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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교회가 세상을 닮아가는게 문제가 아니라, 아예 교회가 예수를 안 따르려는게 문제다.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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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세상을 닮아가는게 문제가 아니라
,
아예 교회가 예수를 안 따르려는게 문제다
.
미국은 금리를 내려서 빅테크에 자본시장 한계를 초래하면 닷컴버블 붕괴
,
금리를 유지하면
2008
년식 리만브라더스식 부동산 붕괴를 초래한다
.
미국 연준은 부동산은 안 보는 식구
,
빅테크 친화적인 지표만 보는 듯 하다
.
①
. 2008
년까지 부채 상승 곡선이
10
도 높이라면
2008
년부터
2020
년까지는
15
도
, 2020
년부터
25
도 이상으로 올라갔다
.
②
. ‘
적자
’
→
‘
국채 발행
’
→
‘
대규모 자본
’
미국 집중
→
‘
자본시장의 무한팽창
’
③
.
트럼프의 자본시장 무한 팽창 때에 고율관세는 최대치로 부풀어 오른 자본시장에 직격탄이다
.
④
.
금리를 유지하여 외국보다 국채 수익률을 높게 유지해야
(
미국 국채를 사면 돈 벌어
),
해외자본이 미국에 들어온다
.
-
미국 민주당은 금리인하를 회피한다
.
금리를 유지하면 미국 전역에서 벌어지는
2008
년식 리만 브라더스 유형의 부동산 붕괴를 맞이하게 된다
.
공화당은 고용이 전부 뿌러지면 인플레이션은 일시적이라고 바라본다
.
트럼프의 관세는 부채로 부풀리는 이제까지의 성장을 부서뜨리는 방향으로 간다
.
이제까지의 성장방식에서 모든 문제가 부풀었지만
,
미국판
[
설국열차
](
봉준호 감독의 영화
.
부채를 탑승객의 신체 일부로 비유하여
,
신체일부를 소모하며 돌아가는 열차에 대한 영화
)
에서
“
강제하차
”
에 대한 원망을 유도한다
.
지금 까지의 이 성장이 도대체 무엇이었나는 환멸은 배제한다
.
미국 민중계급의 모든 것이 너무 비싸요 하는 이야기
.
직장이 도대체 어디있니
?
나 짤렸어요 하는 이야기가 줄줄이 나온다
.
미국연준은 아직도 고용이 튼튼하다고 한다
.
부동산 업자였던
트럼프가 싫어하는 부동산 붕괴가 먼저 와야 한다고 보지 않는 한 불가능한 판단이다
.
그러나
,
너무 말초적이다
.
부동산이 뿌러지면 빅테크
로 반드시 간다
.
모든 것이 비싼 미국의 문제에 근본 문제는 적자 경제가 부동산 자본시장 팽창에 있다
. “
적자 경제
”
를 유발하는 것으로 미국의 통화패권을 유지하는 방식의 지속은 한계가 있다
.
관세는 어쩌면 이제까지의 부채 유동성발 경제성장이 전부 뿌러뜨릴 가능성이 있다
.
적지 않은 숫자의 민생이 여기에 걸려 있다
.
그러면 반대로 물어야 한다
.
<
안 뿌러지면 답이 있고
?>
청나라 관료들의 청나라 황제의 신용을 무한대로 빌려쓰는 중국을 비판했지만
,
사실은 미국도 약간만 나은 편이지 본질은 다르지 않았던 것이다
.
경제이론
(
자본주의에 깔린 성서적 세계관
)
에서 벗어난 영역이
,
원론에 닿을 때까지 수정돼야 한다
.
필자의 미국 및 영어권 자유진영 경제유튜브 시청소감은 훗날 정확해지겠다
.
지금은 일단
‘
소감
’
에 지나지 않는다
.
미국 민주주의에 깔린 본래의 성서적 메시지가 양 정당 모두에서 약화가 됐다
.
한국교회에서 가지 말아야 하는 길로 말하는
‘
인본주의
’
가 양 정당 목소리에서 보인다
.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
(IN GOD WE TRUST)
에서 소환되는
미국이라는 근대국민국가의식이 아니라
, 1930
년대 서구지성사에서 나타나는
‘
얼마짜리 노동력
’
혹은
‘
얼마짜리 자본이득
’
등이
物神
으로 자리하는 것
이다
.
기독교국가 미국의 분열과 한국의 분열은 차원이 다르다
.
교회는 신앙고백 중심으로 기독교귀족 씨족혈연이 추가적인 분열선으로 나타난다
.
한국은 경제이론에서 경제실상에서 너무 많이 벗어났다
.
한국은 중국적 자본주의로 청나라 황실의 신용을 무대뽀로 쓰는 청나라관리가 아니라
,
고종황제의 신용을 무대뽀로 쓰는 노론독재의 부활로 나타났다
.
필자는 더불어 민주당의 메시지에서 진보적 색깔이 거의 안 보이고
,
문재앙 때 펴낸 더불어 민주당 당 역사에서 서술된
‘
한국철학사
’
에 깔린 전라도 종족주의 냄새가 징한 것을 본다
.
김대중 지지자들은 경상도 씨족종교에 지속적으로
40
년 가깝게 아니오 하고 부정했다
.
그러면 보수층은 전라도 종족주의에 도대체 왜
‘
예
!’
라고 해왔는가 현타가 안 들까
?
필자는
1930
년대에
‘
유럽지성사
’
에서
‘
얼마짜리 노동력
’
이
‘
얼마짜리 부동산
’
등으로 바뀌는 물신주의에 속하는 영역이
,
조선왕조 노론독재에 공자 맹자 이면의 씨족의 우상화로
, ‘
누구 사람
’
이렇게
‘
친윤 비윤
’ ‘
친박 비박
’
등의 권력에 줄타는 문제의 물신주의가 나타난다고 본다
.
한국도 마찬가지다
. <
버블이 터지지 않으면
,
이 문제는 안 고쳐진다
.>
매일 일베정게에서 답답한 논쟁을 한다
.
미국은
‘
유대기독교적 세계관
’
과
‘
로마 인본주의
’
대립이 깔려 있다
.
정신적 부패로 세속주의
(
인본주의
)
가 나타난다
.
그러나
,
미국 국민에게 뭐라고 할 수 없다
.
그러면 무례함이다
.
미국인에겐 한국인들에게 더 심한 같은 유형의 질서를 본다
.
성경을 통해 성령 하나님이 깨우쳐주시길 기도하는 방법이 사실은 유일하다
.
한국은 이와는 다르다
.
근로자계급이
‘
뭐든게 다 비싸
,
아이 씨발
.
뒤집어 버리자
.
중국이겨라
.
미국 망해라
’
하는 화딱지나서 하는 것이 아니라
, ......
한국의
양반계급은 여전히 중국경전에
‘
미치광이
’
로 정신줄 놓고 있으며
,
서양문명으로
80
년 살아온 것이 여전히 부담스러워 한다
.
그리고
,
이분들의 조카 연령대 이하
(70
대 중반 이상 고연령층에 필자보다 어린 나이
)
의 세대들에게 칭얼
대고 있다
.
이 글을 적은 목적을 적자
.
민주정의당 때 공자의 논어에 군자유어의 소인유어리 부분과 연결시켜서 캘빈주의를 설명한 일이 있었다
.
그렇게 세상성을 부정만 하는 어법의 지속이 안타깝다
.
기독교세계관은 하나님 창조 관점이 기본이다
.
그 속에서 이웃지체들이 경제주체로 연합과 협력을 하는 생각을 하는 것은
,
충분히 대한민국에서 해석돼야 한다
.
필자는 매일 정해진 시간에
SNS
로 성경공부를 올려왔다
.
이 일의 반복은 하나님께서 필자에게 정치에 과잉되게 매달리지 않게 붙잡아주시는 듯 느껴진다
.
결국
,
세상은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것이다
.
인간은 하나님이 이끄시는데로 따라가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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