던 사람이라
,
반공교과서의 메인 논리를 이해 자체를 못하고
, 30
년 넘게 아는 체를 해왔다
.
알고 그랬다면
‘
사기
’
이고
,
모르고 그랬어도 불법행위임은 달라지지 않는다
.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는 서방자유진영의 교회법
,
로마법
(
민법
),
보통법이 일상을 좌우하는 지대의 국가질서다
.
그 이면의 중앙에는 기독교이거나
,
기독교세계관과 중첩되는 관계를 표현한 로마법 세계가 있다
.
한국현대사는 아직도 동족상잔의 비극 레퍼토리를 이어가고 있다
.
윤석열 탄핵은 윤석열 비상계엄과 남로당 인공을 이었다는 원불교
(
사탄교
)
백낙청의 촛불세력의 대결이다
.
박근혜 탄핵도 박근혜가 대북 강경 모드를 들어서는 것과 남로당 인공을 이었다는 원불교
(
사탄교
)
백낙청 촛불세력의 대결이다
.
이는 아직도 원형적으로 이승만 세력과 남로당 세력의 대결구조와 이어진다
.
지겹다
.
진절머리 난다
.
남로당 세력이나 자유당에 줄선 영남 동학이나 핵심은 역시 감투다
.
후천개벽 신앙은 결국 관직 독식 이데올로기다
.
종족전쟁으로 싸워 이기고 관직을 독식하자는 것이다
.
동학교단은 자신들은 민정당이
<
주체사상의 주도 없고
> <
마르크스의 마도 없고
> <
민족정서 그 자체인데
>,
주체사상이나 소련마르크스주의 혹은 반민족이라고 질타했다고 분노했다
.
주체사상의 주도 없고
마르크스의 마도 없고
전라도 사대부가문들이 청나라 꽁무니 추종하던
300
년 관습의 총합임을 인정하자
.
그런다고 진실이 달라지지 않는다
.
오히려 더욱 그들이 주장하는 사실을 모두 보완할 때
,
여야 통합된 핵심진실은 명료하다
.
필자는 찰리 커크가 순교당할 때까지 잘 몰랐다
.
필자의 트위터 친구의 약
60%
는 트럼프 지지층으로 추정한다
.
필자는 예수님안에서 트위터의 친구관계로 맺었고
,
트위터 친구인 미국인들이 찰리커크의 억울한 죽음에 슬픔에 젖어 있는 장면에서
,......
참 같이 애석함을 느낀다
.
그러나
,
트위터에서는 약
20-30%
정도 되는 미국 민주당 지지층 친구도 있고
,
그래서 내색을 안했고
,
페이스북에서 친구만 공개글로 진심어리게 찰리커크의 억울한 죽음에 대해서 추모의 글을 남겼다
.
그런데
, 1987
년에 극좌인 박종철은 같은 부족이니까 빨아야 하고
,
동학파 권력에 부담스러운 찰리커크의 억울한 죽음은 외지인으로 남이야기다
.
조갑제 세계관에서 박근혜 구속과 감옥 때 착실한 외면과 북한이야기만 하는 데에서
,
실감했다
.
남의
‘
자유권
’
을 인정안하는데
,
그것을 이해자체를 못하는데
,
무속신앙으로 경계해체의 자유만 생각하는데 뭐가 되겠나
?
일베 정게에서
‘
알타이
’
유저 하는 거 보면
,
주체사상의 주도 없고
,
마르크스의 마도 없이
,
오직 동학신앙만 믿는 자들이
‘
악마 그 이상의 악마
’
일 수 있음을 본다
.
필자는 이런 아시아종교의 어두운 구석을
1
도 모르고
,
이런 사람들을 모두 진보기독교의 공동체관으로 읽는 미국 민주당의 아시아 관점에
,
한숨이 났다
.
유신체제 때는 박정희 전두환에 충성 바치새 했던
1
인독재 나팔수의 권력 히로뽕 중독자들이
,
김대중체제 지금은 이재명이 윤석열보다 잘하네 등등의 입소문으로
,
윤
<
이재명
=
진인 정도령
>
이란 정신나간 관점을 보인다
.
자유민주주의는
1
인독재에도
1
당독재에도 포괄되지 않는다
.
기본적으로 중국공산당 지배질서 분석할 여지도 없이
,
기독교문화권의 모든 진실을 정통으로 엿먹이는 한국의 원불교
(
사탄교
)
인들의 권력 히로뽕 중독에서 빚어진 정신병 현상을 본다
.
중국은
300%
부채와 버블붕괴사태에도
1
당독재 특유의 부담의 인민전가로 버틴다
.
시진핑 뒤에 푸틴과 동구권 권력추구 집단은
,
서방자유진영 패권의 붕괴를 의도한다
.
여기서
,
한국의 권력 히로뽕 중독자들은 양타를 노리고 있다
.
2008
년과 똑같이 미국은 자본시장 붕괴를 수반하는 디플레이션으로 안 갈 것 같다
.
그래서
,
민중영역의 소비력이 꾸준히 급감할 거 같다
.
미국은 월급으로 많이 받아도
,
전기료가 삼백만원이면 말 다했다
.
반면에 기축 통화국이 아닌 국가에서는 민중파워에
,
디플레이션이라도 불사해야 하는거 아닌지 고민에 빠진다
.(
프랑스 등의 경우
)
한국은 현상태의 일당독재에서
버블이 터져도 문제
. ----
대규모 레버리지 주택투자자들의 일본식 자본 없음의 거지화현상 나타남
.(
여기에서는 일찌감치 고의적으로 부채 유발한 지배집단에 대한 소송준비가 필요하지 싶다
)
버블이 안 터져도 문제가 발생한다
.
미국이 통화패권전쟁 이길 때까지 해보자는 발상으로 무한 화폐주입을 할 경우에
,
실생활의 모든 것은 무너진다
.
여기서
,
버블이 터지든 안 터지든 사쿠라 조갑제 중심의
‘
찰리 커크
’
는 우리 마을 아니니까 억울한 죽음도 괘않아 하는 식으로 살아온 관행이며 안된다
.
자유당 요순시대론자는 샤머니즘 신앙에서 감정적 분노폭발에서 빚어지는 혼란을 사랑한다
.
그 혼란을 부추겨서 권력 뿌러뜨리면 거기서 빨대꽂으면 돼
.
그리고 혼란 나오면 또 뿌러뜨리고 거기서 빨대 꽂으면 돼
.
군사독재보다 훨씬 장기간을 이 전략으로 특정 귀족의 관직 독식 프로젝트가 나온다
.
모든 문제의 시작은
법앞의 평등이란 서양법주의는 박정희 때부터 시작인데
,
자유당때로 돌아가버리니
,
이런 문제제기를 소멸시킨게 문제다
.
서양법주의 없이는 전라도 귀족의 갑질을 못 막는다
.
모든 사법개혁이 중국 따라잡고
,
그것은 결국 전라도 귀족의 권력고수와 이어진다
.
버블이 안터지면 결국은 귀족이익을 보전하기 위해 민생을 뿌러뜨리는 것이다
.
버블이 터지면
,
그 분노를 미국으로 돌려서 관직 독식위한 가짜 분노몰이를 할 것이다
.
보수진영은 어느 수준 이상의 지성이 등장하여 그 지성에 의한 연합이 절실해졌다
.
광주일고 조선일보의 전략은 경제에 대해서는
,
버블이 터지든 안 터지든 원불교
(
사탄교
)
귀족들의 동학공산혁명 레버리지에 저항하는 심화된 전략을 아예 입장도 못하게 한다
.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찰리커크를 바라보는 관점은 모택동사회에서 반동분자 바라보는 관점이다
.
단언컨대 이런 관점이 보수진영을 이끌었으니 문제다
.
지난
30
년 내내 상부구조 문화영역은 박정희 이승만 중심으로 한 영남 동학 특정양반라인 감투를 뺀 나머지 전부를 일제 강점기 공산파 호남라인에 퍼주는 일이 있었다
.
이익은 동학공산파요 손해는 전국민이다
.
자유권은 결국은 법치의 존속이요
,
법의 존속은 합리적 이성을 가진 고학력 귀족의 교차검증이 가능한 사회를 전제한다
.
이 판국에도 조갑제 용어인
‘
자유대한민국
’
등 무속신앙
=
자유라는 어법을 쓰는 사람이 있다면 문제다
.
보수분열과 붕괴는 전부 조갑제기자에서 시작하며
,
이는 너무 투명하게 증명된다
.
조갑제기자의 이런
30
년 넘는 불법행위는 법적 판결이 필요할 수 있다고 본다
.
법은 정치보복의 도구가 아니라
,
믿고 따르는 자의 신뢰를 보호하는 속에서 존재한다
.
자유당 요순시대론의 자유는 전부 가짜라는 의미로서 판결이 필요한 시점이다
.
일베로
2
민주화
목록
첨부 [1]
화면_캡처_2025-09-13_151140.jpg
343.1KB
Download
관련글
한국은 ‘호남 동학씨족주의(혹은 호남꼭두각시 영남동학 분파 씨족주의)=민주주의’를 강요하는 것에 대하여, 투명한 이성언어로 민주주의를 재정의하여 비판이 필요하다.
추천 8 · 댓글 0
게시판 인기글
문세광 사형전 최후진술
추천 81 · 댓글 8
양아치 탄핵사유5가지(주진우의원)
추천 67 · 댓글 6
스타벅스 시초는 이재명인데 웃긴개새끼네
추천 51 · 댓글 1
[충격] 북괴 간첩정부
추천 42 · 댓글 3
[단독] 폭발 현장 장병들
추천 39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