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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한국경제의 다가올 미래는 스태그플레이션-언제가 돼야 한국 지배층은 ‘동학 양반 놀음’ 집어치울까?-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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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의 다가올 미래는 스태그플레이션
-언제가 돼야 한국 지배층은
‘
동학 양반 놀음
’
집어치울까
?-
한국경제의 시급한 과제가 있다
. <
금 투자
>
에 상응할 만한 한국인 체험으로
‘
국민은행
’
과
‘
삼성전자
’
보다 우월한 신용등급의 투자에 해당되는 투자처를 마련하는 일
이다
. “
실물 금
”
은 이자가 안 나온다
.
인플레이션 시대에 금 투자를 할 만한 사람들은 상위
0.1%
이상의 분들일 것이다
.
신용등급
AAA
수준으로 반드시 원금을 돌려받는다는 확정적 보증이 있는 투자처의 확보가 중요
하다
.
영어권 경제유튜브를 보니
,
메시지가 순환한다는 사실을 느낀다
.
처음에 미국 민주당 성향의 흑인형님 유튜브에서 나온메시지가
,
영국 노동당 성향 유튜브에서 보이고
,
이제 친미성향의 영국 보수성향의 경제유튜브에서도 보이는게 있다
.
그것은
“
저금은 죽은 돈이란 발상
”
이다
.
한국경제는 유동성 확장하느라 윤석열 정부 막판에
<
지분형 모기지
>
같은 엽기적 발상
까지 했었다
.
세계 최대의 수출국가 중국공산당만큼은 아니래도 수출국가 대한민국은 그로 인해서 벌어지는 수입금액을
,
신용팽창으로 부동산에 파급시키는 전략을 썼다
.
한미정상회담이 눈앞에 있다
.
일베에서는
‘
트
-
찢 정상회담
’
으로 부를지도 모르겠다
.
리쇼어링과 관세의 최종적 결론은
,
동북아는 거대한 일본을 축으로 하는 연합으로 뭉치고
,
그 일본을 미국이 후원하는 구조로 재편을 생각하는 피터 자이한의 모델과 상관이 있을 것이다
.
다시 말해서
,
리쇼어링 미국은 자국의 생산산업 플러스
,
아시아에서 하나의 브랜드 정도 플러스 알파를 할 생각이 있다는 것
이다
.
지금의 정치인들은 기본적인 생존경제 중심으로 사고하던 군사정권 경제관료와 사고방식이 완전히 달랐다
.
그 당시의 한국을 지배했던 엘리트 사고방식은 이랬을 것이다
.
미국 공화당의 헤리티지 재단의 모델의 공통분모를 최소
60%
이상을 선제적으로 반영하되
,
핵심이익을 문제를 선제적으로 제기하는 것이겠다
.
피터 자이한은 일본의 독점적 우위권을 까는 지정학 상상을 하지만
,
필자는 한국
-
일본
-
대만
-
미국의 합작 법인
-
리쇼어링된 미국 자국 생산 시설을 뺀 아시아의 수출라인
-
의 구축이 중요하다고 본다
.
한국의 제조업은 차츰 진지하게
3
가지 루트의 길을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
국제질서가 바뀌면
,
현재처럼
<
왜 바꿔
,
씨발새꺄
.
돌려놔
!>
하는 일이 아니라
,
바뀌어진 질서에서 이익을 찾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한다
.
첫 번째
,
한국
-
일본
-
대만 등의 제조업공급망 연합에 기초된
‘
한국
-
일본
-
대만 및 미국
’
이 연합한 하나의 법인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정치경제학으로 동북아 패권 헤게모니를 복원하고 싶은 미국과
,
리쇼어링 이후에도 조금이라도 이익의 확장을 바라는 한국이 상호이익이 되는 부분
이지 싶다
.
두 번째
,
자국 국민을 대상으로하는
국내용 및 미국을 뺀 나머지 지역에 수출하는 현재의 제조업 라인을 유지하는 영역
이 있다
. (
그러나
,
현실적으로 미중패권 전쟁으로 자유진영의 승리를 기대하고
,
그 여파로 나아가는 기대를 하는게 합리적 미래 예상이라고 생각한다
)
예상외로 지금 국힘을 꽉 쥔 소위
‘
개혁보수
’
라는 분들이 군사정권 때 보수성향 일반인의 기억이
1
도 없다
.
오히려
,
반대로 필자의 대학생활 내내 괴롭혔던 백낙청의 지인이 군사정권 때 일반인의 기억이 있다
.(
시점은 정반대지만
)
미국은 국채 매수자가 부족한 상황에서 중심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국채를 연준의 매수행위를 통해서 달러를 찍어야 한다
.
인플레이션이 예상된다
.
인플레이션 발 고금리는 고 레버리지로 만든 미국경제영역을 뿌러뜨린다
.
경제가 박살나는 것이다
.
경제가 박살나고 인플레이션은 치켜오른다
.
이 상황에서 기업은 급여를 제대로 줄 수가 없다
.
90
년대생 보다 어린세대들은 이해할 수 없는 이 시절의 민주당 지지자들의 정서가 있다
.
이 돈으로는 우리 아가 뭐 사줄 돈
.
이 돈으로는 우리 아가 뭐 사줄돈
.....
세상적인 것이며 욕망적인 것을 다루는 게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이 있다
.
반면에
,.....
이 정반대편에
6.25
전쟁 노래를 부르는 전통적인 보수성향 지지자들의 정서가 있다
.
사회 시스템이 부서지고
,
바닥에서
‘
바닥 빨갱이
’
란 분들이 북한의 대남지령
(
이는 지나놓고 보니
,
대부분의 경우 사실에 어긋났다고 본다
.
유럽
68
혁명의 혁명담론의 이면에 깔린 에피큐로스주의에 해당되는 무속신앙이다
.
그게 선을 넘는
)
받고
,
이 사회를 바닥까지 갈기갈기 파괴하면 어떻게 하나
?
미국 민주당은 한국의 보수우파가 미국 남부 기독교 귀족주의로 바라보는
反共
-
反
마르크스주의인줄 안다
.
한국의 보수우파는 대부분 평민들이다
.
일제 강점기에 양반들
10%
중에 다수파가 항일공산운동에 나섰다
.
그 당시에 친일도 항일도 안한 평민들이 지금 한국의 친미성향의 보수우파의 대부분이다
.
미국 민주당은 서양법을 주장하면 백인보수에 세뇌된 사람이라고 바라본다
.
그러나
,
중국문명 종족주의가
<
한반도 형 모택동주의
>
로 동족상잔 전쟁을 나타내는 것에 대하여
,
큰 트라우마가 있는 것이다
.
한쪽에서는 급여 더 많이 줘 개새꺄
.
하면서 물질적 욕망을 말했다면
,
무수한 실업상태에서 구제된 자신에 만족하면서 그 속에서 살아가려는 정서가 있었다
.
물론
,
이렇게만 말하면 지금
70
대 중반 이상의 노인들의
<
언제 그런 과거가 있었어
!>
라며 있는 그 자체의 과거로
,
필자 주장과 상당히 다른 체험을 말씀하실 듯 하다
.
필자를 대학 내내 괴롭힌 백낙청의 지인은 현대의 포니자동차가 미국에 수출될 때 얼싸앉고 눈물 흘렸던 당시 근로자들에
,
어이없다
!
라면서도 그 장면이 박정희 시대를 상징한다고 이야기한다
.
한국은 아마도 주력 기업을 살리기 위해서 무제한적으로 돈을 뿌릴 예정이다
.
그로 인해서 인플레이션이 늘어날 모양이다
.
은행에 예금해도 신용
(
화폐
)
이 팽창하지만
,
필자는 한국인처럼 기업부채에서 보증을 좋아하는 문화에서는
,
한국 정부
-
미국 정부
-
일본정부
-
대만정부의 보증이 주어지는 전자제품에 대한 제조업공급 협력의 프로젝트 법인
이 주어진다면
,
그리고 은행예금보다 훨씬 나은 이자율
(
그때 그때 은행이자율
+0.5
이상
)
을 보장해준다면
,
시중에 남아 있는 숨어 있는 돈을 모조리 다시 신용팽창의 매개로 쏟을 수 있을 것이다
.
유동성이 마르지 않아야 기업의 고용이 최선으로 선방한다
.
물론
,
백낙청 지인이 현대자동차의 수출에 기뻐하는 순간에
,
유신체제 특유의 영남 유교 이데올로기로 배제됐다는 판단의 문제
가 깔려 잇다
.
지금은 통일담론이
‘
남로
~
북로
’
종족주의로
30
년 넘게 전통적 보수층에 대한 배제가 깔려 있다
.
통일담론은 전라도판 유신체제로 기득권 보호의 의미일 뿐이며
,
통일과정이 헌법
4
조를 구현한다는 아무런 보증이 없다
.
명백히 동학신앙 적용은 모든 버전이 헌법과 정반대의 길만 간다
.
요점을 이야기하자
.
①
세계경제는 약
10
년 정도 스태그 플레이션이 벌어진다
.
②
한국은 주력산업 보호위해 인플레이션 불사하지만
,
반대로 주력산업 아닌 영역의 붕괴로 그에 의존한 고용축소로 경기침체가 벌어진다
.
③
스태그플레이션에서 인플레로 무너지는 업체들의 화폐퇴장만큼
,
시장에 화폐투입이 일어나야 고용이 최선으로 방어가 된다
.
④
미국의 세계 질서 재편을 전제로 하는 내용에 순응하는 전제의 사업과 이에 연결된 채권 모집은 새로운 일이 벌어질 것이다
.
여태까지
,
지난
20
년 정도의 한국의 신용팽창은
‘
호구들
’
에게 기망적인 요소로 부채를 들고 뛰어들게 했다
.
그러나
,
자유시장 이론서에 나온 전통적 귀족층의 투자 자금을 끌어들이려는 전제에서는
,
정말로 판이 다른 전통적인 보수주의 논리의 적용이 필요하다
.
진짜 문제는 매우 심플하다
.
박근혜 탄핵
,
윤석열 탄핵에 반복되는 민주항쟁의 표현을 빌려쓴 동학신앙의 후천개벽은
,
러시아 볼쎼비키혁명처럼 권력의 이익을 독점하려는 발상에서 나온다
.
따라서
,
신용팽창을 승자 부족이 패자 부족을 털어먹는 의미로서만 바라보아 왔다는 것이다
.
이 논리를 아는 사람들은 자본시장이 붕괴되면 완전 불신으로 돌아서서
,
일본이 우체국예금과 국채만 믿는 사회가 됐듯이 그렇게 갈 것이다
.
유신국가주의는 권위주의로 일사분란을 꾸준히 좋아한다는 착각의 지속이고
,
김대중체제는 국민과 미국이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사상
(
볼셰비키 혁명을 우회하는
)
을 모르는 줄 아는 착각에 기반한다
.
국민의 자유권은 법치국가로서 보존되는 이성법으로 과거처럼
,
현재가 있고
,
현재처럼 미래도 있다는 생각을 깔고 있다
.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 후천개벽이 규제되지 않는 한
,
국민은 자유롭지 않다
.
시장도 자유롭지 않다
.
단언컨대
,
똥물신앙
(
동학신앙
)
의 자유는 자유가 아니다
.
2010
년 이후의 복음통일이 민족복음화 노선의 완전 일탈이라고 보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
일베로
2
민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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