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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동학 농민윤리’와 자본주의를 결합하려는 변형윤·박현채 학파 發 《경제 대참사》가 다가오고 있다. - 유신체제 경제학 vs 김대중의 대중참여경제학(민주당 경제학)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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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학 농민윤리
’
와 자본주의를 결합하려는 변형윤
·
박현채 학파
發
《
경제 대참사
》
가 다가오고 있다
. -
유신체제 경제학
vs
김대중의 대중참여경제학
(
민주당 경제학
)
필자는
70
년생이다
.
민주정의당 전두환 노태우 정권의 붕괴를 바라면서
,
민주정의당 시스템에 불만을 표하는 김대중지지 성향의 민주당 기성세대
(
현재의 노인
)
을 보고 자란 세대
이다
.
이 세상에 있는 자료만 가지고
,
서울 소재 중하위권 대학교 레포트 품질 정도를 보증하는
AI
글쓰기가 필자를 따라올 수 없다고 본다
. 89
학번
70
년생 꼬진대 국문과로서
, ‘
역사는 현재와 과거의 대화
’, ‘
모든 역사는 현재사
’,
다시 쓰는
<
내 머리로 생각하는 역사이야기
-
신앙에 기초돼 모든 사실 증거를 종합한
->
이니까 그렇다
.
김대중 지지자들은 이렇게 유신경제학을 지적했다
.
①
.
유신체제의 케인즈 경제학은 영남유교로 읽은 것이다
.
제대로 해석한 것이 아니다
.
②
.
권위주의 권력 이데올로기와 연결돼 있다
.
③
.
민중사를 외면한 채 재벌중심의 양적 성장에 치우쳤다
.
법을 초월한
1
인 통치권자 중심으로 재물을 분배하는 것이 시장경제가 아니다
.
경제학의 가장 근본은 아담스미스의
[
도덕감정론
]
으로 이어지고
,
유대기독교 시장 윤리를 서양철학적으로 설명한 것이다
.
이렇게 설명하면
‘
동학 양반귀족
’
의 기독교에 대한 질투가 폭발한다
.
시장경제는 계약자유원칙이다
.
계약은 민법에도 나오지만
,
기독교에도 나타난다
.
시장경제의 사유재산 보호는 근본적으로 기독교윤리 위
에 전제한다
.
필자는
<
중국 위안화 패권
>
의 가능성을 아예 선택지에 배제하고 본다
.
영어권 유튜브 보면 중국에 매수된 유튜버인 듯
,
중국과 브릭스 통화의 가능성을 높이 보는 경우가 있다
.
근본적으로 동의안하고 황당해한다
.
미국이 경기침체 들어가서 일시적으로
‘
달러
’
가 위기가 오더라도 최종적으로 달러패권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
다시 말해서
,
미국의 신뢰가 흔들리는 이상으로
,
기독교문명에서 다른 곳도 신뢰가 이미 부서진 측면이 있다
.
기독교 문명 자유진영에서 상호간에 신뢰가 부식됐다 하여
,
중국문명 대장국가가
甲
이 된다는 말은 불성립
한다
.
시장경제는 법과 제도가 투명하다면
,
교회 비유로 바른 교의를 추구하는 교회공동체가 있다면
,
정부
(
국가
)
는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
그런 의미로
1
인 권력 중심의 계획경제
(
경제계획
*
개년 계획
)
는 틀렸다는 판단은 정당성이 있다
.
문제는 그 비판을 한 주체는 다른 식으로 손바닥 뒤집기 할 권리가 없다는 것
이다
.
변형윤 박현채 학파는 동학농민윤리
(
농민정서
)
에 기반한 경제를 추구한다
.
농민은 지주 사대부에 종속돼 있다
.
농민들은 지주에 종속돼 그들에 편을 들어준다
.
①
.
농민은 지주만 믿고 살 듯이
,
농민의 후예는 부채를 들고 부동산투자하며 지주의 후예 정치인에 종속된다
.
②
.
농촌 두레로 농민들이 공동체에 종속되듯
,
지주들의 연합으로 그들의
“
거대한 복지 두레 당파
”
를 설정한다
.
한보철강 정태수 회장이 김영삼 믿고 아낌없이 기업대출 뽑다가 부도맞았듯이
,
개인소비자는 각자의 진인 정도령 믿고 가계부채로 다 막아준다는 전제로 부채들고 부동산 매수로 들어간다
.
박정희 전두환 체제 유교자본주의로 저가 상품 수출경제를 위해서는 꾸준히 권위주의를 구사해야 했다
.
권위주의 음지가 나타났다
.
공권력 남용에 반대편에 있는 음지가 나타났다
.
김대중체제는 꾸준히 부채로 자본시장을 부풀렸다
.
이에 기반한 다양한 음지가 나타난다
.
남로
~
북로측의 이익을 위해서 반대측에 부담을 전가하는 방식으로 돌아갔다
.
유신체제는 시장경제에서 벗어나서
1
인권위주의 체제가 정상으로 믿는 기성세대를 전제로 움직였다
.
김대중체제는 엄청난 전문가와 엄청난 자료가 있음에도
,
모든 자료를 뭉개버리고 양반놀음하고 싶다 이기야
!
하는 영호남 동학
(
똥물
)
신앙 노인들의 존재와
,
먹고 살기 바빠서 정치뉴스 이면을 보지 못하는 층의 인질화가 겹쳐 있다
.
결국
,
官
의 윤리
–
관직을 오래 독식하기 위함
.
시장윤리
–
귀족들의 탐욕적 약탈행위에 아무런 대책없이 탈탈 털리는 국민의 문제가 있다
.
결국 유신시대는
1
인 지배자 권력강화에 경제학이 이데올로기로 봉사했다면
,
김대중체제는 호남식 혹은 중공식 한 부족 권력독점에 경제학이 이데올로기로 봉사했다는 이야기다
.
쉽게 말해서
,
유신시대는 전국이 성리학적 군주관으로서 박정희
,
전두환
1
인 지배자로 통했다
.
김대중체제는 유불선합일의 종족 두레로서 종족 대동세상
1
당 권력으로 통한다
.
돈은 얼마의 노동가치로 바꿔준다는 것을 약속하는 일종의 부채다
.
따라서
,
동학농민들의
‘
신화
’
로서 바라보는 흥부전에 깔린 흥부를 위해서 아낌없이 풀어줄 곡창의 쌀이 돈이고
,
그것을 지배층은 풀 의무가 있다는 어법은 성립하지 않는다
.
일베노인은 경제학에서의 윤석열씨 비상계엄처럼
,
과거에서 성장
/
복지에서 안 주는 문제가 유교종족주의로 옳다는 정신 나간관점을 보인다
.
유신시대는 재벌들이 수출한 돈으로 쌓아둔 것을 헐어버리고
,
그때 저가수출 상품으로 번 돈으로 돈 복사
(
양이 작았기에 기대하는 양도 작았다
.
이를 허물수 없다는 관료의 판단은 정당하다고 본다
)
기대라는 맥락을 빼고
,
돈 안준다는 의미만 강조하는 것은 딱 윤석열 정부 비상계엄 같은 판단 착오다
.
유신시대는 권위주의 체제로 민생에서 완전히 분리된 별천지가 있다
.
김대중체제는 부채버블을 잇권으로 퍼먹는 민생에서 완전히 분리된 별천지로 바뀌었다
.
열심히 일하자는 메시지는 김대중정부까지고
,
그 이후로는
‘
야 놀자
’
같은 감성이 지배했다
.
“
부채 돈놀이
”
를 농촌 두레처럼 집단행위로 영원한 성장을 꿈꾸는 일이 좋다고
,
영남의 한 지자체장은 공진국가론을 내세우며 변형윤 학파의 주장을 맹신한다
.
변형윤 학파가 진보주의자도 아니라는 것이 문제다
.
진보 호소인이다
.
변형윤 박현채 학파는 결국 박현채의 남로당 경력 이미지가 본질이며
,
군사정권 때에 하나의 사건을 영남의
6.25
참전용사 중심으로 감정적으로 쓰여진 역사기록으로
,
남로당 박헌영 복지의 비하적 표현에 대한 비분강개가 그들의 동력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
문제는 그렇다
.
빨간 안경쓰고 코끼리가 있으면
,
파란 안경 쓰면 코끼리 대신에 사자가 있는게 아니다
.
안경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
색깔이 다른 코끼리가 있을 뿐이다
.
막스베버는 씨족종교는 시장경제가 될 수 없다고 단언했다
.
안되는 것에 몰빵하고
,
사고가 나면 누구 탓인가
?
필자는 생생하게 기억한다
.
우리 세대 일반인
:
경제학 이론 벗어났다
.
사고 나면 어찌할꺼냐
?
핵심 권력들
:
그것을 니가 왜 걱정하나
?
그건 걱정할 필요없어
.
만약에 사고가 나면
,
이분들의 책임이다
.
필자는 윤석열 정부 기간 내내
,
더도 덜도 아니라 김대중 지지자들이 민정당 전두환 때 유신경제학 반대하듯
,
김대중 경제학을 윤석열 정부가 부정해주길 바랬다
.
결국
,
필연적으로 이단경제학을 추구하여 안드로메다로 보낸 한국경제는 그 때문에 경기침체를 맞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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