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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기자처럼 ‘박정희’, ‘이승만’을 영웅신화로 만드는 것이 ‘일반국민’의 밥을 먹여주지 않는다는 진실을 이해해야 할 때다. -보수진영의 ‘조갑제씨 卒業’이 보수부활의 첫 단추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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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기자처럼
‘
박정희
’, ‘
이승만
’
을 영웅신화로 만드는 것이
‘
일반국민
’
의 밥을 먹여주지 않는다는 진실을 이해해야 할 때다
. -
보수진영의
‘
조갑제씨
卒業
’
이 보수부활의 첫 단추
일베노인이
‘
보수주의
’
를 안다는 착각을 한다
.
단언컨대
,
조갑제기자 이분은 아직도 보수주의를 모른다
.
이런 조갑제기자를 통해서 배운 일베노인은 보수주의를 알았던 적이 없다
.
일베 정게 이야기 들어보면
,
보수주의는 영남 동학파 이승만에 줄 섰고 박정희에 줄선 양반가문의 유전적
(
즉
,
공부안해도 아는
)
지식이란다
.
그건
, ‘
보수주의
’
자체가 아니다
.
조갑제기자는 부산경남권 친문파 씨족주의로 가다가
,
이렇게 갑자기 박정희 나오면
,
살살살 아부로 바꾸자는 전략인데
,
이분이 워낙
30
년간 반복된 패턴이라 이분이 생각이 바뀌는 것은 아닐 것이다
.
필자는 보수주의 경제학
-
진보주의 경제학 구분 없이
,
한국의 부동산을 자영업자가 운영해서 수익이 날 정도의 가치로 낮춘 전제로 사회의 재구성을 할 수 있다면
,
모두 긍정하고 싶다
.
여기서 진짜 문제가 시작한다
.
한국의 전라도 양반가문도
,
경상도 양반가문도
,
자유민주주의 법치주의 시장경제 문화콘텐츠 소개를 포기하고
,
일제 강점기 자신의 마을로 항일운동했다는 양반가문 조상숭배로 들어간다
.
필자 혼자서
‘
좌우를 아우른다
’
는 상상을 하고
,
필자가 권력을 쥐고
,
우유 반 베지밀반 섞어 먹는다고
,
사회가 균형은 아닐 것이다
.
진짜 보수진영의 문제는
박정희 해석권이
40
년대 후반 및
50
년대 초반생 세대들
(
조갑제기자는 이분들에 둘러싸여 박정희 책장사
)
에게
30
여년째 독점적 독재로 유지돼서
,
보수진영이 엽기적 고립화가 병리학적 단계로 진행중이라는 점이다
.
보수주의는 명분적 허구이고
,
왕권제 유교를 구사하는 영남 양반집단과
,
전라도 종속을 숙명처럼 여기는 원불교 박지원 꼭두각시 파벌집단의 대립이 진행된다
.
이 속에서 보수주의를 텅빈 개념으로 반복한다
.
조갑제기자가 지난
30
년간 반복한 패턴이 있다
.
①
.
조갑제기자의 속마음은 부산 경남지역 친문파 세계관으로 보인다
.
②
.
운동권 전문가
,
좌익전문가를 자처하지만
,
아무것도 모르며
③
.
보수진영을 노인화
-
멍청화
-
문화절멸화로 이끈다
.
④
.
틈틈이 틈만나면 보수진영이 망한다는 전제로 민주당 지지층에 도와달라는 신호를 보낸다
.
⑤
보수진영에 아부를 하면 민주당 지지층이 가장 혐오하는 가치관중심으로
,
보수의 노인세대를 젊은 층과 고립된 방향으로 주도한다
.
조갑제기자의 모든 박정희 띄우기 언사를 사실로 믿어버리면
.....
김학성 독립기념관장 같은 지만원따라가기 자폭골로 간다
.
이땅은 시시콜콜한 영역까지 원불교 파시스트들이 일체의 영남적 가치관의 향수 및 대중화 뿐만 아니라
,
권력화를 못하게 틀어막았다
.
계속 똑같은 말인데
,
전라도 원불교의 파시스트적 지배를 비판하고 이를 해체한 이후에 영남종족주의를 하든가 말든가
(
필자는 영남 종족주의
,
호남종족주의 둘 다 관심없음
),
원불교 파시스트들의 호남종족주의를 최대치로 키우는 속에서 영남종족주의의 긍정성을 드러내는 즉시 박살
난다
.
지난
30
년간
1
초도 존재한 적 없는 영호남 상생의 될 날이 온다는
,
오는게 불가능한 것의 계속 기다림 강요는 벗어나야 한다
.
[
유신체제
]
잇권을 영남이 독점한다는 조건 하에서
,.....
영웅이야기의 긍정적 가치만 담긴다
.
[
김대중체제
]
잇권을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이 독점한다는 조건하에서
....
동학지배연합의 긍정적 가치만 담긴다
.
박정희 전두환 이승만을 민족신화 모델로 빠는 동시에
,
이 사회의 대졸 이상의 사람들은
‘
감투중심
’
의 얄팍한 논리로 본다
.
물론
,
원불교
(
사탄교
)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은 공산파의 권력주의의 얄팍함이다
.
원불교 백낙청 분단체제론의 공산파 권력 잇권주의의 표현을 비판안하고
,.....
지금 모든 것을 전라도동학 공산파시스트들의 권력을 최대치로 키워주고
, .....
유신시대를 전라도 동학이 약했을 때의 전제 생각으로 돌아가면
,
지만원식 들이박기의 악무한으로 하라는 부산경남권 친문파 세계관의 조갑제기자의 속임수
일 뿐이다
.
보수우파 유튜버들이 심각하게 입을 모아야 할 주제가 있다
.
일당독재라고 생각한다면
,
문화파시즘이 심각한 지경이라 과거 그자체로 돌아가면 자살골이다
.
그런데
,
일베노인중 저학력층은 오늘의 입장에서 재구성된 것을 싫어한다
.
이 노인 의중대로 가면
,
보수층은 전라도 패권에 그냥 밟히되 이분들 직계 씨족만이 권력에 가깝게 간다
.
왜 그래야 할까
?
이승만 박정희 시대를
1
인 지도자가 아니라
,
이승만 박정희를 긍정하는 집단에 속했던 각자의 씨족들의 민중사를 생각할 때다
.
더 이상 고대부족국가 우상논리로
,
혹은 동학으로 소련공산주의를 가는 소련공산당식 긍정어법의 소환으로 가는 것에서
,
양비론이 절실히 필요할 때라고 본다
.
군사독재 시대의 과오를 긍정하면서도 긍정적인 것이 무엇인가를 인정하려면
,
그 시대의 전부를 이해해야 한다
.
다시 말해서
,
모든 시대에는 여당과 야당 양당 지지층 및 대한민국 주권내부의 다양한 시선을 포괄하는 세계관의 해석이 있었어야 한다
.
양반 감투놀이를 보장해왔던 민중들의 가계부채로 양반귀족들의 재산부풀리기의 시간은 끝이 났다고 본다
.
그런데
,
지금 대한민국은 지배층에서
‘
저금리의 님은 갔습니다
’
하지 않고
‘
님의 침묵
’
을 부르고 앉았다
.
다
,
머리가 깨져야만 생각이 바뀐다면
,
깨지는 게 정답일 수 있다
.
(요점)
대구경북 종족주의를 진심으로 부정하는 부산경남권 전라도 종족주의자가
보수층을 30년 이용해먹는 것에 안당하는 일이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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