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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근대화’를 부정하는 조갑제 기자의 논리가 맞다면, ‘민주화’를 부정하고 ‘원불교化’로 논함이 가능해야 한다.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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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대화
’
를 부정하는 조갑제 기자의 논리가 맞다면
, ‘
민주화
’
를 부정하고
‘
원불교
化
’
로 논함이 가능해야 한다
.
영어로 번역해도 외국인이 알아들을 만큼
,
한국 사회의 문제를 명료하게 설명해보겠다
.
기독교신학의 발생은
‘
히브리적 신앙체험
’
을 헬라인본주의로 기록함이다
.
그러나
,
서방기독교에서는 그쪽의 인본주의에 방점이 찍히고 신앙체험이 허무화될 때
‘
양태론
’
으로 빠진다
.
동방기독교에서는 그쪽의 인본주의에 방점이 찍히고 신앙체험이 허무화될 때
‘
종속론
’
으로 빠진다
.
아시아는 헬라 인본주의가 없다
.
이와 연결되는 종교유형이 부재한다
.
일본의 메이지 유신에서는 양명학 언어로 서양근대지식을 기록했다
.
일본기독교도 역시 양명학적 언어로 기록했다
.
중국공산당의 공산주의 지식도 일본과 다른 색깔의 양명학 언어로 기록했다
.
한국은
영남에는 상대적으로 일본 유교 영향의 서양식 근대화가 자리할 수 있었고
,
그 여파로 서양문화가 소개
가 됐다
.
호남에는 중국공산당 및 진보진영을 상대적으로 베이징 유교에 매우 가까운 유형으로 해석
했다
.
(
동성애 문제는 의외로 쉽게 서구 교회에 알아듣기 쉽게 이해시킬 수 있다고 본다
.
동성애 친화적인 내용으로 해석된 조직신학으로 빡시게 공부한 한국인이 도저히 그 부분을 이해하는게 불가능해서 이해 못하는 부분이다
.
유럽 진보진영의 공자 맹자 해석 들어줄 내용이
1
개도 없는 현실과 역 데칼코마니 관계다
.)
‘
국민교육헌장
’
에 한국의 지성층이 양명학적 언어를 사용함을 전국민이 알고 있다
. ‘
조상의 빛난 얼을 오늘에 되살려
’
그 표현이 그런 의미를 가졌다
.
문제는 양태론 이단
,
종속론 이단이 가능한 것처럼
,
영남이 서양문명을 소개할 때 유사한 패턴으로
‘
이단
’
에 빠질 수 있다
.
서양민주주의를 영남 유교에 비추어 해석할 때
,
그 은유에 해당되는 영남유교가 서양민주주의를 압도할 때
→
군사정권 근대화체제
(
자유민주주의의 영남식 이단 어법
)
서양민주주의를 호남 원불교
(
사탄교
)
에 비추어 해석할 때
,
그 은유에 해당되는 호남 원불교
(
사탄교
)
가 서양민주주의를 압도할 때
→
김대중체제
(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호남식 이단
)
거듭
,
거듭 강조하지만
,
필자는
70
년생이다
.
사람의 성격이 형성됨이
20
세 전후라고 할 때
,
민주정의당 전두환체제 붕괴과정과 김대중지지자들의 저항과정을 가장 똑똑하게 기억하는 세대라는 의미의 표현이다
.
80
년대 대학가에서 이런 유형의 강의가 유행했다
.
대학가에서
2
시간 강의에서
65
분에 강의가 끝나는 강좌
가 있다
.
그것도 강사가 하고싶은 말은 진작에
20
분안에 끝나고
,
나머지
45
분을 어거지로 때운다
.
실력이 없는데
,
박정희 전두환에 대한 충성맹세로 대학에 자리한 것이다
.
군사정권에서
‘
민주화
’
운동의 동력은 이렇게 대학가에서 엄청난 인원으로 충성맹세를 통해서 꽂혀진 실력없는 대학강사
를 어떻게 할것인가 문제와 같았다
.
필자와 동연배 비운동권은 이 상황을 다 기억할 것이다
.
문제는 그렇다
. 2
시간 강좌에서 최소
1
시간
40
분
.
어떤 때는
1
시간
50
분 꽉 채우는 대학강의를 듣고 싶다
는 욕망을 채워줄 대학강사의 존재가 정당한 것이다
.
그러나
,
이 욕망을 활용하여 원불교 백낙청 사단이 대학을 장악했다
.
후쿠자와 유키치의
[
문명론개략
]
등에 해석된 후쿠자와 유키치의 서양문명 이해를 보면
,
저 서양사상을 그냥 일본 유교로 해석함을 이해할 수 있다
.
여기서
,
서양민주주의를 가려버리면 그냥 군사정권 나오는 것이다
.
지금 한국정치와 연관돼서 미국 민주당과 연결된 미국 미디어가 제일 당혹할 것이다
.
한국에서 나오는 모든 공적 정보를 받아서 방송해도
,
한국에서는 영 아니라는 판단이 계속 나오기 때문이다
.
즉
,
한국에서 나오는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모든 더불어 민주당의 정보가
,
유신시대가 군사정권의 자유민주주의의 영남식 이단이었다면
,
김대중체제가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호남식 이단
이었다
.
한국은 소련공산주의를 결코 소련 기독교 동방정교회로 해석한 버전이 있지 않았다
.
원불교
(
사탄교
)
를 통하여 모택동 중공이 번역한 소련공산주의를 번안해서 수용했다
.
일본 메이지 유신을 수용한 영남 동학파도 있다면
,
호남동학파는 색깔이 다르게 양명학 세계관으로 소련공산주의
를 수용했다
.
일베정게에서 꾸준히 반론이 일었고
, 20
대남자에서 여성가족부 문제로 폭발한 문제가 있다
.
군사정권은 강해도 너무 강한
1
인 지도자 문제지만
,
김대중체제는 강해도
너무 강한 잇권을 독식하는
1
당파 권력 문제
다
.
유신체제가 고문수사 및 공권력 남용의 체제를 자연적인양 알고 포기하게 하려했고
,
김대중체제는 잇권을 독식하는 기득권 연합이 존재하고 나머지는 이에 개기지 못하고 자포자기 하도록 유도
했다
.
유신체제는 꾸준히 반론의 통로로서 경쟁자 김대중을 뿌러뜨리려 했고
,
김대중체제는 꾸준히 반대진영에 누군가 들어가서 들이엎어버려서 일당독재를 유지하는 전략을 쓰고 있다
.
유신체제에서는 박정희
,
전두환 말 잘들어서 실력없는 사람이 대학강사가 됐다
.
김대중체제에서는 원불교
(
사탄교
)
박지원
,
원불교
(
사탄교
)
백낙청
,
원불교
(
사탄교
)
김무성 의도대로 말잘듣는 사람들이 권력을 쥔다
.
조갑제 기자의 언어에서 레닌 서적 읽어본 사람들은 이해하는 공산혁명가식의 언어를 본다
.
아니라고 해도 전라도 사대부의 언어이지 경상도 유교의 언어는 아니다
.
레닌 및 중국 공산당 언어가 쭉 이런 식이다
.
반대정파의 몰락을 앙망한다
.
그게 모든 것을 빨아들인다
.
조선시대 붕당정쟁 언어도 같다
.
조갑제기자 사이트의 거의
100%
자료가 유신시대와 다른 형태의 권력 줄서기
(
유신시대는 박정희 전두환인데
,
전라도 동학의 두목 원불교 박지원으로 추정되는
)
형태의 저질 저급 정보에 헷갈리는 내용이 투성이다
.
대학강사로
120
분 강의를
65
분 가르치는 게 아니라
,
만땅구 채우는 성실한 강사를 기대하는 마음은
,
그때 대학생들은 진실 탐구하는 사람을 존중했다는 이야기다
.
이제 진짜 조갑제기자의 문제를 따져볼 때가 됐다
.
조갑제기자는 대학교수를 조롱한다
.(
이 유형의 조갑제 과거글 분량 많음
)
도덕을 조롱한다
.(
이 유형의 조갑제 과거글 많음
)
인문학을 조롱한다
.(
이 유형의 조갑제 과거글 많음
)
그리고
,
무속신앙으로 자기들의 쾌감유도에 따라오는 멍청한 노인을 사랑한다
.
지금의 보수진영 문제는 원불교 박지원
-
원불교 김무성 줄 탄 유신시대로 치면
65
분 강의 때우는 실력없는 정신나간 곰팡내나는 사람의 문제이다
.
그때와 달라진 점은 영원히 영구히 종신토록
<
곰팡내 독재
>
를 위해서 경쟁자를 씨를 말리려 발버둥치는 것이다
.
유신시대는 공권력 남용에서 이게 아니다
.
과잉금지의 원칙을 논했다
.
공권력남용은 전체의 진실을 감추는 의도가 가장 셌다고 본다
.
지금에 본질적인 문제는 김문수씨가 또 차기지도자라는 미디어다
. <
이재명 개새끼
>
가 벌써 시작했다
.
(
미국 민주당아
!
윤석열 탄핵이 민주항쟁 아니라
,
원불교로 소련 볼셰비키 혁명 모방해서
, 6.25
때 동족상잔 흐름의 한 유형이었을 것이다
.
미국 민주당의 아시아해석이 믿겨지지 않는다
.
물론
,
진보기독교 맥락에서 얼마나 신앙적 선의로 동반자로 하려는지 이해한다
.)
이재명 개새끼 몰아가고
,
반대편에 펌프질하는 것은 유신시대 공권력 남용과 같은 효과다
.
전체진실을 보지 못하게 한다
.
남로
~
북로와 연결된 귀족들을 돈 벌어주기 위해서
,
부채를 부동산 매수하게 하여 지탱되온 현 체제의 구조악을 감추는 문제
다
.
사실
,
보수의 기독교로 본 시장경제이거나
,
진보의 기독교로 본 시장경제이거나 답은 똑같다
.
시장경제의 바탕은
‘
노동
’
이다
.
『
자본론
』
읽어본 놈들은 알겠지만
,
『
국부론
』
읽어본 사람은 알겠지만
,
화폐는 곧 노동에 대한 어떤 가치에 대한 뭐뭐 해준다는 그런 부채일 것이다
.
그러나
,
한국은 여야 모두가 조선시대 양반놀음으로 권력에 줄서서 권력잡으면 우덜 무릉도원
?
이 지랄 하고 있다
.
필자는 유튜브에서 영어권 진보 콘텐츠도 자주 본다
.
번역이 지원 안되더라도
,
어플을 깔면 모든 유튜브 영어 콘텐츠가 번역이 돼서 이해가 된다
.
이미 한국에는 영어권 진보 콘텐츠가 상당히 번역됐다
.
소련이나 북한
,
중공을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
진보는 서방자유진영에서 교회법 주도에 반대를 한 로마민법에 강조를 둔 기독교귀족분파와 연결이 돼 있다
.
문제는 더불어 민주당이
‘
전라도식 이단
’
이
95%
훨씬 이상이고
,
더불어 민주당은 현저히 히틀러 파시즘보다 더 파시즘을 구사하고 있다는 이야기다
.
결국
,
영어권 진보콘텐츠나 보수콘텐츠나
,
어디가 우선이냐일 뿐이지 서방자유진영 인맥 결합의 문제다
.
여기서 중국인들의
1
인독재 혹은
1
당독재가 불가능한 것이다
.
박정희 전두환 충성맹세로 들어온 실력없는 사람을 관변인사로
,
원불교 박지원
,
원불교 백낙청등에 충성맹세로 들어온 실력 없는 사람은 신관변인사일 것이다
.
영어권 진보 세력에 한국인은 부정적 평가를 하기 어렵다
.
사실 제
3
세계 가난한 국가에서 선진국 말단까지는 컸던 원인도 영어권 진보세력의 신앙적 호의가 중심을 차지했다
.
그러나
,
구한말 노론들의 지배법으로 백성들에 무책임한 부채를 유발하여
,
재벌들의 성장동력으로 쓴 체제는 세계경제위기와 함께 뿌러질 조짐이다
.
최근에
[
이혼숙려캠프
]
예능을 자주 본다
.
한국귀족의 다수파는 아
,
씨발 하면서 욕지껄이하고 본능대로 산다
.
그런데
,
꼭 그 가정에는 내가 포기하면 이 가정 망해요
!
하는 반대편의 분이 있다
.
유신체제가 공권력남용으로 전체 진실을 가려도
,
전체만이 진실이라고 주장했었다
.
지금도 똑같다
.
산상수훈 본문을 보수의 기독교
,
진보의 기독교 각각의 유형의 신앙고백으로 바라볼 때다
.
(
사족
)
필자의 성격이 형성될 즈음에 보았던 풍경
.
그때는 먹물이 다른 먹물들이 얼마나 힘들었나
?
그렇게 유지하느라 힘들었나
?
바라본다
.
대한민국 육군의 행군이 혼자가면 낙오할 길이
,
병사들이 연합하여 전부 숙영지로 가듯 마찬가지였다
.
그 시절에 비운동권은 전교조를 혐오했다
.
진리를 추구함이 어찌 교환가치냐
?
그렇다
.
일평생 조국과 민족을 위하는 진리 추구로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추구는
,
금전으로 바뀔 수 없는 것이다
.
일베로
4
민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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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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