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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조갑제기자의 ‘투사/전사’ 개념을 쓰면 보수진영이 무조건 망하는 이유- 김대중 지지자들이 유신체제를 깬 것을 “거꾸로 벤치마킹”이 정답-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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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기자의
‘
투사
/
전사
’
개념을 쓰면 보수진영이 무조건 망하는 이유
-
김대중 지지자들이 유신체제를 깬 것을
“
거꾸로 벤치마킹
”
이 정답
-
조갑제기자는 유신체제로 비유하면 이철승 전 민주당 의원이다
.
민주당 의원으로 민주정의당 지지자 색깔과 거의 차이가 안 난다
.
조갑제기자의 속 생각은 부산경남권 친문파 민주당 이념이다
.
유신체제는 그 사회의 모든 지식이 영남 왕권제 유교 중심으로 짜여졌다
.
김대중은 호남 동학파 두목이다
.
김대중은 서양인문학을 좋아할 리가 없는 분이지만
,
이철승 전 의원등으로 대표되며 민주당 절반쯤을 영남정서가 먹어줬다
.
①
국민은 문화 속에서 산다
.
②
문화는 엘리트들이 지배한다
.
③
문화속에 의도적으로 영남 씨족종교로 수렴되는 상징을 박는다
.
④
그 상징에 매일 노출되는 국민은 생각이 경상도 중심으로 세뇌된다
.
1990
년대 학생운동과 대학가 좌파들이 했던 일이 바로 이 부분이다
.
한국사회가 영남종족주의로 지배되는 내용이다
.
그 상징성을 뒤집어 버리자
.
그들은
‘
서양민주주의
’
는 지나놓고 보면 실제 생각이 아니었고
,
<
경상도 종족주의 세뇌
>
→
<
서양민주주의 길들여서 경상도 물빼기
>
→
<
전라도 종족주의 세뇌
>
이 과정을 취했다
.
필자는 안티조선의
反
조선일보 투쟁에 대하여
,
반대하는 입장으로 대학원생 신분으로 참전한 바 있었다
.
결국
,
그래서 공부중단당하고
,
조선일보는 그 당시부터도 포지션이 애매한 것을 필자가 몰랐던 측면이 있었다
.
어쨌거나
,.....
좌파진영은 이 사회의 문화 안에 그들의 권력 고수하는 비밀을 이해한다
.
필자는 원불교 백낙청의
‘
근대의 이중과제와 한반도식 나라만들기
’
에 대하여
,
이는 일당독재 이데올로기라고 지적하며
,
원불교
(
사탄교
)
의 정교일치가 권력 이데올로기로 쓰이는 정치적 측면을 비판했다
.
그런데
,
유신시대 기억하는 사람은 헷갈릴 수 없는 지금 이 시대 지배층의 술수 안 보이나
?
유신시대는
국가안보도
1
인 지도자
경제도
1
인 지도자
법치도
1
인 지도자
그렇게 법 위의 성리학적 군주로 쌓았다
.
김대중체제는
우리 마을 영웅
.
그 마을 뒤에는 원불교 박지원 파벌과 바지임금 이재명
이 논리로 법치도
,
경제도
,
안보도 간다
.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주권으로 수렴시키며
,
이를
‘
대동단결
’
이란 이름으로 포함한다
.
협치란 의미로도 사용한다
.
유신체제는
<
문화에서 영남 왕권제
>
→
<
정치 경제 문화 사회시스템
>
김대중체제에선
<
문화에서 노론 세도정치 전라도 권력에서 조선공산당 흐름
>
→
<
정치 경제 문화 사회 시스템
>
으로 간다
.
필자는 윤석열씨의 비상계엄이 지난
40
년간 반복해서 김대중진영이 난도질하는 영남 증오론이며
,
얼마간 자살골로 들어간 것을 부인하지 않는다
.
멍청하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
이 사회는 제도화된 시스템논리로
,
원불교 백낙청이
<
일당독재 세계관
>
으로 분단체제론을 제출했고
,
사쿠라 조갑제
,
자유일보
,
광주일고 조선일보 아무도 비판자체를 안하는 게 문제
다
.
김민수씨가 전사다
!
라고 말하는게 왜 아닌가
?
①
조갑제 기자 자체의 극우
,
극좌 이런 차원이 아니라
,
극극 전라도 종족주의 세계관을 키운다
.
②
일당독재 문화를 아무것도 깨지 않고
,
김민수씨를 소모품으로 여기는 문화로
,
이분만 제거하면 보수 뿌러지겠다는 생각을 유발한다
.
③
.
무엇보다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 기준으로
,
노예 후손에 김민수만 믿고 멍때려
!
라는 측면의 정치적 자살골 취향으로 간다
.
한국교회의 복음통일 담론 같은 전라도 동학 본부에 투항까지 나타날 정도로
,
이 사회의 모든 문화는 유신체제 문화 파시즘 이상으로 일사분란하다
.
무당신앙에서 바라보는 사람 감정 뻥 뚫어주는 것에 포커스가 맞춰진 것으로는
,
아
~~
무것도 바뀔 게 없다
.
서구 진보진영이 반복하는 메시지가 있다
.
민주주의는 참여 스포츠다
.
각자의 모든 참여를 깨운다
.
김대중지지 민주당이 각자의 기질로 경상 종족주의에 호남 사람들이 낚이는 것을 벗어나는 참여 스포츠를 했다
.
특히
, <
김민수
=
전사
>
론이 대공황 앞에서 엽기적 정신나간 미치광이 수준인 이유가 있다
.
확실히 한국사회에 나타날 모습은 경기침체 수준을 넘어서서
,
김대중 시대
30
년의 사회모순이 총천연색으로 나타날 것이다
.
1)
근본적으로 동학 부동산 투기운동으로 민중이 부채 져라
.
귀족이 재산불릴께 하는 측면이 있다
.
2)
박헌영의
8
월테제 발 농민두레 논리에 복지를 씌운 어법으로
,
지속불가능한 복지구조를 정착하여 경제위기를 초래하는 측면도 있다
.
3)
지방자치를 영미식 혹은 독일식 한다면서 사실상 중국적 자본주의 부동산 경제를 한 측면도 있다
.
참여스포츠로 다방면으로 일당독재 때리기 할 것을 아무것도 안하고
,
김민수만 바라봐
!
로 간다
.
경기침체보다 더 나쁠 것이 다가올 미래다
.
조갑제 세계관은 극극 전라도다
.
감정을 뻥 뚫어주는 사람에 줄서자는 수준을 넘어서서
,
이 사회에 어떤 색깔의 종족주의를 문화에 까느냐와 어떤 권력이냐의 문제가 있다
.
호남색깔 진한 민족신화를 쓰면
,
어디가 이로울까
?
결국
,
투사니 전사니 그게 전부 전라도 지배체제에 노비문화다
.
이거 버려야 보수가 이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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