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 정부가 중국과 미국 사이에서 명확한 입장을 정하지 못하고 있으며, 특히 대만 문제에 대해 "모르겠다"고 답변한 후, 미국을 자극하는 발언을 했다. 이로 인해 미국 트럼프 대통령 측근이 한국이 북한의 침공을 받을 경우 미국도 관여하지 않겠다고 발언했다고 함.
2.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이재명이 베트남전 참전 당시 한국군의 민간인 피해 문제에 대해 사과한 것이 트럼프 대통령의 심기를 건드릴 수 있는 행동으로 분석된다. 이는 과거사보다는 미래 협력에 초점을 맞추는 베트남 정부와 미국의 외교 원칙에 반한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3. 미국과 한국이 동시에 대사 자리를 비워 외교 공백이 발생했으며, 한국이 미국에 대한 정보력이 부재한 상황이다. 또한 이재명 정부가 북한을 옹호하는 인물들을 주요 요직에 임명했다.
4. 이번 정상회담의 핵심은 한미동맹과 인도-태평양 전략에 대한 한국의 역할이 될 것이다. 특히 중국의 대만 침공 시 한국의 입장이 중요하며, 관세 문제는 그 다음 문제
5. 이재명은 대북 송금 문제로 외교 협상에서 불리한 입장에 놓여있다. 만약 이재명이 계속 친중 노선을 유지할 경우 미국으로부터 비자 발급 거부 등의 외교적 제재를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