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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파성’ 우상에 사로잡힌 ‘이재명 민주당’과, 이를 측면에서 도와주는 사쿠라 조갑제 기자와 영화 『건국전쟁』에 관하여 - ‘어용 법조인’들은 결코 무식하지 않다. 사리 사욕으로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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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파성
’
우상에 사로잡힌
‘
이재명 민주당
’
과
,
이를 측면에서 도와주는 사쿠라 조갑제 기자와 영화
『
건국전쟁
』
에 관하여
- ‘
어용 법조인
’
들은 결코 무식하지 않다
.
사리 사욕으로 진리를 외면할 뿐
페친중에서
‘
신군부 전두환시대
’
마니아들이 많고
,
일베에도 많다
.
그러나
,
이분들은 대부분 청와대 왕궁사에 사로잡혀서 연고자인 전두환의 몰락과 이에 대한 비분강개에 사로잡혔다
. 1970
년생인 함경남도 선주의 손자인 실향민
2
세에겐 그게 중요한게 아니었다
.
노태우 시대까지
모든 민주정의당 반공교재는 공산당 폭력의 기원을 공산당 당파성으로 기록
했다
.
그리고
,
김영삼 시대가 되자 이 부분이 완전히 사라졌다
.
그리고
,
공산당 억압은
‘
공산당에 의한 억압
’
이 아니라
,
<
박정희
=
김일성
> <
전두환
=
김일성
>
논리로 작동하여
,
사쿠라 조갑제 기자 버전의
<
정신나가도 너무 나간 쓰레기 가짜 반공
>
논리
로 나타났다
.
왜냐
?
김대중 김영삼 연합의 무게중심추인 통일전선조직
‘
민통련
’(
민주통일민중운동연합
)
은 문익환 목사 주도로
‘
민중당파성
’
을 구사했다
.
2003
년이 민주정의당 계보 공천학살이 이루어졌고
,
이 때까지는
전두환세력은
‘
공산당 당파성
’
을 회복하려는 움직임
을 경계하는 지식을 꾸준히 생산했다
.
전두환 민주정의당 측 공안지식인
:
민통련은 통일전선조직
김대중 김영삼 세력
:
민통련은 민주화운동 단체
이 모순을 기억할 사람은 다 기억한다
.
전두환씨 마빡을 우상화하는 것은 정말 의미없는 청와대 왕궁사에 종속된 이들이고
,
진짜 의미있는 쟁점은 이 부분일 것이다
.
이재명 민주당의 담론은 거의 대부분
‘
종족당파
=
大同
’
의 전라도 유교
/
전라도 동학의 세계관에 입각
한다
.
동학의 진리는 조상신이 원관념이요
,
유교와 비슷하나 같지 않고
(
보조관념
1),
불교와 비슷하나 같지 않고
(
보조관념
2),
도교와 비슷하나 같지 않고
(
보조관념
3)
기독교와 안 비슷한데 동학은 비슷하다고 우기며 또 같지 않다고 한다
.
동학 특유의 논리를 그대로 정치에 적용했다
.
민주정의당 공안부서는 틀린 말을 하지 않았다
.
“
민통련
=
통일전선조직
”
이 맞다
.
이게 원관념이다
.
그리고
,
보조관념으로 서양민주주의 외형을 명분적 허구로 다양하게 덧입힌다
.
미국
“
어떤 정당
”
같은 미국
“
다른 정당
”
기독교인이 억울하게 죽었는데 추모는커녕
,
당파적으로 기억하는 이들은
,
모르고 한국 민주당을 지지했거나 알면서 당파적으로 지지했던 것이다
.
동학교단 내부는
‘
교리의 실천
’
이다
.
동학교단 외부는 민법
108
조 통정한 허위표시와 민법
110
조 사기는 당연히 해당되고
,
이를 국가권력이란 잇권까지 생각할 때는 형법
347
조까지 확장해서 해석될 수 있다
.
필자는
박정희
-
전두환
-
윤석열 옹호자들의
1
인 지도자 중심으로 공산당 당파성을 복원하는 이들을 쫓아내려는 움직임
과 다른 시각을 갖는다
.
1
당독재는 명백히 반 민주적이지만
, 1
인독재가 그들에게 억울한 주제로 의미가 없다고 전혀 볼 수 없기 때문이다
.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자 전 종로구 의원이 이재명의 얄팍한 헌법 지식을 비판했다
.
오히려
,
비판하는 분이 시대착오적인 김대중 김영삼 신화시대를 사는게 아닌지 의문한다
.
이재명 정부의 대통령실에 관료가 법학 박사가 없겠나
?
법학 박사가 모르고 못 도와줬겠나
?
다
,
알고 그러는 것
이다
.
유신시대
국가원수 모독죄를 내세우며
1
인 지도자 꼭지점을 법 밖
에 두는 시대를 기억하는 분들에게는
,
김대중체제에서 노론 공산파 귀족을 집단적 법 열외로 놓는
일당 독재 실체에 강조점을 놓는게
이해가 쉽다
.
유신체제에서 그 시절에 시스템의 비밀에 대해서 자꾸 캐묻는 사람은 배제됐다
.
김대중 체제도 한치도 안 다르다
.
원불교
(
사탄교
)
중심의 일당독재에 잘 기어 붙는 사람에게 출세길
이 열린다
.
그들은 지식이 모자르지 않다
.
넘친다
.
그 넘치는 실력을
,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 중졸이하 노인들의 기대치에 맞춰 제발로 후려 버린다
.
유신체제에
‘
박정희 전두환
’
의중에 기던 사법부는
,
이제 원불교
(
사탄교
)
박지원
,
원불교
(
사탄교
)
백낙청 의중대로 가는 호남동학 군중의 의지
에 긴다
.
송언석 원내대표 뿐만 아니라
,
모든 국힘 정치인이
1
당독재를 논하고 싶어하신다
.
그런데
,
모든 정치인은 말하면서 스스로 입을 닫아버린다
.
송원내대표는 한 연설중에 초점이 바뀌고
,
민통련을 부정하기 어려운 연고관계의 정치인은 언급자체를 회피
한다
.
1
인 독재로
1
인이 전국토를 휩싼다는 의미로 국뽕이 있었다
.
지금 일베정게는
1
당독재로 줄바꿔 탄 국뽕인사를 본다
.
임지현교수는
[
민족주의는 반역이다
]
라며 경상도 종족주의를 저격했는데
,
그때
1
인독재 나팔수들이
1
당독재로 전향하니 입 다문다
.
1
당 독재를 논하지만
,
그 뿌리를 말하는 데는 온 세상이 설설 기는 사람 투성이다
.
보수언론에서 정치드립 장사하는 진중권씨는
90
년대에 소련 사회주의 리얼리즘 퍼뜨리던 분이다
.
이분만큼 리얼리즘과 당파성 이야기 한분 없다
.
진중권씨에게 묻겠다
. 90
년대 좌익 지식인들이 당파성 이야기할 때
,
그
“
당
”
은 어디인가
?
원불교
(
사탄교
)
촛불마왕 백낙청이 이끄는 통일전선조직이자
,
과거에 문익환 목사가 이끌던 조직이 맞을 것
이다
.
원불교 백낙청은
‘
근대의 이중과제와 한반도식 나라만들기
’
로
1
당독재가 대한민국의 미래라는 책을 썼다
.
사쿠라 조갑제기자는 백낙청 언급을 아예 포기한다
.
광주일고 조선일보는 송의달기자를 통해서
,
백낙청을 빼는 잣대를 취한다
. von
김미영씨도 마찬가지다
.
김대중지지자들은 김영삼 정권부터 군사정권
1
인독재 때 사법왜곡을 전부 재심했다
.
윤석열씨 지지자들은 과거부터 지금까지 통일전선
1
당독재 기인한 사법왜곡을 전부 재심하고 싶어할 것이다
.
기본적인 게 있다
.
민주화 신화가 지역주택조합 홍보관 언어 비슷하다는 의미로 사기죄 유죄를 판정하고 나서 가능한 일이다
.
고양이 목에 방울은 누가 다나
?
민주화
=
민족해방이라고 김대중 김영삼 연합이 계약을 맺고
,
일반인에겐 그게 없는 척
, ‘
민주화
=
보편민주
’
를 주장했다
.
현실은 김대중 김영삼 내부 계약이 우선이고
,
대국민 홍보가 기망적이다
.
이것도 쉽지 않다
.
한국의 대기업이 진보기독교 신앙 국가에는 진보포지션
,
보수기독교국가는 보수포지션 편의적으로 포장했고
,
한국의 국가이미지를 깨뜨리는 일을 수반하는 진실규명은 진실규명인데도 어려운 측면이 있다
.
여기서
,
세계 경제 대공황이 한국의 보수진영에
‘
진실밝힘
’
을 경제신경 안쓰고 할 기회를 준다
.
주장하는 자에게 입증 책임이 있다
.
1
당 독재란 말 꺼내기보다
, 1
당독재에 기인한 불법성의 입증이 돼야 한다
.
그런데
,
아무것도 안하고 난세의 영웅
,
인물이 없어서
.
이게 전부 남탓이다
.
기본적으로 좌파진영은 상부구조 문화독재로 지식인을 자기편화한다
.
김대중 진영과 지성인 싸움에서 진 보수측은 문화전쟁에서 폭망하면서도
,
무속신앙 감정싸움으로만 승부하고 김대중진영의 한계를 조목조목 분석안한다
.
조갑제기자는 순금 같은 사쿠라다
.
<
여야 동학 일당독재
>
가 전라도 종족신앙 유교의리
=
진리로 바라본다
.
영화
[
건국전쟁
]
은
<
여야 동학 일당독재
>
패러다임에 맞춰진 과거 기억이며 순수한 과거 기억이 아니다
.
즉
,
역사서술판
‘
고영태
’
이미지라는 말이다
.
보수진영은 다양하게 객관적인 지식을 위한 경쟁구조로 문화를 부흥하는 일자체를 안한다
.
부산경남에서 전라도 귀족당파 꼭두각시 하는 이들이 권력독식위해서
,
보수진영의 문화를 고의로 진시황 분서갱유를 훨씬 능가하는 폭망시켰다
.
다시금 강조하지만
,
이재명 정부의 대통령실 관료는 무식하지 않다
.
진실과 정의로운 것도 아니다
.
김대중 시대는 박정희 전두환 정부에 종사자를 이수일과 심순애 논리로 김중배의 돈으로 이야기했다
.
필자는 한국에서 금전 앞에서 진실을 팔아버리는 사람 숫자를 실감했다
.
결국
,
보수진영은
<
일당독재
>
깨는 조직화를 진지하게 고려할 때가 됐다고 본다
.
물론
,
이는 세계 경제 대공황과 더불어 나타나는 문제에서
,
이재명 민주당은 안 봐도 넷플릭스
!
그들의 무죄를 주장하는 외부책임전가를 할 것이다
.
작금의 모든 질서 시스템이 종족주의 왜곡으로 짜여진 것이다
.
부채공화국은 종족주의적으로 이익 수혜자와 부담전가가 투명하다
.
조선시대에 전라도 사대부들이 하는 착각으로
,
군자학문이 가득차면 온 우주를 자아가 담는 일은 현실에서는 불가능하다
.
사쿠라 조갑제기자와 영화
[
건국전쟁
]
팀 때문에 막힌
30
여년째 장애를 받는 보수진영의 숙원
.
자유민주주의 법치주의 시장경제 원론을 지지하는 젊은세대의 지원이 필요하다
.
똥물경전
(
동학경전
)
에 기인한 왜곡을 시도하는 이단말고
.
결국
,
모든 문제는
1930
년대에 국가권력 잇권독식의 게르만족을 깔고 있는 히틀러 시대가
,
유신시대가 더 가깝나
?
김대중체제 전라도 동학이 더 가깝나
?
대국민 논쟁을 수반한다
.
유신시대는
1
인지도자를 법 밖에 초월지대에
,
김대중체제는
‘
각종 협의체
’
등으로 전라도식 종족 두레 원리를 법밖의 초월지대로 놓는다
.
그리고
,
유신시대는 경상도식
,
김대중체제는 전라도식 지배질서를 구사한다
.
중국경전 맹신하는 중국인 다운 상상 아니면
,
이 둘이 공생하는 일은 불가능하다
.
처음부터 끝까지 서양법적 대국민 형평성만이 중요하다
.
일베로
4
민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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