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에 청년안심 주택이 경매로 넘어가서
전세금 240억원 이 날라가게 생김.
청년안심주택 임대 시행 건설사가 부도남..
이로인해 청년안심주택 건물을 담보로 경매넘어감..
세입자들이 경매 청구서 보고 이게 뭔일?? 이거 서울시 전세인데??
이게 왜 경매?? 의아해 하며 알아봤더니 서울시가 전세를 공인중개만
했을뿐 실체 저 건물소유는 민간 건설사였음..
그래도 전세보증보험 가입은 의무라 전세보증보험이 해주겠지
했는데 저 청년안심주택 소유주 건설사가 전세계약시 받았던 전세보증
보험비와 전세보증보험가입을 대행 맡겼는데 이마져도
가입비를 자기 주머니로 빼돌려서 미가입 상태임..
근데 이건 세입자가 직접했었어야지.. 전세보증보험가입도
대신 맡겨버리니.. ㅋㅋㅋㅋㅋㅋㅋㅋ
전세금 평균은 송파구라 한가구당 평균3억 정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