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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최근 한국교회에서 논해지는 ‘복음통일’은 어째서 ‘복음’이 아닌가?-트럼프-이재명 회담을 보면서-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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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교회에서 논해지는
‘
복음통일
’
은 어째서
‘
복음
’
이 아닌가
?
-
트럼프
-
이재명 회담을 보면서
-
트럼프
-
이재명 회담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
남북문제
’
다
.
트럼프가 복음주의 기독교인의 지지층을 받지만
,
트럼프 본인은 사업가 특유의
‘
서양무신론
’(
인본주의
)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본다
.
정말 진짜 신앙이 좋다면
,
영어권 유튜브에서 트럼프 신앙 비판 꼭지가 안 나와야 한다
.
필자보다 훨씬 익숙하게
‘
동학신앙
’
어법으로 한국 언론용 트럼프의 드립이 계속된다
.
(
그러나
,
이는 미국인들에겐 굉장한 피곤함이라고 본다
.
강대국이 자신에
70
여년 의존한 국가에 비위맞추기가 얼마나 짜증나는 일인가
?)
역지사지의 태도로 한국 국민에게 한국처럼 구는 외국이 있을 때 어찌하겠냐 질문을 해야 한다
.
미국은 그 때에 기대되는 한국인의 행위보다는 언제나
,
더 도덕적인 선택
을 했다
.
한국국민들에게 물어보자
.
한국처럼 구는 외국이 있다면
,
한국처럼 구는 외국을 한국인의 최소
60%
이상이 그 나라를 버렸을 것이라고 바라볼 것이다
.
그런 의미에서
,
필자는 미국 국민과 트럼프에 매우 고마운 감정을 갖는다
.
필자는 여기서 놀라운 점은 세계 대공황으로 세계적 연쇄적인 경기침체를 앞두고도
,
김대중체제의 정치경제사회문화를 아우르는 지배공식을
원불교 박지원 세력
-
원불교 백낙청 세력의 꼭두각시 이재명을 통해서
,
트럼프와 한미정상회담에서 또다시 써먹었다는 점
이다
.
유신체제에서 아무리 위기가 와도
1
인 통치권자 중심을 굳게 세웠고 그것을 통해서 권위주의 통치를 유지했듯이
,
김대중체제에서는 아무리 위기가 와도 남북 문제를 통해서
동학귀족을 잇권정치의 수익자로 전면에 내세우는 어법
을 유지한다
.
유신체제는
박정희 전두환의 고도의 권력집중
을 안정이라고 불렀다
.
윤석열씨 비상계엄은 이런 권력집중을 그리워하는 노인
(
양반후손
)
의 산물이다
.
권력집중은 그 자체로 잇권 수혜층을 전제한다
.
김대중체제는
남로
~
북로 연결 씨족을 잇권정치의 수익자
로 전면에 내세우는 것을
‘
평화
’(
즉
,
감히 그 종족에 개기지 못하게 하는 상황의 중국경전 표현
)
라고 불렀다
.
각 귀족마다 여기는 이렇게
,
저기는 저렇게 다양한 잇권 영역을 세우고
,
이를
꼭두각시 지도자가
‘
대동단결
’(
원불교 일원상진리
,
천도교 동귀일체
,
증산교 해원상생을 포괄하는 표현
)
하는 것을 반복
한다
.
오늘 아침 일베정게의 화두는
‘
친미 대통령 이재명
’
이다
.
도광양회 논리로 미국이 뿌러지길 바라보자는 발상이 원불교 백낙청 진영의 기본상식인 것을 아는데도
,
계속 반복한다
. <
친미 호소인 이재명
>
인임을 모든 국민이 아는 데도
,
그들이 반복하는 의도는 딱 하나다
.
경상도 대구 경북 노인아
.
세도정치게임으로 전라도가 이겼는데 어떻게 하니
?
이재명 민주당이
트럼프가 원하는 거의 모든 것을 완전히 다 들어주는 댓가로 트럼프에
‘
남북쑈
’
를 원했다
.
지난 트럼프
-
김정은 회담때 나왔던 모든 명제를 단순 되풀이하면서
,
트럼프와 미국이 원한 모든 것을 들어준 댓가로 쑈를 해줄 수 있다
.
노론 세도정치에서 이런 식의 국제관계는
어느 파벌 양반가문이 감투를 독점하느냐 문제
일 뿐이며
,
아무런 내용이 없다
.
남북쑈를 하면서
,
지난 미북합의의 수평선을 가고
,
사진 몇방 찍는 것
을 트럼프는 이거 왜 못하느냐
?
트럼프의 속내는
미군 기지 자리의 임대가 아닌 매매 계약을 원한다는 이야기에서
,
확실히 드러났다
.
(
경기도 지자체장과 평택시장 개꿀
?)
트럼프가 김정은에게 해줄 수 있는 말은
,
남한의 선제폭격론자나 다양한 북한 이지메론자와 거리를 두겠다는 수준 이상이 없을 것이다
.
그런 수준의 대화를 주고 받는 자리에도
,
원불교
(
사탄교
)
에 깊이 빠진 동학 노인은 뭔가 대단한 사회변화를 느낄 것이다
.
필자는 한국교회가 트럼프 이재명 회담의 결과물에
,
야구경기장 치어리더처럼 하는 모습이 안 나오길 기대한다
.
이는 궁극적으로 보수의 예수님이든
,
진보의 예수님이든
,
모든 형태의 성경적 예수신앙 기준으로
‘
배도
’
가 적확하게 맞다고 본다
.
이런 식의
‘
복음통일
’
담론의 뿌리는 함석헌 선생 저작집으로 이어진다
.
48
년 건국의 실체인 억압적 국가와
,
그 이전의 조선시대로 상징되는 전라도 패권주의 상징인 해방의 국가의 이분법이 나오고
,
그 해방의 국가를 기대하는 것이 함석헌 선생 저작집의 로직이다
.
그런데
,
억압적 국가란 말에 암호해독을 하면 결국 이승만에 줄선 영남 동학에 의한 현실의 법치국가 대한민국이고
,
해방의 국가는 원불교
(
사탄교
)
중심의 남로당 인민공화국
이다
.
필자가 복음통일에 대하여 가지는 비판은
‘
성령공동체로서의 교회
’
관점을 완전히 포기하고
,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 공산마을 씨족조상신을 성경의 하나님이라고 사기치고
,
그 조상신 중심으로 동학궐기하듯 하는 것이 에큐메니칼이라고 사기를 치는 것으로 요약된다
.
김정은이 주도하는 북한공산당 공식 오피셜은 일당독재 북한체제는 영원하며
,
남한 체제는 무력공격 박살 아니면 남북대화 자체를 안하겠다는 이야기다
.
북한공산당 메인 부서들에게도 함석헌 저작집은 더 이상 신비한 책이 아니라
,
전라도
-
평안도 중심으로 기울어진 씨족정치 이데올로기로 매우 자의적인 것이라
,
순순히 따라갔다간 북한 공산체제도 손해보지 않겠냐는 우려가 있는 것
이다
.
사쿠라 조갑제 기자처럼 남북 문제 강조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
지금이 김대중의 카드대란 때처럼
,
김대중 지지하는 하층민들아
.
김대중 믿지
?
하고 부채를 지게 하고
,
아무런 책임을 안 져서
(
책임지는게 사실은 무당신앙 환타지 속에서나 가능
.
책임지는 게 불가능
)
신용불량자가 양산되고
,
그 어법이 그대로 부동산에 확장됐다
.
이제 세계적 경기침체가 온다
.
이 부분에 대해서
,
남북문제 강조하는 분들은
1
마디도 없다
.
마치
,
유신체제 때 박정희 전두환에 줄서는 게 애국이라는 분들이
,
전태일 박종철 외면하는 것과 붕어빵처럼 닮았다
.
차이가 있다면 유신시대는 전라도서민의 고통을 외면하고
,
김대중체제는 비전라도 평민들의 고통을 외면한다
.
복음주의 기독교인이라면
부동산에서
‘
니돈도 내돈
,
내돈도 내돈
’
부채유발형 성장에 기반한 문제를 비판했어야 한다
.
뿐만 아니다
.
다가오는 경제위기는 법적 관계의 엄청난 혼란을 수반한다
.
전라도 중화사상으로 오염된 법치주의로 인한 경제왜곡에 대하여 분명하게 지적했어야 한다
.
군사정권 때 기독교는 바른 교의를 강조했다
.
원래 복음주의는 그래야 한다
.
그리고
,
세상속에서는 교회법 제사장 그룹으로서 시장경제의 법
,
규칙
,
규범을 강조해야 한다
.
그러나
,......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사상에 발걸친 양반가문들은
,
기독교인을 포장신분으로만 생각하고 진정하게 하나님과 계약을 따를 의지가 없었던 것이다
.
진보의 예수님이라고 한다면
,.....
영국좌파 유튜브도 전부 기록한다
.
부채 경제가 중산층 및 하층민 민생왜곡이 있다
.
이를 아무도 기록하지 않는다
.
유신체제는
1
인지도자 공권력 남용
.
김대중체제는 남북담론을 빙자한 남로당 민족주의 계통의 관직 싹쓸이 오케이
?
필자는 장동혁 의원의 당대표 당선에 별로 기대 안한다
.
판사출신이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영웅신화 담론을 믿나
?
전라도 종족주의로 온 세상을 파시스트적으로 도배하고
,
그 도배에 기준으로 관직을 싹쓸이 하고 싶고
,
그 관직 싹쓸이 기준으로 국제경제도 그렇게 채우려는 것이다
.
필자는 국민의 힘 핵심당원들의
<
주몽신화
>
도착증 증세를 걱정한다
.
주몽신화 도착증세는
88
년 무렵에 문익환 목사 따라다니던 화염병 부대 사고관으로 간다
.
전광훈 목사집단이 서부법원 폭동 때 딱 한번 그렇게 하고 망했다
.
폭동 없는 웅변대회를 해도 늘 그렇게 간다
.
지금 국힘의 영남 당원들은 군사정권 기득권 가문이 중심일 것이다
.
김무성과 조갑제 기자 일파는 그런 의미로 극우라고 경상도 내부의 전라도 종족주의 중화사상론자에 오랑캐 낙인당한다
.
한국은 경제위기가 올 것이다
.
이 상황은 지지층 다수에 고통을 수반한다
.
억울한 사람들에겐 처방을
,
그리고 이성에 기초한 사회적 전망을 요구한다
.
그런데
,
아무것도 없이
......
유승민
=
한동훈
=
배신으로 간다
.
모든 욕망의 시작과 끝이 씨족중심의 감투중심이다
.
이렇게 이런 권력욕망이 블랙홀로 가는 것이
,
군사정권 막판에 공자 맹자 중심의 인식론 비판이었다
.
냉정한 말로
,
어떤 양반가문 후손이 관직에 잘 보이는 영역을 차지하는 것은
,
놀라운 일이 아니다
.
미국정치도 관직 독점한 부패정치인이 많아도 너무 많다
.
정말 필요한 것은 그들이 관직을 그러느냐가 아니라
,
이성원리에 맞춰서 국가가 운영되느냐 문제다
.
필자는 페이스북 독백
-
일베정게 독백
-
블로그 독백으로 멈춘다
.
본인은 안 잘났다
.
권력가지신 분들이 어느 정도 돈만 쓰면 필자 생각과 거의 같은 내용을 유명대학 졸업자에게서 얻어낼 수 있다고 확신한다
.
그러나
,
가만보면 못해서 안하는게 아니라
,
알면서 안하는 것이다
.
전한길씨는 개인적으로 가정을 지키는게 신앙을 지키는 것이라고 본다
.
세상에는 독백처럼 말해버리고 마는 무수한 소시민의 삶이 있다
.
국힘 당원들은 사쿠라 조갑제 기자 박정희 책장사로
30
여년 째 중단된 자유민주 지식의 공부가 진짜 필요해졌다
.
특히
,
대공황이 다가온다고 하는데
,
대공황이 뭐해먹는 건지 자체를 모르는 분들이 너무 많다
.
국힘 당원들로 노인세대들에겐
,
천도교
/
원불교
/
증산교 세계관도 이해불가능의 초월적
복음주의 세계관도 이해불가능의 초월적
진보의 예수신앙 세계관도 이해불가능의 초월적
이분들끼리의 이해불가능 영역으로 쭉 가는 무식의 연대가 너무 힘들어진다
.
이분들은 도대체
,
이분들 세대에선 해석불가능이 다음세대에서 모두 해석된다는 사실을 인정을 안한다
.
그리고
,
해석하는 세대 틀어막고
10
년 만 있으면 도로 무식의 세대가 중심이라고 보겠으나
,
이미 한국은 그 수준만큼 모든 가능성은 망하고 난뒤일 것이다
.
일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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