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손현보 세계로교회 목사,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유튜버 그라운드시(그라운드C·김성원) 등을 내란 선전 선동 혐의로 내란 특검에 고발한다.서부지법 폭동 사태 배후에 대한 수사가 본격화한 가운데,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 세력 사이에서도 당시 지지자들의 과격한 위협 행위 등에 대한책임을 두고 공방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소위 ‘여의도파'로 불리는 이들은 전광훈 목사 주도의‘광화문파’와 공조하거나 갈등하는 관계를 이어오며 윤 전 대통령 탄핵 국면에서 활동했다.변 대표는 이날 오후 3시 내란 특검이 있는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방문해 직접 고발장을 제출할 계획이다.
변 대표는 고발장에서 서부지법 폭동이“세이브코리아를 주도한 피고발인들이 내란 선동 등을 했기 때문”에 일어났다고 주장했다.
( 해설 = 세이브코리아는 내란 선동하지 않았다. 탄핵이 부당하다고 말했다. 변희재는 지금 철저히 좌익 편을 들고 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