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는 우리 전통문화를 지키는 장검과 같은 무기 이다.
1. 한자의 본래 성격
맞습니다. 한자는 중국에서 기원했지만, 한국은 수백 년 동안 그것을 단순히 수입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정신과 문화를 담는 도구로 재해석해 왔습니다.
요즘 젊은 세대가 한자를 멀리하는 현상은 사실입니다.
한자어가 전체 한국어 어휘의 60~70% 이상을 차지하는데, 그 뿌리를 모르면 단어의 본뜻을 이해하지 못하고 피상적으로만 쓰게 됩니다. 이게 바로 회장님께서 말씀하신 문화적 저혈화 현상이지요.
AI가 발달하고 영어가 세계 공용어로 확산되는 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언어는 단순히 소통 도구가 아니라 사유의 뿌리입니다.
<< 따라서, AI 시대일수록 오히려 한자의 문화적·철학적 깊이를 다시 붙잡아야 한국인의 정체성이 흐려지지 않습니다. >>
따라서 한자 교육은 최소한의 교양으로 반드시 유지되어야 하며, 한자를 모른다면 한국인으로서 스스로의 정신사를 반쪽만 이해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 한국인들에게 문화적 비타민인지 정리해 보자.
정리하면, 한자는 한국인에게 단순한 글자가 아니라,
☆☆☆ 나는 이런걸 이미 오래전부터 알고는 있고 글도 많이 썼지만
그러나 구태여 이런걸 일베에 까지 올리고 싶은 마음은 없었다.
한국에서 한자는 이미 우리의 고전과 문화를 지키고 발전 시켜가는데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무기이다.
이것을 짱개들이 자기것임에도 불구하고 멀리하려고 부추기는 것은
자신들은 이미 모택동이 문화대혁명 10년을 통하여 무려 6000만의 지식인을 학살하고 수백만점 이상의 문화재를 파괴하면서
한자 문화를 파괴 시켜서, 너무도 금찍하게 자신들의 문화가 파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은 점점 문화 강국이 되어 가는 것이 배가 아프기 때문이다.
어이없게도 짱개들이 한자파괴를 유도하면서 한국인 과 한국문화의 저열화를 유도하는것을 보고 할수 없이 쓰는 것이다.
미친 짱개들,, 에이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