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매일 강간과 성추행에 시달렸다고.
거의 감금하다시피 친구들과도 못만나가게 했다고함
작은딸 예린(가명)은 상습적인 강간을 당하는 도중 임신도 하고
낙태도 경험했다함..
작은 딸이 싫다고 반항하면 언니도 강간시작하겠다고 하고
그건 너 탓이라고 협박했다함
제주지법은 이모씨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하며 사건은 마무리됨....
참고로 이 새끼가 징역 4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