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Gray)의 비밀
(명도120 완전중간. 회색의 보색은 왜 없는가?)
◐이글은 개인이 주관적 경험을 통해서 이론과 상상으로 작성한 글이니
확실한 과학적 근거는 없습니다..
다만, 각자의 생각은 자유이니 참고로만 생각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회색은 신의 영역의 안정된 중립된 요소라는 이론.
회색의 보색은 투명인것 같다.
색이라기 보다는 무채색이라 대비될 수 있는 대상은 없지만.
그래도 가장 가깝고 대비될 수 있는 대상은 투명이다.
왜냐하면, 그럴만한 이유가 너무나도 많이 충분하다.
우선 물의경우 투명이라 물이 수증기, 일반 물, 얼음,
이런 3가지현상도 투명에서 비롯되고 가장 중간치가 회색인데.
이는 빛에의해 산란되는 구름과도 비슷하다.
빛의 산란으로 인해 투명한 수증기도 흰색, 회색, 먹구름, 진한 먹구름, 거의 검정으로도 보인다.
이것에 대비된다면 이 세상에는 투명밖에 없다.
이는 다른 색상에는 해당이 안되고,
그리고 가장 투명이 잘 비추는 색이 흰색, 회색이다.
특히, 흰색이라 하기엔 밝을때만 해당되지만,
일반적으로는 애매한 조명이니 회색이 가장 적절하다.
회색은 여러가지 의미와 일상생활에서도 실질적으로 생각보다 은근히 많이 존재한다.
회색은 참 우리 주변에 은근히 많이 존재한다.
어쩌면 흑회백이 신의 기본적 베이스이고,
무지개의 색상이 신의 무늬나 문신같은 표식, 신의 옷이나 아니면,
손과 말이나 눈 같은 존재인지도 모른다.
회색이 흑회백의 딱 중간치이며, 모든 칼라의 중간 일반 평균치의 명도(120)에 해당하는데,
이게 회색이라기보다 가장 중간 50%의 비중을 차지하고 회색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회색의 조명정도가 일반 색상의 중간 평균이고, 우리가 보기 좋은 명도와 밝기이다.
회색은 요즘같은 sns의 프로필에 '사진없음'에 기본 이미지를 회색으로 많이 설정되어 있는데
이게 인간의 눈에는 비교적 안정적이고, 기본적인 명도의 색이다.
그러면서도 너무 밝지도 어둡거나 흐리지도 않은색, 노멀한 색, 신의 중간치의 무표정.
우리 인간의 무표정도 회색 쯤에 속해있다.
먼지 때, 중금속, 금속들, 화학물질, 방사능물질, 쇠, 철종류, 합성 금속, 모든생명은 아니지만,
가축동물 인간이나 짐승이 불에 타면 회색, 고기도 회색이나 갈색, 혈색이 안좋을때도 회색빛,
혼란스럽고 요란기분도 건물도 회색,
이 세상의 중간을 상징하는 회색, 이도저도 아닌것을 '회색분자'라고도 질타하지만,
물도 가끔 회색, 우주의 빛도 흰색이지만, 어둠과 빛의 중간은 회색.
실버도 회색계통에가 가깝고, 물고기도 회색이 많고,
흙이 물에 고이면 회색, 진흙도 회색(황갈색도 있지만),
시멘트, 콘트리트, 중간정도의 모든상징은 회색이다.
그런데 그에 몹지않은 색이 보라색이 있다.
특히, 회보라색이 동물의 혈색이 안좋을때 생길때 나타나는
거의 끝판왕에 가까운 신호와 상징의 색이다.
끝이나 악마, 종결, 종말, 죽음, 마지막, 이런의미도 회색이나 회보라색에 가까깝게 쓰인다..
즉, 아마도 신에게 가까워지는 색.
불안한 또는 불안정된 가운데, 회색이라는 공간과 중간치의 보이지 않는 신.
이는 홀수에서 반을 갈라도 존재하고 짝수에서 벌려서 자세히봐도 존재하지만 보이지않는다.
그렇다면 '그 사이에' 라는 의미는 무엇일까? 어둠? 애매한 회색?
안개가 끼어있는 상태이면서도 보일듯 말듯 묘한 기운.
물질의 절개되기 전과 절개되는 과거와 미래의 사이.
순간 선택의 중간위치. 양자역학의 근본.
실험의 결과과 그전의 운명. 순간 이루어진 손도 쓸 수 없는
과거와 미래사이의 멈칫한 나와 우리의 순간의 결정과 멈춤.
이루기 전과 이루고 난 후의 사이.
삶과 죽음의 경계의 순간. 행위전화 행위후의 사이.
남녀사이에서의 양쪽에너지와 중간에 만나서 융합된 에너지.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상황.
거의 흘러가는 순간이라는 현재.
그리고 또 미래.
과거는 어둡고 미래는 밝지만.
반대로 과거가 밝고 미래가 어둠일 수 도 있다.
사이에 끼어진 중간은 무엇인가? 묘하고 짜릿한 회색.
우리가 중간이 없으면 어떻까?
그리고 과연 회색이 없으면 어떨까?
즉, 약간의 융합도 없고, 딱 극과극만 있다는 것인데,
그렇게 되면 1대10이거나 100대0 이런비율만 있지 55대 45는 없을것이다.
완전중간이 아닌 어느정도 한쪽으로 기울린 중간도 없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신기한게 우리는 과거는 있고 미래로 가는데 현재라는 개념이 애매하다.
어쩌면 사고의 지점은 미래와 현재, 즉 과거의 충돌인데.
이 충돌이 일어나는 순간이 중간, 즉 현재라고 보면.
그 현재는 극과극이 아닌 중간인것 아닐까?
순간 느끼는 감정, 순간 일어난 손을 쓸수도 없는 순간의 판단.
회색같은 느낌. 침침하고 잡을 수 도 없는 돌이킬 수 없는 과거와 미래의 중간.
바로 현재라는 순간. 이것도 이미 과거가 되지만.
혹시, 신의 모습은 흑색 백색과 회색일 수 도 있다.
아니 더 정확하게 말하면 흑도 되고 백도 되고
그 안에서 모든 중간에서 왔다갔다 유동성이 가능하며
중첩이기도 하고 이중성이기도 하고 각각 따로이기도 하고.
글쓴이가 이상하다고 말하는 그 자체일수도 있다.
확실하지 않으니까.
흑도 백도 아니면 그 이상의 애매하고 초월한다 해도
그나마 이 현실에서 표현할 수 있는 것은 회색 또는 중간치의 느낌이다.
중간이나 양립. 모든색의 기본도 아주 밝지도 않고 어둡지도 않다?
그게 딱 중간 표준이라는 것이다.
그러니 원초적인 색인 흑백의 중간 회색이고, 내가 느낌바로는 이도저도 아닌건 회색이다.
동물(가축이나 척추동물이 우수하여)이 죽으면 또는 그을리거나 불에 타면 검정이기도 하지만,
약간 회색에 가깝고. 꿈에서도 무의식과 여러조건에 따라 다르지만.
사실 대부분 회색의 뿌연 느낌의 배경이 깊게 느껴진다. 그리고 존재하지 않는 것도 아니지만,
쉬고 있거나 멈춘건 회색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아예 블랙이나 사라지게 하는게 아닌.
쇠나 화학물질도 회색이 많고 그 다음 푸른색이 많다.
결국 거성 내부도 속안이 에너지 핵융합 제외 핵심 코어도 검정에서 약간 밝은색?
회색이 딱 단정지어 회색이라기 보다는 중간치의 값과 평균적인 색감.
정치적 중도나 어느위치도 아닌 중간을 칭할대도 회색.
뭔가 불에 타서 가스가 놀라올때도 회색.
즉 세상에서 사라지는 순간이다.
이것이 중간위치.
신은 흑회백과 무지개색을 동반한 존재를 만들었고,
그 중 가장 중간의 묘한색이 회색이다.
악도 선도 아닌 중간.
딱 단정지어 회색이 아니라. 양립, 흑도되고 백도되고 중간도 되는
크게3요소로 유무가 자유롭고 애매하게 중첩되면서도 따로 존재도 가능해.
말로 설명하기 힘든데, 즉, 자유 자제라는 거지.
이 묘한 회색같은 흑백은 화이트노이즈에도 흑과백이 어수선하게 엮여있고,
빅뱅의 모습도 이럴거고.
흑회백의 3중조화의 자율성.
이게 원초적 신의 기본형태.
그리고 무지개색은 신의 변질된 세상의 뿌려진 선물.
또는, 사람으로 비유하면 신의 화장이나 매력포인트.
손가락 네일아트를 무지개로 했다랄까?
손발이 무수히 많으면서도 각각색을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하고,
그대신 규칙도 있고, 흑회백 무지개색상의 모든색을 만든 신의 모습은
사실 이것도 신이 만들어낸것일 수 도있다.
즉, '전능하신'이라는 교회문구처럼 정말 전능하다는 의미가 비롯된다..
만능적이고 이론상 모든것이 가능하고.
원초적 빅뱅이후 우주가 커지는때가 만들어지는 우주라면,
많은 원소가 생겨나고 안정을 찾을때가 갓난아기,
즉 태어날때 우주는 원소
즉, 물질도 없고 거의 아무것도 없는 우주니 태어나기도 전의 우주라는건데.
지금의 우주는 어려도 초등학생 어린이 정도나 중고등학교 청소년정도될것이다.
회색이 많은 이유가 있다. 물론 다른색도 많지만.
운석, 행성, 돌, 방사능물질(일종의 인체의 유해한 석회나 돌같은 고체들)
우리 일상의 먼지(물론 공장 쇠 중금속 매연 담배재 등) 생선종류들의 껍질 비늘, 은색 또는 회색,
신문지, 거울(반사되는 은빛재질이나 호일같은느낌 크롬 느낌) 크롬, 티타늄, 금속재질,
우주의 절재적인 어둠 블랙이 아닌 빛이있으면 약간의 회색 또는 푸른색,
역시 딱 회색이라기 보다는 자유로운 흑회백의 자유로운 변화.
하지만 중간치, 평균적으로 회색임. 이 외에도 수많은 회색으로 보이는 물질들이 많다.
우리가 꿈속에서도 뿌연 회색인 건 참 신기다.
아주 명확하다고 할 수 없어도 대체로 회색이었던것 같아.
또 다른 예시가 있다.
검정색에 빛이있으면 약간 회색이고 흰색이 약간 어두우면 회색이다.
신의 기본 몸체는 회색, 주변 무늬는 다양한 무지개 색상.
인간으로 예를들면, 흑회백이 골고루 있고 문신같은 부호가 칼라로 되있는,
예를들어 팔 다리나. 손가락이나 발가락이나 칼라로 자유롭게 변이 가능하고,
눈은 흰색, 또는 무지개색으로 느낀다던지
아니면 가시광선 비슷하게 비추면서 다체로운 우주를 만든다던지.
일본 80년대 음악을 듣는데 너무 좋다.
이것도 회색느낌나 건물과 회색의 자동찻길.
그시절 매연과 담배냄새와 여러가지 오염냄새 등등.
모든것이 다 좋은건 아니지만,
나에겐 머리아프고 어지럽고 현기증에 몽롱하지만,
그것이 약간 흐리게 전화되면서 80년대 도시또는 나의 어릴적의 시절이 생각이 난다.
일단 회색의 각진 네모건물들과 병원이나 텅빈 건물안에 공간?
불편한 매연냄새와 자기들끼리 뭐가 좋은지 요란스럽게 떠들면서 지나가고.
그 요란함과 수다가 없으면 다시 고요하고 정적의 회색건물.
하얏고 회색의 병원같은게 생각난다.
병원에서 나는 묘하고 자극적인 이름모를 약냄새.
찝찝하면서도 약간의 공포감과 몽롱해지는 느긋한 느낌.
그리고 말로 설명하기 힘든 나만 느껴지는 다양한 색상의 냄새?
80년대면 내가 어릴때라 잘은 몰라도 좀 뭔가 무섭고 겁나고
쿵! 하는 느낌과 우중충한 느낌도 나면서 묘하고 매력있다.
그래서 결론은 회색의 보색은 투명.
이것은 색이라기보다는 그 무엇이라고 표현할수 없는,
이 세상에는 존재하지 않는 묘한 신의 영역 일지도 모르는 다차원세상의 색상.
모든것의 중심의 상징. 자주사용하지 않을것 같지만,
우리 일상속에 꼭 필요한 존재.
바로 가장 묘한 색상의 회색(Gray)이다.
◐ 회색(Gray)의 비밀 – 간단 정리
본질: 흑과 백의 중간치, 안정과 균형의 상징
보색: 없음. 가장 가까운 건 투명
자연 속 회색: 먼지, 금속, 물, 구름, 돌, 시멘트, 물고기, 진흙…
인간과 사회: 무표정, 혈색이 안 좋을 때, 혼란, 건물, "회색분자"
철학적 의미:
극과 극 사이의 중간
과거와 미래 사이의 현재
삶과 죽음의 경계
애매함, 멈춤, 선택의 순간
우주적 의미:
개인적 감각:
결론: 회색의 보색은 투명.
회색은 극과 극을 잇는 다리, 존재와 부재, 과거와 미래, 신과 인간의 중간과 중심.
회색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