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경북 청도에서 안전 점검을 위해 철로 주변을 이동하던 중 열차에 치여 숨지거나 다친 7명 중 5명이 20~30대 청년 노동자인 것으로 파악됐다.
22일 코레일과 경찰,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이번 열차 사고 사상자 7명 중 1명은 코레일 소속이고, 나머지 6명(사망 2명·부상 4명)은 구조물 안전 점검을 전문으로 하는 하청업체 직원들이다.
https://www.news1.kr/local/daegu-gyeongbuk/5886987
알바생 범인 만들어버리기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