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좌 유튜버 이명수는
'서울의 소리' 라는 좌파 인터넷신문 기자로
김건희와 전화 통화를 녹음해서
(이른바 7시간 김건희 녹취록)
MBC에 제보하였고
친북 재미교포 목사에게
몰카가 설치된 손목시계와
300만원짜리 명품백을 사주고
김건희가 명품백 받는것을 촬영해서
서울의 소리 유튜브에서 방송하였다
결국
김건희의 국정농단 의혹과
김건희 명품백 스캔들때문에
지난 총선에서
민주당이 압승하고 국회를 장악할수있었고
김건희 특검법을 밀어붙일수있었고
윤석열의 계엄을 유도할수있었다
그래서
이명수는 제2의 김대업으로
이재명 좌파정권 탄생의 일등공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