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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운경’은 알까? 원불교 백낙청 ‘분단체제론’에 기인한 ‘당-국가 조직’에 의한 경제왜곡을? - 어딘가 반드시 있을 <보수 호구화 보도지침> 잘 따르는 사쿠라 조갑제 기자 사이트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8-06
목록으로 건너뛰기
‘
함운경
’
은 알까
?
원불교 백낙청
‘
분단체제론
’
에 기인한
‘
당
-
국가 조직
’
에 의한 경제왜곡을
? -
어딘가 반드시 있을
<
보수 호구화 보도지침
>
잘 따르는 사쿠라 조갑제 기자 사이트의 문제점
유신체제의 일상은 이랬다
.
그때는 한걸레신문과 오마이뉴스는 없었고
,
전라도 색깔 짙은 한국일보나 좌파 색깔 짙은 경향신문까지도 유신체제 경상도 패권 씨족종교의 색깔이 강했다
.
운동권들
(
김영삼파
)
은 이런 주장을 했다
.
유신체제의 영남종족주의에 의한
1
인국가가 아니라
,
법치국가로 만인이 법앞에 존엄하고
,
자유롭고 평등한 법치국가를 하겠다
.
그래놓고는 영화
‘
건국전쟁
’
으로 고대 삼국시대 부족국가의 건국신화로
,
이승만 대통령을
‘
고주몽 석탈해 김알지급
’
으로 설정하는 영화를 찍었다
.
바보가 아니면 분명히 문제를 느낄 수 있다
.
자기들이 하나님 앞에 한 약속을 자기들이 먼저 깨는 사회
.
진중권은 보수사회에서 글파는 장사를 함에도 여전히 민중주의 좌익 사관을 옹호하며
,
영화
“
건국전쟁
”
에 분노했다
.
그런데
,
필자의 분노는 김영삼 계 보수민주화로 학문을 쭉 발전했는데
,
스스로 어기냐
?
그런 측면이 있었다
.
서울법대에서 나온 풍성한 논문자료로 유신체제
1
인국가주의가 아니라
,
서양법 법치국가를 한다는 논문을 전부
‘
호구
’
로 만드는 영화
[
건국전쟁
]
의 미치광이 폭주가 있다
.
21
세기에 고대삼국신화로 돌아간다는 것은
,
보수의 지도자도 공산당 혁명영웅의 논리를 심층에 깐다는 이야기로 밖에 해석되지 않는다
.
북한문학사에서 주체사상 김일성주의 발생을 보면
,
깜짝 놀란다
.
남한과 거의 같은 고대와 중세역사를 깔고 이야기한다
.
유신
1
인국가주의에 의한 경제왜곡은 원불교 백낙청 창작과 비평 사단이 주도한
‘
사회구성체논쟁
’
에서 잘 나타나 있다
.
거기서 계급주의 반미언사를 빼고 그들이 비판하는 실체는
,
심플하게
‘
미국의 빽을 업은 영남 봉건 권위주의가 국가냐
’
는 의문이다
.
필자는 원불교 백낙청의
‘
분단체제론
’
을 윤석열 정부가 사법처리 하거나
,
이재명 정부처럼 주한미군 아닌 원불교나 동학신앙 종교의 성지인 통일부에 압수수색 때려야 한다고 보았다
.
법치국가 유지를 위해서는 법치국가를 믿는 사람들이 손해보지 않게
,
일탈자를 정죄해야 한다
.
그런데
,
국힘 보수안에도 원불교가 권력에 있는지
,
법치수호자와 일탈자를 대승불교 화해같은 정신나간 발상을 하니까 문제다
.
함운경의 어설픈 생각으로 지금이 굉장한 법치주의 구현인척 하지만
,
사실은 미국 트럼프 정부의 압박에 간을 보고 있다고 보는게 맞다
.
유신시대
1
인국가주의에 영남 동학 사대부 귀족연합에 패권이 주어졌다면
,
보수의 꼭대기에서 목에 걸린 가시처럼 전라도 동학종족주의를 영남내부에 전파하여
,
민주당이 뭘 해도 다 보수세력을 판판이 이기게 하는 길을 까는 것이 사쿠라 조갑제기자다
.
박근혜 정부 때부터 헌법이 아닌 이면헌법으로 중공식 지자체가 원본인데
,
서양민주주의를 명분론하자는 발상이 논문으로 나왔다
.
보수우파 시민단체는 같은 사실 확인을 전통적인 공안어법으로 바라본다
.
그러나
,
이 분들의 작업이
‘
부정선거 해결
’
만큼 어려운 게 있다
.
피플 파워로 엎지 못하고
,
권력 요직에 들어간 문제를 사법처리는 꿈도 못 꾼다
.
속이 타서 분통터지는 일로만 무한대로 간다
.
1
인 지도자에 충성하는 감정은 서양민주주의에 흔한 전제인 민법전제를 해석 못한다
.
영남 사람들에 영남
-
우리 대통령은
,
호남 남로당 후손들에겐 가해자 지도자다
.
원불교 백낙청
-
원불교 박지원의 대안인 전라도 유교 군자가 수행을 많이 하면 온 우주를 담는다는 전제로
90
년대부터 내내 지적 사기를 쳐온 부분은
,
이 부분이
<
불륜 남성이 온 계집 탕평
>
이라는 신분제적 전제가 복원돼야 통일담론의 당국가주의가 살아난다는 것을 느끼게 됐다
.
유신체제
1
인국가주의에 대한 증오는 전라도 사람들이 김대중에 뭉쳐 유신체제 잇권에 대한 질투가 가장 컸다
.
김대중체제는 귀족이 각각 조선후기 중화사상으로 우주중심을 주장한다
.
지도자는 그들을 뒤치다꺼리 하는 조직이다
.
원불교 백낙청이 꿈꾸는 체제는
‘
박종철
’
문제를 야기한 민주정의당이 민법관계가 없다고 지적한
1987
년
6
월 항쟁이
“
복음으로 사기를 친 항쟁
”(=
범죄
)
라는 비난을 면할 수 없다
.
원불교 백낙청이 끝내주는 수행으로 온 우주를 품었다고 치자
.
그리고 원불교 신자들은 줄줄이 공감한다고 치자
.
그 밖은 뭘까
?
특히
,
원불교 세계관을 서양인문학적으로 분석하며
,
이런 신앙을 믿는게 사람이 믿는 신앙인가
?
황당해하는 기독교인에게는 뭘까
?
김대중지지자는
1
인지도자는 조선총독부의 잔재라고 했다
.
필자는 조선전기 어법의 잔재라고 바라본다
.
그러면 원불교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이 품는 당국가주의는 뭘까
?
노론독재
300
년에서 조선공산당 및 남로당 지하조직 그리고
,
북한 대남공작 지하조직이 아니라고 할 수 있나
?
함운경의 글에서 분노가 느껴지는 것은 함운경에 대한 분노보다
,
사쿠라 조갑제 기자의 보수 지식 생태계에 성공적 씨말리기에 대한 안타까움과 한숨이다
.
조갑제 사이트는 대부분이 전라도 씨족종교로 민정당 때 영남 중화사상 씨족종교와 색깔이 다르다
.
서양법의 정당성과 타당성을 말하는 대인관계 판단이 절망적으로 없다
.
이제껏 알지못했고 아는 사람들의 등판도 사실상 이분들이 막아온다
.
그 빈공간을 함운경 같은 사람들이 떠들고 있다
.
묻자
.
유신체제는 국가주의라도 했다
.
조갑제사이트가 국가인가
?
어설픈 논리에 토론 없이 왜 믿어야 하는데
?
결국
,
전라도식 관행주의를 끌고 와야 정당화된다
.
경상도식 왕권제 관행주의를 끌고 정당화한 유신체제를 비판하여
,
전라도 종족주의 관행을 끄나
?
조선유학사에는 방대한 영남 내부에 전라도 꼭두각시를 기록한다
.
그렇다
.
그래서
,
슬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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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 · 댓글 0
계속 똑같은 문제제기다. 중국 자본이 잠식하게 된 궁극적 계기는 원불교 백낙청 주도의 당파국가론(분단체제론)이다. 이를 비판하고 해체--그러나, 이것만 빼고 중국 탓만 !!
추천 6 · 댓글 0
한국의 소위 보수진영은 “글로벌리즘”과 ‘원불교 백낙청의 분단체제론 일당독재 시스템’의 연결을 왜 안 부서뜨리나?
추천 7 · 댓글 0
보수유튜버들의 공통문제점.... 사상전에 기초도 안됨. 한국의 사상전은 원불교 백낙청 분단체제론 정면 비판과 90년대부터 시작된 woke 식 문화지배전략.
추천 6 · 댓글 0
동학 노인들의 영화 ‘암살자’의 북한사주설이 정말 심각하게 처량해 보이지 않나요? 1987년 광주민중항쟁 공권력 적용 폭력적 은폐는 비극으로, 원불교 백낙청의 분단체제론 발 문화의
추천 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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