쥔장이 본인은 거기 안쓴다고 ㅌㅌ
세척기계가 있는 공간만 시멘트 뿌려서 날림공사함
(각종 범죄조직들 밤에 거기서 활동하게 판깔아둔듯)
.
요리하는 주방 ,
손님들 의자에 앉아서 음식 먹는 매장 면적은
넓고 최신 인테리어로
흰색배경 붉은땡땡이 타일 등등.. 붙여두고그랬던데
ㄹㅇ 충격이었음
당근에서 공고 보고 2시간일했다가 정병왔었음
배달기사는 계속 틈틈이 쓰레기+음쓰+ 그릇들 갖다주지(닦고있음 또 옴)
악질업주 특징답게
100리터?50리터짜리 쓰봉 부족에,
이미 꽉 다 찬 쓰봉은 내다버렸어야지 그걸 왜 작업공간에 두는지
물어보니까 냅두라고 버리지도 못하게하고
(?알바더러 자비로 테이프 사들고와서 그거와 쓰레기랑 꾸역꾸역 둘둘감아 제 용량을 불법으로 초과시켜 버리란건지 ?)
배달음식 쓰레기를 놓을자리도 없고
그래서 흘린걸 또 ㅈㄹ하고
((구박 레파토리가 있었던듯))
그릇 수납공간도 없는데 느리다는둥 꾸사리주고
젤충격이
세척기계관리를 안해서
음식찌끄레기가 환풍구에 껴있던거 ㄷㄷ
기계 세척을 매일 1번은 해야하는데
(쓸때마다 수저에 음쓰 등등이 내부에 뭔가가 계속 끼고 걸리니까)
기계크기가 크지도않아서 일도 별로없겠구만
아예 관리를 안하는지
걍 쓰레기들이 매달려 너덜너덜거린채 작동되고있더라
식세기에 넣는 네모난 플스 판떼시 팔레트? (그릇담는)
역시 낡고낡아서 닳고 변형되어
몇년을 내리 쓴거같고
에효
몇달전 저 참상을 목격한이후로
중식집에서 돈주고 음식 안사먹어봄
인근에 중식집이 많지않아서
주문량이 좀 됐는데 ㅌ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