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알림
0
개
전체삭제
맨 위로
일간베스트 저장소
검색
'
'
검색
로그인
정치
보수 몰락 원인은 ‘보수진영’에 ‘호남종족주의 세계관’으로 낙인찍는 사쿠라 조갑제 기자에 전적인 주도권을 주었기 때문-군사정변을 쿠데타로 부르면, 진짜는 동학인데 기독교외형 들이댐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8-26
목록으로 건너뛰기
보수 몰락 원인은
‘
보수진영
’
에
‘
호남종족주의 세계관
’
으로 낙인찍는 사쿠라 조갑제 기자에 전적인 주도권을 주었기 때문
-
군사정변을 쿠데타로 부르면
,
진짜는 동학인데 기독교외형 들이댐은
‘
사기
’-
사실
,
일반인을 향해 출판되는 책이 군사정변을
‘
쿠데타
’
라고 표현
하는게 놀라운 게 아니다
.
김영삼은 일관되게 그렇게 표현했다
.
민주당에서는 그러한 책과 자료가 꾸준히 나온다
.
문제는 보수진영에서
‘
박정희 전기 책장사
’
로 엄청난 수익을 올린 장본인이 이제 그렇게 표현한다는 것이다
.
이젠 남의 입장도 이해가 된다
.
일제 강점기 소련마을이
‘
正
’
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의 우주관
이다
.
그럴 때
,
이승만은 외지인이고
,
이승만이 외지인임과 동시에 박정희 전두환의 군사정변은 쿠데타다
.
이 논리 연장선에 윤석열씨의 비상계엄이 쿠데타란 말이 된다
.
일제 강점기
소련마을로 소련에 종속된 상태가
,
마치 명나라 관계와 조선을
正
으로 느끼는 사대부의식이라는 전제
로
,
이에 동참하는 이들이
‘
탕평 대동
’
으로서 중용의 구사이고
,
이게 아닌 이들이
‘
극단으로서 극우
’
다
.
필자는 윤석열씨 비상계엄에서 나타난 군사정권 그 자체의 역사평가로 돌아가자는 생각이 아니다
.
사실
,
군사정변도 동학의 후천개벽
.
12.12
후천개벽과 맞승부한 호남 동학 공산라인도 후천개벽
이었다
.
후천개벽은
‘
내란죄
’
걸면 무조건 맞다
.
군사정변은 동학에 내재된 논리 문제를 방어하려
,
광주민중항쟁을 내란죄로 걸었다
.
똑같은 논리가
5.16
에도 적용된다
.
박정희도 결국은 동학이 근본신앙이었다
. 5.16
은 장면 배후의 남로당 민족주의를 제어
하지 않으면 나라가 망한다는 생각이라며
,
역시 똑같은 논리일 것이다
.
남로당 민족주의도 동학 후천개벽이고
,
군부의 군사정변도 후천개벽이다
.
영남과 호남 양쪽이
‘
동학
’
으로 헌법의
10
조
, 11
조
, 12
조의 평가로 해석해야 될 거 같지만
,
현실은 유신체제 군사정권 내내 이분법적으로 호남은 비하됐고
,
김대중체제 지난
30
년은 이분법적으로 영남이 비하가 됐다
.
사쿠라 조갑제기자에게 놀라운 것은 보수진영에 모든 주도권을 다 가지면서
,
이분법적으로 영남을 비하하는
<
전라도 종족주의
>
에 동참
한 것이다
.
1987
년
6
월의 보수민주화 노선이
正
이라고 믿는 사람이 있다고 해보자
.
①
1983
년에 김대중과 김영삼은
‘
민주화
=
민족해방
’
선언을 했다
.
이 선언은 거의 안 알려졌다
.
②
김대중과 김영삼은 각각 선언문과 상충되는
‘
민주화
=
보편민주
’
로 인식되는 행위를 했다
.
③
지나놓고 보니 결국
‘
민주화
=
민족해방
’
으로 일제 강점기 소련마을 갑질권이 마음의 본심이었다
.
광주민중항쟁에 진심을 담은 김대중지지자의 시점을 인정한다
.
그 시점에서
12.12
가 원통해보임을 인정한다
.
딱
,
그 시선으로
,
김대중
=
카톨릭 외형
김영삼
=
개신교 외형
이것을 믿고 신뢰한 사람이
<
복음으로 사기를 치는 일
>
로 당하는 고통을 겪은 것이다
.
하나님을 사기치고
,
이웃을 사기치고
,
세계를 사기를 친 것이다
.
조갑제기자는
6.25
전쟁 대신
‘
한국전쟁
’
이란 말을 유행시켰다
.
북침론의 창작자 부르스 커밍스는 한글을 사료를 잘 읽는 사람이다
.
베트남 전 반대 논리와 연결해서
,
한국이 북침했다는 표현으로 제목을 적고
,
영어로는
‘
더 코리안 워
’(
고려인 전쟁
=
민족내부전쟁
)
이란 표현을 썼다
.
커밍스가 워낙 분명한 남로당과 여운형 중심주의를 표현해서
,
커밍스의 표현을 쓴다는 것의 의미는 오해하기
어렵다
.
보수진영에서 양심 가진 사람이라면
,
사람이라면 커밍스의 표현을 못 쓴다
.
조갑제기자는 보수진영에서 장사하면서 커밍스의 남로당 중심주의 표현을 쓴다
.
미국의 소리 방송이
‘
더 코리안 워
’
로 표현한 것이 한국전쟁이라 한글로 표현되는 것을 뭐라고 하면 안된다
.
미국의 소리방송은
<
영어
>
가 원본
이다
.
한글은 번역어로서 은유대상이다
.
아마도 영남 동학 상층은
‘
귀족 상층의 감투 권력
’
을 보장할 잇권으로서 과거사 서술을 바랬을지 모른다
.
그뜻을 조갑제기자는 잘 반영하며
,
영남 동학 상층이 주문한 것을 다 반영하되
,
그 속에서
‘
영남 동학 개새끼
’ ‘
보수유권자 개새끼
’
를 의미하는 표현을 넣고 자신은 균형이며 중도라고 생각할 것이다
.
미국과 중국의 양다리 치는 한국을 미국이 불편하는 일
.
진짜 부인과 불륜녀를 양다리치는 남성이 불편한 일
.
등등은 신의성실원칙에 깔린 유대기독교원칙을 정의관점으로 보는 자유진영 전제다
.
그러나
,
원불교
(
사탄교
)
에 깔린 전라도 종족주의에서는 이게 기본 상식이 된다
.
권력은 하나의 부족이 가져야 하고
,
그 부족장이 다양한 잡탕밥은 적법하다
.
그러면
,
기독교 서방진영의 권력분산론은
1
인독재와
1
당독재 모두 부정인데
, 1
인독재는 악하고
1
당 독재는 정의롭다는 궤변이 산출된다
.
대공황이 다가온다
.
대공황은 지배계급 축소로서 지배계급에 향하는 세금지출 축소를 요구하는 개혁을 수반한다
.
민주화신화 대부분에
<
사기
>
를 주장하는 국민취소권 발동으로
,
무효가 되고
,
부당이득죄로 논할 부분이 있다
.
필자는 조갑제 세계관을 장착한 장동혁을 안 믿는다
.
물론
,
김문수는 김무성 세력이 늘 해왔던 논리를 대부분 승계한 모양이다
.
김문수는 극단적 전라도 종족주의 미디어 포진에서
,
초반부터 색깔을 낼 수 없는게 당연해 보이는 입장이다
.
보수진영의 스피커들은 김영삼 정권 시작때 등장해서
30
년 넘게 고인물이다
.
그리고
,
그 중심에 조갑제기자가 있다
.
모든 새로운 해석의 제도권 소통을 막아온 당사자가 조갑제기자이고
,
백낙청 중심의 문화패권으로 보수진영 괴로움을 만든 당사자도 조갑제기자다
.
문제는 이런 분석이 어려운 사실이 아니다
.
조갑제기자의 경상도 사투리에만 좋게 봤지
,
이런 생각은 경상도에서는 필자가 알기로 매우 드문 사고다
.
전형적인 전라도식 사고다
.
문화인류학적으로 고대부터 이어지는 원형 무의식의 차이로 빚어지는 사고 차이다
.
조갑제기자가
30
년간 했던 대부분의 작업이 이런 논리로 복잡하게 꼬여 있다
.
조갑제기자의 보수논객
30
년이 사기죄로 부당이득이 논해져야 한다
.
문제는 이는 서양문명을 인식하는 세계관인데
,
전라도 종족주의 미치광이 가치관이 전제가 깔리면 조갑제는 만물을 포괄하여
, ‘
타오르는 태양도 날아가는 저 새도
’
다 모두다 사랑하는 중용의 실천자다
.
정상적인 문명국가 판단은 그런 전라도식 중도는 미치광이 판단이며
,
불륜남성이 반복하는 세계관이라고 봐야 맞다
.
보수진영은 노인화
,
저학력화
,
신화화 됐다
.
지금 보수진영의 문제는 모든 미디어에 전라도 종족주의 포획으로 인한
,
원불교에 의해 주도되는 전라도 파시즘 사회다
.
당연히
1
인이 못 뚫는다
.
장동혁이 조갑제 세계관 꽉 물고 긍정적이라고 말한다면
,
이게 그렇게 보이려면 저학력자에게만 보일 것이라고 본다
.
조갑제 비슷한 문제가 한국교회도 발견된다
. 2010
년 이후부터 한국교회는 이상한 조짐이 발견된다
.
하나님 나라 공동체 파괴하고
,
교회 내부에 동학 양반가문이 아닌 이들은 불의한 피해를 당해도 좋다는 속내를 전제한
, <
복음으로 평화통일
>
이란 예수님 중심에서는 정신나간 판단이다
. ‘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
는
1
인독재 및
1
당독재를 동시에 부정하는 시스템이다
.
이 말을 쓱 교회에서 빼버린다
.
조갑제처럼 신분은 영남 보수에서 장사하는데
,
전라도종족주의를 위하는 것처럼
,
개신교 외형인데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 교단본부를 위한 꼭두각시 짓 아니면 설명될 수 없다
.
보수진영의 문제는 유신체제를 그리워하지 않는 전제의 해결법
.
이런 탈불법이 법적 문제화가 안된다는 것이다
.
일베로
4
민주화
목록
첨부 [1]
화면_캡처_2025-08-25_221101.jpg
237.6KB
Download
이재명 대통령 지금까지 평가하면?
기간
1231명 참여중
2026-04-30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