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알림
0
개
전체삭제
맨 위로
일간베스트 저장소
검색
'
'
검색
로그인
VS
밸런스게임
둘 중 뭐가 나은지 골라 보기
›
정치
한국교회는 왜 ‘그리스도’의 계절 아니라, ‘정도령’의 계절을 부르나?-조선공산당 연결된 부족마을에 대한 환상 안에 성령 하나님 있다?-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8-29
목록으로 건너뛰기
한국교회는 왜
‘
그리스도
’
의 계절 아니라
, ‘
정도령
’
의 계절을 부르나
?
-
조선공산당 연결된 부족마을에 대한 환상 안에 성령 하나님 있다
?-
필자는 통일에 찬
/
반이 아닙니다
.
실향민
2
세로서 당위로서 통일에 반대하는 자는 아무도 없을 겁니다
.
그러나
,
지난
30
년간 통일담론에 대하여
‘
지역주택조합사기극
’
과 똑같은 논리 패턴으로
,
국민에 불법행위를 하고 있다는 지적을 해왔습니다
.
다시 말해서
,
횡령당하는 게 진짜인데 건물 짓겠다는 외형의 계약으로 무수한 피해자를 양산한 지역주택조합 사기처럼
,
한국교회는 동학신앙에 의존하여 한국교회신자에 명백한 피해를 주는 것이 논리적 미래인데 그렇지 않은 듯 한 움직임을 보인다는 것이 필자의 주장입니다
.
<
희미해지는 통일담론
>
이라고 할 때
,
우리는 이러한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
통일담론이란
‘
진리
’
인가
?
라는 종교현상학적 질문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의심자체가 불가능한 노예들의 주인이 믿으라면 믿어야지 말이 많노
?
하는 세계
가 있다면
,
통일담론이라 불리는
개벽신앙이 어떤 신앙인가
?
하는 종교해석학적 분석의 세계가 가능
합니다
.
유신시대에 공권력 남용과 고문수사 문제가 모든 미디어가 안 다루었습니다
.
철벽 방패였습니다
.
김대중체제는 개벽사상이
‘
자릿싸움
’
에 얽힌 종족싸움이며
,
법치 시장경제에 정반대라는 사실에 철벽방어와 논함
이 금지가 되고 있습니다
.
조갑제기자가
‘
반탄파
’
를 친일파로 불렀습니다
.
그 이면에는 자신만이 부족에서
地主
라는 환상을 전제합니다
.
자신에 말 안듣는 이들을 정죄해야 한다는 중국식 부족주의
,
이에 연결된 소련 공산당의 반동분자 척결로 이해한 관습이 이어집니다
.
물론
,
조갑제기자는 자신과 연결된 사람 안에서
‘
권력
’
을 꿈꿀 겁니다
.
그리고
,
모든 이들이 조갑제기자에게 무릎꿇는 세상은
,
조갑제기자에겐 온 세상이 혼연일체로 자신앞에서 질서지운 세상으로 보일 겁
니다
.
김대중 김정일의
6.15
도 그렇게 전두환 노태우를 보내버렸다는 전제
.
노무현 김정일의
10.4
도 한나라당 보내버렸다는 전제
.
문재인 김정은의 판문점 평양선언도 이명박
,
박근혜 보내버렸다는 전제입니다
.
윤석열씨를 보냈으니
,
이제 승자 부족이 조선왕조 조정에 영구히 숟갈꽂는 의식이 필요합니다
.
그게
‘
통일
’
이었습니다
.
필자가 매우 의문하는 것은
, 2010
년 이후의 복음통일은 한국교회에 속한 옛날에 동학양반쪽인 분이
,
오직 성경의 예수님만 주님으로 고백하는 신자에게 피해가 감을 알거나 알 수 있으면서
,
작심하고 동학교단 꼭두각시 하는 문제입니다
.
소련공산당의 유대인 박해
히틀러 파시즘의 유대인 박해
이 유형에 대해서 한국인들은 소련 공산주의도 필요없고
,
히틀러 파시즘도 필요없습니다
. ‘
원불교
’(
사탄교
)
동학신앙이 소련공산주의도 되고
,
히틀러 파시즘도 됩니다
.
동학신앙 자체가
1
당독재로 권력화한 전라도 양반가문의 지배전략과 밀접합니다
.
그
1
당독재가 조선공산당으로
변한 겁니다
.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는 교회법
-
민법
-
보통법이 생활관계를 규정하는 자유진영 국가시스템
입니다
.
그러나
, 2010
년 이후에 사쿠라 조갑제 주도에 한국교회가 영향받는 게 정착된 이후에는
,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란 말도 사라집니다
. <
자유대한민국
>
이란 조어로
<
사쿠라 조갑제 엿장수 맘대로 대한민국
>
입니다
.
한국은 가계부채 공화국입니다
.
어제도 밝힌 바 노무현의
10.4
와 얽힌 귀족밥그릇 확장 때에 그들의 욕망들어주는 민중층의 부채유도와 연결됩니다
.
아무도 의심안하고
,
노무현의 국토균형발전은 노무현 만 믿습니다
.
문재인의 평화경제는 문재인만 믿습니다
.
그리고
,
그 연장선에서 조선왕조 농민노예로 되돌려서
,
양반계급에 의심없는 수동상태로
‘
복음통일
’
담론이 나온 겁니다
.
원불교 백낙청 분단체제론에 대한 심포지움은 광주일고 조선일보에도 없습니다
.
복음통일이 깔고 있는 동학세계관이 왜 보수의 예수 및 진보의 예수 등 모든 조직신학 정상논리와 안 맞나의 심포지움도 없습니다
.
무조건 믿으라카이
!
양반이 설정하면 노예놈은 믿어야지
!
중국식 지배체제의
1
인독재가 만드는 음지로 박종철 문제를 낳았습니다
.
중국식 지배체제의
1
당독재가 만드는 음지로 윤석열 박근혜 정치탄핵이 있고
,
부정선거가 있습니다
.
모든 문제는 한국교회가 그리스도의 계절을 부르던 민족복음화운동에서 변질해서
,
정도령의 계절이 그리스도의 계절인양 논하는 신앙 훼절 상태에서 벌어진다고 봅니다
.
민족복음화운동 때는 샤머니즘은 부정대상입니다
.
지금은 샤머니즘은 조갑제의 경우
,
공산당 언어로 친일파 정죄를 쓰면서 자기가 자유민주라는 말장난의 비논리를
,
조선왕조 노예놈은 모순이며 기망적인 어법이라도 다 들어야 한다는 전제로
,
사머니즘의 포용성이란 궤변으로 나타납니다
.
조갑제 세계관 연장선에서
,
복음통일은 하나님 나라 공동체 파괴인데 듣보 평신도 너네가
‘
내부총질
’
하며 성경의 진리를 바로 세우겠느냐
?
사실
,
박원순의 도시농부 사업 등 도시 사회에서 농촌식 두레 문제로
,
도시 사람들도 농촌 부족주의를 그리워하라는 강제 세뇌문화에 있습니다
.
이 최종결말은 결국은 한국교회 박해이고
,
동학교단에 속한자만의 잇권입니다
.
중졸 이하
70
대 중반 이상 초고령 노인들은 동학신앙도
,
조직신학 보수의 예수
,
진보의 예수도 분석결여입니다
.
아랫세대는 분석가능합니다
.
이젠 충분한 데이터가 깔렸습니다
.
하나님을 사기치고 이웃을 사기치고 세계를 사기치는 전략이 맞습니다
.
다가올 한국의 경제위기는 하나님과 계약을 사실상 깨뜨린 죄악 때문에 다가옵니다
.
자본주의 정신은 프로테스탄트 윤리이지
,
원불교 윤리나 무속신앙 윤리가 아닙니다
.
그런데
,
지금 보수진영의 사람들은 아는 사람도 없고
,
지적을 하는 자의 등판길도 막혔습니다
.
농촌과 조선공산당이 함께 한
,
주체사상도 마르크스주의도 유럽공산주의 없는 순수한 동학의 세계
,
그 세계에 문준경 전도사는 순교당하고 무수한 한국교회 신자들의 박해가 있었습니다
.
한국땅에 기독교박해는 문맹 농민의 후천개벽신앙이 볼쎼비키 혁명처럼 작동하는 속에서 나타났습니다
.
일베로
2
민주화
목록
첨부 [2]
다운로드_(1).jpg
14.3KB
Download
다운로드.jpg
12.7KB
Download
관련글
조선공산당역사, 김일성주의, 80년대 학생운동사, 러시아혁명사 혁명가 워딩을 아는 사람은, 조갑제의 극우로 친윤비판하면서, 민주연합을 깔고 가는 이유가 보인다.
추천 12 · 댓글 0
모든 국민이 '조선공산당 해체' 이후에 중국공산당과 연대했다는 전제를 깔면, 건국반대운동이 우주중심이며 대한민국 수립이 죄악이라는 국헌문란 시인
추천 8 · 댓글 0
"조선유학 붕당"에서 조선공산당 지역당에 깔린 민족해방운동의 전통은 대한민국의 법치국가 가치 반대편이 아닌지? 구글 ai에 물어보았다.
추천 5 · 댓글 0
1928년 12월 테제 이후에 조선공산당 해체 이후 김일성 모택동연대. 그리고 해방공간남로당의 모택동신민주주의 수용. 이는 중국의 의도에 착한 한국의 백의민족론 불가능!!
추천 6 · 댓글 0
모든 국민이 일본에 각을 세운 동학농민군과 연결되고 조선공산당연결의 민족해방운동 소련마을 정체성의 '우리'일까? --진지하게 논의할 주제임!
추천 11 · 댓글 0
게시판 인기글
우파의 여신이 이진숙에서 한송이로 바뀌었다
추천 74 · 댓글 5
북한 영화 베껴놓고 뭔 표현의 자유?
추천 50 · 댓글 4
동대구역 박정희동상 철거를 주장하는 개 시이벌 꼴통 넘들에게....
추천 44 · 댓글 4
김현지 광주 부친상 빈소 충격 모습 조문한 기자도 놀랐다
추천 44 · 댓글 5
영화 암살자들의 진짜 음모
추천 43 ·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