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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생활체육 농구 0급 (25. 8. 24 수정본)
농구알파고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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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책 소개는 셀프
,
왼손잡이가 되어보자
대구 농구 교차로로 유명한 배모모 씨의 인터뷰 중에
"
농구를 다 배웠으면 좋겠다
"
는 인터뷰 내용이 있었습니다
.
느낌 상 아마 저와 이유는 다른 것 같지만
,
생각 자체는 저도 예전부터 해왔던 생각이긴 합니다
.
그리고 아들 키우는 지인들에게 이야기하기도 해 왔습니다
.
생존 수영 잘 배우고
, 60
살 정도까지 농구만 하면 된다고
...
물론 알다시피 대부분의 남자들은 한 종목만 하지 않습니다
.
하지만
,
제 생각에 농구 이외 모든 취미 운동은 많게 든 적게 는 시간 낭비 거나 에너지 낭비 일뿐입니다
.
그래서 안 하거나 거의 하지 않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즐농하세요
,
그럼
20000~
오른손잡이 기준 탁구
,
배드민턴 등 체육 종목을 시작할 때 국제대회나 프로
(
실업
)
선수를 추구하는 목적이 아니라면 왼손으로 시작하기는 바랍니다
.
양치질
,
숟가락질
,
마우스
(
왼손 검지 우클릭
),
글자 쓰기 등등을 왼쪽으로 전환합니다
.
왼쪽 턱으로 의식적으로 음식을 씹는 훈련을 하면
,
무의식으로 양쪽 턱을 사용하게 됩니다
.
마우스는 어차피 왼손 검지를 우선 클릭으로 사용하니 좌버튼을 많이 사용한 것이여도 상관없습니다
.
많은 시간이 지나면 왼손 젓가락질을 할 수 있는 시기가 옵니다
.
(1
마인드 편
01)
입문자 마인드
(feat.
축구 포지션 마인드
)
입문자
(
초보자
)
는 대회를 나가면 안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내용은 대회준비 연습경기 마인드입니다
.
입문자 마인드를 잘못 가르쳐 왔다고 생각했었던 이유는 입문자에게 마인드를 설명해 줄 때 대부분
'
코트에 들어가서 어떻게 해
'
만 강조할 뿐
'
어떤 것들을 하지 마
'
라고 말해주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 '
연습경기니까 실수해도 괜찮아
,
삽질해도 괜찮아
'
라는 생각을 가지고 훈련을 하는 사람에 훈련 영상은
'
코치 없는 입문자
'
의 영상과 다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
입문자는 수비 훈련 할 때 적극적으로 수비 움직임이나 수비 몸싸움
,
수비 개인기를 시도해서
,
한 경기 동안 개인 반칙
10
개나 바이얼레이션
10
개 쯤해도 괜찮을 수 있습니다
.
축구선수 포지션 중에서 미드필더의 수비참여 마인드와 비슷할 수 있습니다
.
문제는 입문자의 오펜시브 마인드입니다
.
기존과는 다르게 구분지어서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바이얼레이션 제로
,
턴오버 제로
,
피바스켓카운트 제로
,
유파울
(
티파울
)
제로
,
피스틸 제로
,
피블락 제로 등 팀 오펜시브를 혼자서 망치는 선택을 쿼터마다 제로로 가져가면 그 사람의 연습경기 영상은 분명히 막 하는 사람과는 다릅니다
.
훈련이 누적이 되면 선수가치가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
축구선수 포지션 마인드 중에서
'
공격수의 오펜스 참여 마인드와 반대
'
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왜냐하면 대부분의 초보자의 오펜시브 마인드가
'
축구 공격수
'
같아 보였기 때문입니다
.
02)
오심에 대한 당신의 뇌피셜
농구 대회 영상을 찍어서 인터넷에 올리는 이유가 심판원 자격증 승급이나 경기 모니터링을 위해서 올리는데
,
농구팬들은 자기들에게 심판원 피드백을 받기 위해서 올린다는 뇌피셜에 빠진 채 동영상을 보고 있습니다
.
그렇기에 불만이 생기면 인터넷에 쓰는 것 같습니다
.
인터넷에 불만글을 쓰지 않더라도 불만은 생길 수는 있습니다
.
하지만 몇 가지를 이해하고 있는지 스스로 점검을 해야 합니다
첫 번째
,
디펜스파울
,
몸싸움
,
오펜스파울 두께에 대해서 유경험자입니까
?
두 번째
,
모든 바이얼레이션에 대해서 유경험자입니까
?
세 번째
,
카메라의 각도
,
특히
1
층에서 수평으로 찍고 있는 영상은
3
차원의 움직임을
2
차원으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마저도
1
층에 카메라 한대는 한 방향으로의 각도라는 것이고
,
카메라가 사람일 경우에
'1
심제
'
라고 합니다
. (
하지만 농구는 탁원한
1
심보다 평범한
2
심이 더 나는 연습경기를 보장하고
,
탁월한
2
심제 보다 평범한
3
심제가 더 나은 대회 경기를 보장합니다
.)
지금은 순수 외톨이가 많지 않아 이런 회원들이 많지 않지만 그 사이에 다른 문제가 만연해 있는 것 같습니다
.
당사자들은 경기 영상을 슬로 모션
(
예
0.5x)
으로 돌려보거나
,
스포츠 채널에서 그 장면을 슬로비디오로 보여 주는 것을 보고 심판원의 판정이나 자질에 불만을 표시합니다
.
하지만 속도를 조절해서 시간을 느리게 갈 수 있게 만드는 사람을
'
시간의 마법사
'
라고 부르고 농구심 판원은
'
시간의 마법사
'
가 아닙니다
.
중계차 피디의 행동은 좋은 의도가 좋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는 경우에 해당됩니다
.
다시 앞에 장면을 슬로비디오로 다시 보며 주는 행동은 결과적으로 심판원 판정
(
자질
)
에 불만이 생기는 결과를 만듭니다
.
03) 4X4
훈련은 뭣이 중헌디
?
(A)
풀코트 대회 주최 측 관점
3X3
는 풀코트 경기에 승률론
(
확률론
)
을 더 잘 배워나가기 위한 과정
(
방법
)
을 전제로 만든 대회방식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그래서 대회준비하는 회원들의 무의식적인
3X3
훈련을 김원효의
'
안 돼
'
만큼 반대합니다
. 8~9
명이 모여있으면
,
포지션에 상관없이
4X4
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첫째
, 3X3
경기는 개인기 향상과 맨투맨 수비능력 향상에는 좋아 보이지만
,
조직적인 농구나 확률 농구에 대한 무의식을 미세하게 계속 떨어뜨린다고 생각합니다
.
이것은 풀코트 경기에서 좋은 농구스타일이 형성이 되는데 가장 큰 장애요인이 되고
,
잘 잡혀있는 스타일이 틀어지는 가장 큰 원인이 됩니다
.
둘째
, 3X3
리그를 준비하는 팀이 아닌데
, 3X3
훈련을 하고 밖에
1~3
명이 대기하고 있는 건 매우 비효율적인 행동입니다
.
하지만 무의식적으로 따라 하고 있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
셋째
, 3x3
은 존디펜스를 훈련할 수 없고
, 4X4
는 존디펜스만으로 전체경기도 가능합니다
.
풀코트 농구는 존 디펜스를 잘 구사하거나
,
잘 공략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
(B) 3x3
대회 주최 측 관점
총인원
4
명이 로테이션으로
3
명씩 경기에 들어오는 팀일 경우에
,
훈련자체를
4
명이 동시에 같이 하는 게 더 낫습니다
.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첫째
,
훈련
4x4
는 더 좁은 선수간격을 정확하게 활용해야 하고
,
실전
3x3
는 선수간격이 더 넓기 때문에 기술적으로 더 쉽게 느껴집니다
.
둘째
,
제 경험적상 조직력은
4
명이 동시에 훈련을 해서 한 명씩 빼는 팀이 더 높게 유지됩니다
.
셋째
, (
중요한 이유는 아니지만
,) 3x3
전용경기장의 면적도
4
대
4
를 하기에 좁지 않습니다
(C) 4x4
대회 주최 측 관점
4x4
대회는 모든 경기를
2
심제로 할 수밖에 없는 대회주최 측이 풀코트 경기를 진행했을 때 보다 더 나은 평점
(
피드백
)
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2
심제로
5:5
경기를 했을 때 반듯이 미스콜
,
선수갈등
,
관중야유 등등이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
04)
혼자서 실력을 쌓아가는 회원들에게
(sampling
블루오션 전략
)
위에 그림은
<
블루오션 전략
>
에서 말하는
ERRC
구성표입니다
.
개인의 선수가치를 올리는 방법은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
혼자서 해나가는 친구들은 자신의 연습경기나 대회경기를 스스로 모니터 하면서 위에 생각을 해야 할 것입니다
.
즉
,
지금 나의 선수가치에 어떤 팀플레이
,
포지션을 창조
(
추가
)
하고
,
어떤 바이얼레이션과 턴오버를 감소시켜 가야 하는가 하며
,
어떤 판단력과 심리상 단점을 제거하고
,
어떤 개인기를 증가하거나
,
정확도를 증가시켜야 하는지 고민하고 물어봐야 합니다
.
조금씩 늘어나는 피드백 잘 모아서 조금씩 자기의 플레이에 반영해 가면
,
해마다 선수가치를 누구나 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
그리고 혼자서 슈팅연습할 때 던진 후에 코트 안쪽으로 공이 떨어지면 잡은 그 자리에서 다시 던지면 됩니다
.
물론 투바운드 되는 지점에서 잡게 된다면 거기서 다시 던지면 됩니다
.
05)
팀과 그룹에 차이 그리고 믿음과 불안의 합은 일정
팀 워크와 그룹 워크는 본질적으로 다릅니다
.
특전사
6
명은 팀 전투를 하지만 보병
6
명은 그룹 전투를 합니다
.
이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면 영원히 조직력을 이해하지 못 한 시냅스로 끝나게 됩니다
.
우리는 종교
(
믿음
)
생활이 아닙니다
.
동료
(
리더
)
로써 나에 대한 믿음이 강해지는 방법은 종교식 접근법과는 완전히 다른 방향을 탑니다
.
동료들의 나에 대한 믿음에 크기를 외면할 경우 혹은 자기에 대한 믿음을 종교처럼 형성해 버릴 경우
,
농구인생은 힙통령락통령 같은 수준에서 못 벗어나게 됩니다
.
농구 선배 없는 사람들에 특징일 수 있지만
,
동료와 감독에 불안한 마음을 외면하기 바쁜 농구머시기들의 특징이기도 합니다
.
경기를 체육관 벤치에서 보는 사람이나 동영상으로 보고 피드백을 주는 사람보다
,
감독이나 동료선수들의 피드백이 더 정확하다는 것을 이해
(
인정
)
하고 시작하기를 바랍니다
.
결론은 믿음과 불안
,
겸손과 자만의 합은 일정하고
,
이것은 예체능 답정너라기보다 현대인 답정너에 가깝다고 생각됩니다
.
(2
기본기 편
01)
라인아웃 공 처리를 법정스님 말씀처럼 하지 않고 있는 모두들
법정
:
함부로 인연을 맺지 마라
.
진정한 인연과 스쳐가는 인연은 구분해서 인연을 맺어야 한다
.
진정한 인연이라면 최선을 다해서 좋은 인연을 맺도록 노력하고
,
스쳐가는 인연이라면 무심코 지나쳐버려야 한다
대부분의 회원들이 라인아웃 되는 공을 처리할 때
,
법정 스님처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경기장 안 쪽 상황을 확인하지 않고 공을 집어넣습니다
.
다른 관점으로 설명하자면
,
노룩패스를 하면 안 되는 상황
(
위치
)
에서 노룩패스를 무의식적으로 계속하고 있습니다
.
몸을 라인 밖으로 날리고
,
공중에 떠서 공 잡고 나서 빠르게 경기장 안쪽 상황을 보고
,
공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판단해야 합니다
.
여기서 두 가지 경우가 발생합니다
(i)
공중에서 공을 잡고 경기장 안을 돌아볼 시간이 없다면
,
라인아웃이 되게 그냥 두는 것이 맞습니다
(ii)
공중동작으로 공을 잡고 빠르게 경기장 안을 돌아봤는데
,
피스틸을 당할 것 같으면 그냥 두는 것이 맞습니다
02)
기본기 좌우 신경교차사용 훈련
(add to
창의성
)
오른손 드리블
→
오른발 스텝
→
오른손 슛
왼손 드리블
→
왼발 스텝
→
왼손 슛
입문자 시기부터 이런 두 가지 기술로 굳어버리면 나중에는 세분화시키기 힘듭니다
.
밑에 내용은 오른손잡이가 미래에 지노 빌리
(
왼손잡이
)
선수처럼 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방법입니다
.
입문자 시절부터 위에
8
가지 방법으로 훈련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처음에는 슬로모션 속도로 연습을 하고
,
반복해서 몸전체 근육에 기억이 되면 조금씩 동작의 속도가 올라가게 되는 전문선수훈련식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
오른손 드리블
→
오른발 스텝
→
오른손 슛
오른손 드리블
→
오른발 스텝
→
왼손 슛
오른손 드리블
→
왼발 스텝
→
오른손 슛
오른손 드리블
→
왼발 스텝
→
왼손 슛
왼손 드리블
→
왼발 스텝
→
왼손 슛
왼손 드리블
→
왼발 스텝
→
오른손 슛
왼손 드리블
→
오른발 스텝
→
왼손 슛
왼손 드리블
→
오른발 스텝
→
오른손 슛
세트슛
,
점프슛
, 3
점 슛 등등 슛 관련된 기술훈련 시간을 최대한 많이 설정하는 것은 미래에 농구선수가 되는 과정에 필수입니다
.
하지만 창의성 개발을 위해서는 최소한으로 해야 할 훈련시간이 됩니다
.
미래에 농구선수가 목표가 아닐 경우에
,
현재 우리는 훈련시간을 어떻게 배분하는 것이 슬기로운 농구생활일까요
?
03)
원 바운드 패스는 오버 패스보다 소중하다
축구를 오래 하다가 들어온 회원들이 기존에 회원들보다 두 손 패스에 대한 기본기가 더 좋은 것을 보면
,
이제 각자가 자신에 패스 기본기를 따라잡기 위해 노력해야 할 시기입니다
.
물론 농구만 해오신 분들은 한 손 패스에 타이밍이 더 좋습니다
.
별개로
,
우리는 야구종목을 보고 원바운드 송구만큼은 스핀오프해야 합니다
.
그 이유는 첫 번째
,
경기 중에 긴 거리 패스를 한 손으로 하게 되기 때문에 좌우상하의 정확도가 좋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
,
원바운드를 시키면 공이 최소한 위로 넘어가지 않게 되고 좌우로 크게 빠져도 원바운드가 되면 캐처가 잡을 확률이 올라갑니다
.
두 번째
,
받는 사람이 더 낮은 무게 중심을 유지하고 있는 상태에서 캐취 할 수 있기 때문에
,
캐취 이후에 다음 동작을 더 빠르게 가져갈 수 있습니다
. (
단
,
패스받는 사람의 무릎
,
팔꿈치
,
상체의 각도가 미리 잘 접혀 있는 것이 조건
)
물리적인 거리와 공의 크기에 차이점이 있기는 하지만
,
하프코트 안에서 모든 거리는 야구 원바운드 송구 거리에 비해 절대적으로 짧은 거리이며 두 손 패스도 가능합니다
.
두 손 패스를 더 자주 해야 하듯이
,
우리는 야구경기만큼 원바운드 패스를 자주 사용해야 합니다
.
그리고
NBA
선수들과 국제 대회 선수들은 우리 보다
(
키가 크고 동시에
)
손이 크기 때문에 두 손 패스가 불편할 수 있습니다
.
하지만 우리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
,
두 손 패스를 많이 하지 않는 그들을 따라 하지는 말아야 할 것입니다
.
04)
지긋지긋한 습관성 코너 라인아웃을 탈출해 보자
연습경기까지 포함해서
, 7
년 동안 코너 쪽 사이드 라인을 한 번도 밟지 않았던 걸로 기억됩니다
.
처음부터 다른 방법으로 접근했는데
,
위에 그림 같은 방법이고 양발잡이 전용이라서 반대편에서는 스텝의 위치가 당연히 반대입니다
.
캐취 후
3
점이면 오른발을 뒤로 당기고 나서 던지면 되고
,
돌파이면 왼발을 앞으로 딛으면서 들어가면 됩니다
.
자기 예상과 다르게 원투스텝으로 캐취를 하게 될 경우는 원 드리블 이후에 플레이를 연결하면 됩니다
.
코너에서 사이드라인 아웃스텝 횟수가 많은 분들이라면 꼭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05)
슬기롭지 못한
1
대
1
훈련생활을 하는 곳은 어디 어디여
체육관에
3
명이 있는데
,
번갈아가면서
1:1
을 하는 방법은 슬기롭지 못한 농구생활입니다
. NBA
선수들도 내 생각과 비슷한 방법으로 훈련을 하고
,
우리나라 사람처럼
1:1
만 반복하지 않습니다
.
밑에 내용은 가장 효율적인 훈련이라고 생각하는 방법이고
,
훈련 이름은
'1.5
대
1'
입니다
. 2:1
이라고 하지 않은 이유는
P(
패서
)
가 공격에 직접 관여하지는 않지만
,
패스와 스크린을 하기 때문입니다
. [
순서
]
(a)
세 명이서 순서를 정한다
(b)
공격자와 수비자는 미들지역에 서고 패서
(
스크리너
)
는 정면에 선다
(c)
패서와 공격자의 위치가 바뀌어도 상관은 없다
(d)
패서가 제자리 드리블을 치면 공격자는 포스트업을 취하거나
3
점 쪽으로 움직인다
(e)
패서는 공격자가 포스트업이면 제자리에 서있고
, 3
점쪽으로 움직이면 스크린을 치로 간다
(f)
공격자가
3
점 라인 밖에서 시작할 수도 있다
06)
하이포스트에서 패스 훼이크를 써야 하는 이유
주로
2-3
존디펜스 공략 할 때 해당하고
,
해리 케인처럼 농구를 하기 위한
2
가지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
하이포스트에 들어가는 선수가 공을 잡아서 뒤돌아 서면서 훼이크를 쓰면 뒷줄에 수비 움직임을 묶을 수 있습니다
.
공을 잡은 후에 수비수를 등지고 있는 상황에서 좌우로 패스 훼이크를 쓰더라도 효과는 유사합니다
.
추가로 맨투맨 디펜스를 공략할 때 하이포스트에 공을 넣는 것이 별로 효과가 없는데
,
원리가 비슷합니다
.
07)
수비할 때 팔꿈치를 접고 있어야 하는 이유
대부분의 동호인은 무릎은 접고 수비를 하지만 팔꿈치는 접고 있지 않습니다
.
수비할 때 팔꿈치를 밑으로 내리고 있으면 핸드 체킹
,
스틸
,
블로킹에 기술 속도 차이가 생깁니다
.
그리고 오펜스 넘어가서 무의식적으로 팔꿈치를 안 펴기 위해서 기술의 통일성을 추구하고 있어야 합니다
.
08)
체스트 패스를 길게 보내야 할 때
제자리에서 체스트 패스를 하는 것보다 앞으로 움직이다가 패스를 하는 것이 더 빠르고 길게 갑니다
.
또한
,
롱 체스트 패스를 할 때 한쪽 무릎을 안 올리는 것보다 한쪽 무릎을 올리면서 패스를 하는 것이 더 빠르고 멀리 갑니다
.
롱 체스트 패스는 투 핸드 로밍 패스와 베이스볼 패스가 가지고 있는 각각의 단점이 없는 패스이지만
,
동호인들이 따로 연습을 잘 안 하는 기술 중에 한 가지입니다
.
09)
상대적 저체중 선수가 해야 하는 박스아웃
밑에 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
자세를 더 낮게 하기 위해 다리를 더 벌리고
,
몸과 팔을 이용해 공격자의 하체를 묶는다는 생각으로 접근하면 됩니다
.
농구 규칙은 박스아웃 선수
(
수비자
)
를 앞으로 넘어뜨리면 공격자 반칙입니다
.
그리고 스크린플레이는
‘
실린더 룰
’
이 적용되지만
,
박스아웃은 아닙니다
.
10)
롱 패스를 언더핸드로 해야 하는 이유
롱 패스를 원 핸드로 하면 야구공이나 미식축구 공만큼 정확하지 않고
,
투핸로 하면 패스는 생각보다 멀리 가지 않습니다
.
그래서 베이스볼 패스나 투핸드 패스 보다 먼저 생각해보아야 할 롱 패스 방식이 있는데
,
언더핸드 패스가 정확한 선택이라고 생각됩니다
.
축구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투핸드로 해왔어도
,
야구 때문에 원 핸드로 했왔어도 이제는 다시 훈련을 해서 롱 패스를 언더핸드로 처리해야 할 것입니다
.
(3
개인기 편
01)
스텝백 점퍼의 정석사용법
기본적으로
NBA
선수들은 정석농구만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
많은 기술과 전술을 그대로 따라 하지 말아야 합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이
NBA
영상 때문에 스텝백
3
점 슛을
3
점 개인기로 잘못 이해하고 있습니다
.
자신에
3
점 슛 확률을 더 높은 올리는 개인기라 이해하고 있지만
,
실제로는 떨어뜨리는 방법입니다
.
스핀무브나 유로스텝으로 수비수 접촉을 피하는 이유와 구분지어야 하는데
,
구분 짓지 못하고 있습니다
.
반듯이 돌파
(
작용
)
할 때 버티는 사람에게 밀려나는 힘
(
반작용
)
을 이용해야 피핸드체킹
,
피블로킹
,
피스틸의 확률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
바디컨텍 없는 스텝백
3
점 슛을 경기 중에 던지는 일반인들은
'
작용
&
반작용과 대회경기 확률론을 동시에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
'
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아니기를 바랍니다
.
일반인은 바디컨텍이 없는 방법으로 사용하더라도
, 2
점 개인기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사람이 농구경기확률론을 이해하고 있는 회원 같아 보입니다
.
인간의 몸은 화학적으로 작동하지만
,
움직임은 모두 역학
(
물리
)
적이어야 하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
02)
원스텝 레이업은 그냥 사용하면 효과가 없다
수비수 오른쪽 방향으로 드리블 치면서 들어가고 수비수가 붙어있는 것이 전제입니다
.
들어가서
'
반대발
'(
여기서는 왼발
)
로 첫 번째로 스텝을 밟아야 하는 이유가 몇 가지 있는데
,
다음과 같습니다
.
(i)
왼발 원스텝
&
캐취를 할 때 상체의 방향이 수비수 반대방향으로 더 쉽게 돌릴 수 있게 됨으로써 피스틸을 예방할 수 있다
(ii)
왼발 원스텝
&
캐취를 할 때 상체를 왼쪽으로 순간 기울여서 몸을 수비수 쪽으로 밀면서 뜨면 더 많은 반칙이나 바스켓카운트를 얻을 수 있다
(iii)
오른발 두 번째 스텝을 대각선 방향으로 빼면 페이더웨이 효과가 발생해서 수비수 핸드체킹과 멀어지며 올라갈 수 있게 된다
(iiii)
투스텝 이후 공중동작에서 패스를 해야 할 경우가 빈번한데
,
상체의 방향을 엔드라인 반대방향으로 회전시키기 쉬워지기 때문에 가까운 쪽에 패스할 곳을 먼저 볼 수 있게 된다
(v)
원스텝 이후에 연결동작 타이밍을 놓쳐서 투 스텝으로 넘어가도 크게 문제 될 게 없다
03)
흑인리듬 드리블 훈련 방법
[
순서
]
(a)
미디엄템포 이상의 알엔비나 힙합 음악을 고른다
(b)
제자리에서 박자 쪼개기를 농구공 펌핑으로 반복한다
(c)
음악을 중간중간에
(
다른 사람이
)
포즈시켜서 그루브 리듬이 계속 유지가 되는지 확인한다
(d)
다시 음악을 틀고 스템을 움직여가며 그루브에 맞춰서 펌핑을 유지한다
(e)
움직일 때 골반과 복근을 리듬에 맞춰 비틀어가면서 움직인다
(f)
역시 중간에 음악을 포즈 시켜서 확인한다
04)
샌드위치 박스아웃 리바운드
몸에 읶히기 어렵지만 매우 필살기스러운 박스아웃 리바운드 스킬도 있습니다
. (NBA
에서 가끔 볼 수 있는데 일반인들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스킬 중에 한 가지입니다
)
코너와 대각선 기준으로 조금 더 코너에서 슛을 던 지 때 가끔 동료가 확률 높은 리바운드 자리를 빼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
공은 대부분
B
쪽으로 가고 림에 닿지 않더라도
B
가 잡습니다
.
그때 내가 박스아웃 해야 할 선수가 없거나
,
멀리 있거나
,
던지는 방향 가까운 쪽에 있다면
'
나
(A)
는 과연 날라 가는 공을 보면서
B
를 등으로 밀면서 리바운드를 잡을 수 있는데 과연 안 할 것인가
'
하는 확률고민이 생깁니다
.
날아가는 공을 보면서
B
쪽으로 빠르게 움직여 옆이나 뒤로 밀면서 리바운드 경합을 하면
,
리바운드를 뺏기지 않을 확률이 매우 올라갑니다
.
05)
페인트 존에서 상대적인 장신 수비수에게 할 수 있는 또 다른 개인기
페인트존에서 상대적으로 더 높은 수비수와
1:1
상황이 되면 블로킹이 될 확률이 너무 높습니다
.
패스 밖에 할 수 있는 플레이가 없는 경우가 종종 생깁니다
.
패스를 하면 되지만
,
패스를 뺏길 수도 있고
24
초에 가까운 경우도 있기 때문에 다른 선택을 하는 것이 더 나은 경우입니다
.
그럴 때는 무조건 플로토를 노릴 것이 아니라
,
지면에서 농구공을 수직에 가까운 고각도로 떨어지게 득점을 노리고 동시에 자기가 리바운드를 노리면 됩니다
.
(4
전술 편
01) 3X3
열쇠 스크린플레이
질식 맨투맨 풀기 맞춤형 팀플레이입니다
.
하지만 동시에 프로 농구 선수와
3X3
실업팀 선수보다 전체 개인기의 레벨이 낮은 대부분의 회원들 눈높이기도 합니다
.
프로 농구에서 하는
2:2
보다 더 쉽고
,
더 잘 풀리지만
,
그 대신에 패스 호흡이 약간 더 잘 맞아야 합니다
.
앞뒤를 동시에 볼 수 없는 사람 시야의 본질을 역이용하는 것이고
,
자동차에 미러가 여러 개 있는 이유와 원리가 같습니다
.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a)
스크리너
(S)
는 항상 수비수 시야 뒤에서 앞으로만 스크린을 겁니다
(b)
패서
(p)
는 스크리너가 스크린을 대는 박자에 맞춰서만 패스를 합니다
(c)
드리블러
(D)
는 스크린과 패스 타이밍이 약간 일치하지 않을 것 같으면 미리 좌우 사이드 움직임으로 보완합니다
(d)
수비수는 시야 뒤에서 오는 스크린의 타이밍과 좌우 방향과 앞 방향에 드리블러의 셀렉션을 동시에 대응할 수 없습니다
02)
마지막 자유투를 넣지 말아야 할 때
마지막 자유투를 넣지 않고
,
슛터까지 오펜스 리바운드를 해야 하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
슛터는 한쪽 방향으로 이동하고
,
포물선을 낮게 던지면 박스아웃을 하로 올 수 없는 거리가 됩니다
.
그리고 슛이 들어가면 안 되기 때문에
,
오른손잡이 기준으로 왼손으로 강하게 던집니다
.
슛터는 던지고 나서 가까운 쪽 오펜스 리바운더의 방향이나 위치를 보고 움직이면 됩니다
.
03) (3
번 포지션이 없는 팀의
) 3-2
존디펜스와
1-2-2, 1-3-1
의 흐린 경계
3
번 포지션이 없을 경우
, 3-2
존 디펜스를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
가운데 수비수 성향 때문에
1-2-2
처럼 돌아가게 됩니다
.
그리고 공격자 쪽에서 하이 포스트에 공을 넣게 되면 뒷줄에 수비수가 중에 한 명이 올라가야 하기에 처음부터
1-3-1
형태로 서 있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
04)
엔드라인 패스일 때는 맨투맨으로 전환한다
.
버벅거리지 말고
,
다음 수비할 때 헷갈리지 않는다
05)
특수부대식 농구
(ranger style basketball)
에 대한 훈련 실기이론
(i) 1:1
득점을 시도하지 않는다
(ii)
각자
2
초 이하로 공을 처리한다
.
(iii)
무릎
,
허리
,
팔꿈치를 다 펴지 않는다
.
(iiii)
턴 오버
,
바이얼레이션
,
피블락
,
피스틸 개수가
0
에 가깝게 한다
(v) 3
차원 톱니바퀴
5
개를 생각하고
,
야구 삼중살 훈련을 추가로 한다
.
06)
미식축구처럼 공격팀과 수비팀을 도입한다
.
지금 사회체육팀은
5
명이 조직적인 농구를 구사하면
12
명 보다 더 좋은 대회 경기를 하게되는 아이러니가 있다
.
그러므로 공격팀과 수비팀으로 올체인지를 하면
12
명 팀의 장점이 커지게 된다
.
07)
간접
(
프리킥
)
오펜스
(i)
로우 포스트에 공을 투입한다
(ii)
나머지
4
명이 페인트 존 안으로 모두 들어온다
(iii)
각자가
90
도 이상의 방향으로 동시에 빠저나간다
(iiii)
오픈슛 찬스가 생기는 사람에게 패스한다
일베로
0
민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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