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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학번 장동혁 의원이 한민수씨의 논리에 왜 저렇게 밖에 못 받아칠까?- ‘아이유=신봉선’ 논리로, ‘해방신학=후천개벽’신앙이 있던 때를 모르나?-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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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학번 장동혁 의원이 한민수씨의 논리에 왜 저렇게 밖에 못 받아칠까
?
- ‘
아이유
=
신봉선
’
논리로
, ‘
해방신학
=
후천개벽
’
신앙이 있던 때를 모르나
?-
필자는
89
학번
, 70
년생이다
.
한민수씨의 논리는 당장 알 거 같다
.
장동혁의원이
‘
황당무계 답변
’
을 할 것을 예상하고
,
툭 찔러서 원하는 효과
(
민중을 위하는 정당
=
민주당
)
의 대중인식을 유발
한 것이다
.
80
년대 후반의 대학가움직임을 이해하는 기본 사고 모델이 있다
.
동학신앙은 조상신
=
진리가 원관념이고
,
유교와 비슷하며 같지 않고
(
보조관념
1),
불교와 비슷하며 같지 않고
(
보조관념
2),
도교와 비슷하며 같지 않고
(
보조관념
3),
기독교와 비슷하며 같지 않다
.
이 논리는 천도교인 함석헌 선생에서 나온 논리요
,
이 논리를 김대중은 정치분야로 확산한다
.
해방신학과 후천개벽 동학신앙은 완전히 별개의 문제다
.
동학교리와 동학세계관을 단순한 성경표현으로 바꿔치기 한 것이
‘
민중신학
’
이다
.
필자가 원불교를 직접 비판하고 해방신학을 거의 비판안하는 이유는
,
이젠 이분들의 오장육보를 확인하고 직접 실체를 직접 비판하는 차원이다
.
한국의 굿 신앙에는 양반 욕설이 많다
.
마당놀이 같은데 양반 욕이 많고
,
이를 즐겨 보며 웃는 모습이 있다
.
기독교 문화권에는 이와 일정부분은 비슷하고 상당부분은 다른 영역이 존재한다
.
유튜브에서 미국 민주당 콘텐츠 찾아보면
,
대부분이 기독교세계관 속에서 감정적 영역으로 귀족의 경제주권을 맹비난
하는 내용이다
.
자유진영은 기독교신앙이 경제학
,
법학
,
사회학
,
윤리학
,
정치학 등으로 이어진다
.
그리고
,
민중영역의 이해하는
‘
돈의 사회학
’
으로서 정치경제학 시선을 필요로 한다
.
필자보다
20
년 연장자의 보수기독교 페친은 아직도 민정당 때 교회어법으로
‘
군자유어의
,
소인유어리
’
로 세상성을 비난
한다
.
사실
,
경제생활은 세상에서 이루어진다
.
그 경제생활을 하는 사람들 속에서 성령 하나님과 이성적인 삶의 모습
,
및 감정적인 것을 동시에 보는 것이 자유주의 신학
(
철학적 신학
)
이다
.
민주당은 과거에 그렇게 조직적 팀을 이룬 인문학 영역의 구성원은 전부 붕괴됐다
.
해방신학과 얽혀지는 정치경제학은 명분론이고
,
실제로 민주당이 하는 것은 원불교
(
사탄교
)
등과 얽혀진 한국철학사상을 축으로 한다
.
실제로 하는 것은
‘
전라도 공산마을 종족 중화사상
’
으로 자기들의 마을에 연고자 온정주의
로 더 퍼줘
!
이것의 의미다
.
해방신학 코스프레로 명분적 허구로 내세우고
,
실제는 그냥 원불교 중심으로 맺어지는 일원상진리로 나타나는 부족연합권력체에서
,
그들의 종족중심의 중화사상으로 그 밖을 오랑캐로 내세우는 것이다
.
성인들에게 불편한 진실이 있다
.
성인들 대다수는 성인들끼리 자기 직계 혈연빼고 남에 관심이 없다는 사실을 안다
.
그러나
,
예수님 계명은 서로 사랑하라이다
.
직계혈연을 넘어서서
,
세상속에서 사람이 경제와 얽힌 영역을 보려면
, <
사쿠라 조갑제기자
>
와 이승만 이용사업 및 박정희 이용사업
(
특정 귀족분파의 기득권 위한 과거 색칠주의
)
으로 인해서 붕괴된 보수진영의 인문학 생태계를 복원
해야 한다
.
88
학번 장동혁 의원이 김민수 드립에 제대로 반박을 한다면
,
이것이다
.
자유진영의
G7
국가 모두가 국채금리 대폭등이다
.
버블 붕괴 틀어막는다
.
모든 자유진영 국가가 쾌락원칙에 매달렸다
.
민중신학에 깔린 천도교의 후천개벽의 무당신앙적 감정적 쾌락주의는
,
부채를 엄청나게 지게 되는 여파를 낳았다
.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고 말하는게 아니라
,
전라도 씨족에 연고 온정주의를 마치 민중계급을 이해하는 능력이 있다고 논하는게 부끄럽지 않냐는 문제로 바꾸어야 했다
.
쾌락원칙이 대한민국의 가계
-
기업
-
정부의 부채 폭증을 유발했다
.
그런데
,
귀족이 우리는 쾌락할게
,
민중아 알아서 현실원칙으로 돌아가라
,
이건 안된다
.
전한길씨 자체가 쾌락원칙의 극한대로서 권력이야기다
.
쾌락원칙으로 망가진 가계 재정에서 현실원칙으로 돌아서게 하는 방향에서는
,
정치인 혼자힘으로는 어렵다
.
그런데
,
국힘에 조갑제세계관에 중독된 자들은 정치인이 사이비교주처럼 모든 이들을 감화감동시켜서 사람을 계몽하란다
.
바둑으로 비교해서
,
상대가 뭐뭐뭐 하겠지 하면서 상대가 원하는 수를 안두는 그런게 있어야 한다
.
김민수 드립의 유사품이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의도적 민주당이 제일 싫어하는 모습으로서 보수의 위악적 스케치와
,
민주당 은근히 편들기의 동시 노출이다
.
이런 식의 조갑제기자의 오래된 속임수에도
,
장동혁은 민주당 친문파 이롭게 하려는 의도로 보수의 위악적 스케치를 진실로 믿겠지 싶다
.
한마디로 요약하자
.
30
여년 전에는 논리 부실투성이인데
,
대충 있었고
지금은 완전히 사라진 것에 대해서
장동혁의원이 뭔 소리하는지 모르겠지 하고
논리 받아치면서
,
민주당 지지층에는 완전히 사라진게 아직도 존재한다는 착각을 갖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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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6 · 댓글 0
‘해방신학’이라고 치더라도 이런 식 신앙전선은 솔직히 황당하게 생각한다.-정치참여는 본문같은 방향이 맞다고 믿는다-
추천 0 · 댓글 0
복음주의자로서 해방신학을 부정하지 않게 된 이유 -어쩌면 본인에겐 성경의 예수님만 따랐다가 중요할 지도-
추천 0 · 댓글 0
기본적으로, 한국에는 니케아 신조 취향의 해방신학 공동체로 다수를 만들어본 역사가 없음. 전라도 동학의 종족주의 민회는 중국형 코뮤니즘이고 이를 영어권 진보라 불가능
추천 8 · 댓글 0
함석헌선생에서 시작된 전라도 동학과 해방신학이 같다는 논리. 아예 대놓고 조선일보 1면에 박아버리네. 신봉선 = 아이유, 박지성=유해진보다 안 닮은 거 같다는 궤변
추천 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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