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담배사는데 30대후반정도 되어보이는
여자 계산원이 혐오스러운 눈으로 쳐다보면서 툭 내려놓는데
자기 일이랑 공적인 일이랑 구분 좀 하고 살자
그런게 더 나아가서 불친절 때문에 칼부림일어나고
사람죽는거다.
왜 자기 감정드러내냐 그냥 일은 일일뿐이지
내가 외모가 추하다거나 덩치가 왜소하다거나 그런건 아닌데
오히려 그 점이 혐오스러운 자신의 인생과 대비되어서 그런건지
담배나 피우는게 한심해서 그런건지 잘 모르겠네.
왜 서비스업인데 태도를 좆같이해서 생각이 많아지게만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