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본질적으로 운이다.
운은 매우 강력한 요소를 작용한다.
인생이 내 뜻대로 되지 않았다고 해서 후회하지마라
인생이란 모든게 운명이다
내가 일어나야 될 일은 무조건 필연적으로 일어나고
일어나지 않는 일들은 절대로 일어나지 않는다
모든것은 하나님께서 정해놓으신 운명이다.
하나님께서 태초에 과거와 현재 미래를 다 만들어놓으셨는데.
성경을 통해서
한 개인의 인생도 태어나면서 죽을때까지 모든게
영화시나리오처럼 자서전처럼 설계되어 있진 않을까ㅡ
깊히 생각했다...
내 인생의 경험상 일어나야 될일은 반드시 일어나고
일어나지 않는 일들은 절대로 일어나지 않는다.
그렇게 따지면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서
억울한것도 없다.
내가 원하는 여자를 좋아하는 여자를 갖지 못했다고 해서
억울할 필요도 없고
내가 원하는 무언가 돈이라던가 그런게 없다고 쳐도
억울할게 없지
모든게 운명처럼 하나의 법칙처럼
인생은 모든게 다 정해져있는 법이니까?
실존주의는 엉터리다.
<기독교 운명론>이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