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수로 표현될수 있고,
진동수 읽은수 있는 기계는, 각 진동수를 분석하여, 데이터상 나타낼수 있을듯
즉, 모든 유도 미사일은 진동수 분석에 의한 시스템일 가능성이 클듯.
진동이 있다는건, 전류 반발력이 발생되지 않은것이고,
반대로 진동은 전류반발력이 형성됨
전류반발력이 클수록, 엔트로피가 낮은 상태 이며, (1)
전류반발력이 작을 수록 엔트로피가 큰 상태 (2)
또한, 열역학적으로 자연상태에서는 확률이 큰 무질서한 상태로 진행하므로, 전류 반발력이 작아 입자간 간섭이나 억제가 적은 상태가 엔트로피가 큰 상태라는 해석이 있다함.
즉 중력은 주변 엔트로피를 높이는 장을 형성한다.
즉 중력에서 벗어날수록, 엔트로피는 낮아진다 ...
낮아진 엔트로피 에서는 진동,진폭이 커지는 현상이, 증폭현상이 일반 물리력처럼 형성이 된다.
즉 우주에서 가속도를 붙이면 가속도는 더욱 가속이 된다
이게 현대 우주론에선 가속팽창 이라고 그냥 어거지로 이름 지어낸듯.
여기서 고체일수록 엔트로피 낮아지는 속도가 더 빠르게 된다.
반발력이 존재 하기 때문.
즉 모든 고체물질은 반발력을 가짐으로, 중력장이라기 보단,
가속팽창 억제력을 지닌다.
또는,
저기압에서 비행기의 양력이 안일어나는 이유도
저기압은
압력이 감소한다함, 그러면 기체팽창으로
온도는 순간 감소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엔트로피가 압력감소로 증가 한다함.
즉 전하의 움직임이 둔화가 된다. (2)
저기압에선 전하가 둔화되어 폐색 전선이 형성되 소멸이 유도 된다 ㄷㄷㄷ
일반적으로 기압이 떨어지나, 기체는 팽창됨으로
내부에는지는 몰라도 외부로 나가는 압력은 증가 하게 된다.
내부기압은 하강 함으로,
줄어든 내부 기압만큼, 비행기 양력은 줄어 듦으로 추락하게 된다.
기압과 엔트로피는 반비례를 보임으로
비행기 양력은 결국, 전하의 반발력으로 뜨는 것이며,
기압과 엔트로피를 매개하는,
가상의 매질이 존재할수 있다.
여기서 매질이란, 일반 물리학의 매질이 아니라
우리우주가 아닌, 우주라른게 공간 A라는 개념이면
공간 A밖의 물리력이 존재 하며, 그것을 "가상의 매질" 이라고 함.
즉 이론상 세포에게 사람이 거대한것 처럼.
"가상의 매질"은 우리 우주 전체와 비교 자체가 안되는 차원 개념으로써 거대 하다 ...
가상의 매질을 가져다 쓰기 위해선, 그보다 더큰 "이상현상"
"차원 가상의 매질" 이 존재 할시
차원 으로 대체 할수 있게 된다.
모든 고엔트로피는 소멸 단계,폐색 단계를 거침으로 차원의 영력에 부합된다고 생각되는데,
차원 규모 소멸 주최가. 존재할수 있음으로, 고로 "차원 가상의 매질" 보다 더큰 "아 차원 가상의 매질"이 있음이 이상하지 않을수 있다.
문제는 엔트로피 감소에 있어서
단열 엔트로피감소에 열유입이 없어 열변화량이 없다고 한다면,
엔트로피 감소에도 열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면, 폐색이 유도 되어
엔트로피 감소에도 열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면, 폐색이 일어나 항성 생성
즉 별이 형성 된다.
고로 항성은 "단열"을 일반화할 정도의 "우주 가상의 매질"을 기본으로 하며, 이는 음전하의 증가를 볼수 있다.
웃긴건 반발력도 , 차원 ,아차원 폐색 처럼
반발력 계수 이상도 존재할듯
즉 반발력 계수는 미시 세계, 아 미시 세게에 통용 되며,
반발력의 일반화 시스템이 과거 지표가 될듯.
이 반발력을 낮추는 효과가 자석이라면,
자석은 과거지표 추적 소거에 용이 함으로,
전자파 차단에 효과적일수 있나?
즉 자석 방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