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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팩트’. 보수진영에 보수주의자 거의 없고, 진보진영에 진보주의자 거의 없다. 흔하게 보이는 것은 ‘동학군중’ 뿐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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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팩트
’.
보수진영에 보수주의자 거의 없고
,
진보진영에 진보주의자 거의 없다
.
흔하게 보이는 것은
‘
동학군중
’
뿐
한국에서 보수주의를 호소하는 집단은 너무나
‘
영남 동학 근본주의자
’
들
이다
.
법
,
규칙
,
규범을 판정하는 그러한 기독교 보수주의가 아니다
.
미국 공화당
-
미국 민주당 논쟁의 핵심은
,
그
‘
합리성
’
이 기독교귀족신분의 자의성이다
(
미국 민주당
)
라는 것과
,
미국건국과 함께 했던 가치
(
미국 공화당
)
라는 것이다
.
흔히
,
보수주의자를 논할 때 영국과 미국의 경험론과 얽혀지는
‘
자유주의
’
텍스트를 생각한다
.
그러나
,
현실의 한국정치는
‘
영남왕권제
’
종족종교로
,
이승만 박정희를 옹호해야 하는 씨족의 룰이 글로벌 스탠다드 원칙을 압도한다
.
동시에
,
보수라고 하면서 유교붕당 싸움 원리로 민주당 하는 것은 다 따라해야 한다고 보기
도 한다
.
민주정의당의 보수주의 판단은 오답이다
.
그러나
,
현재의 사쿠라 조갑제기자 주도의 판단보다는 상대적으로 진실에 가깝다
.
유교제사장이 모든 가치를 전부 기억하여 보호한다는 것이다
.
지금의 이승만 박정희는 광주일고 조선일보와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이익을 위한 이용대상일 뿐이며
,
있는 그 자체가 아니다
.
유교제사 문화에서 산자를 위한 망자 형상의 자의적 해설은 매우 흔하다
.
이승만 박정희타령은 문화의 보존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
원래의 보수주의는 미국과 영국 경험론과 복음주의 신앙과 연결되는 서양합리론이 따라온다
.
한국에서
‘
진보주의
’
를 호소하는 집단은
‘
호남 동학
’(
광주전남
)
근본주의 신자요
,
거의 미치광이 레벨이다
.
원래의 진보주의는 보수주의가 서 있는 서양합리성 저변과 다른 세계관의 뿌리로 이어진다
.
그래서
,
사람들 상호간의 문제에 합리성이 있다고 본다
.
노동조합 연합 사이에 합리성이 있고
,
민중연합에 합리성이 있다고 본다
.
물론
,
진보주의에서도 이것을 파악하는 사람은 귀족이다
.
이는 잊어서는 안된다
.
결국
,
제대로 된 진보주의의 구현은
,
제대로 된 사회학 위에서 지어진 정치철학을 전제
한다
.
그러나
,
한국에서는
‘
원불교
’(
사
~~
탄교
)
집단으로서 호남 중화사상에 기초한 영남증오가 심플해 보인다
.
페이스북 알고리즘이 한때 미친놈처럼
,
지금 한국정치의 어법이 근대 이전의 중국문명 부족전쟁인데
,
더불어 민주당은 서양민주를 하면서 한국의 보수가 미국 백인보수 복사붙임을 한다는 정신나간 판단
을 했다
.
지난
30
여년간 한국에서는 엄청난 분량의 진보주의 텍스트가 해설서
-
번역서등이 간행됐다
.
꼬진대 국문과가 자세히 아는 것에 왜 그러한가
?
이미 넘치고 넘치게 자료가 나왔다
.
그런데
,
웃기는 것은
.....
윤석열씨의 비상계엄에서 나타나고
,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40-50
대 좌파론이란 음모에서 나타나듯
,
지난
30
여년 엄청난 분량의
진보주의 텍스트를
1
도 모르는 보수측 똥물에 튀겨죽을 노인들
이 앞선다
.
뿐만 아니다
.
지금 한국의 더불어 민주당도 좌파 사상의 계승이 약하다
.
제대로 된 사회학 위에 지어진 정치철학이란 것은
,
해방신학류의 삼위일체 계시를 이해해야 논리적으로 이해한다
.
그런데
,
그냥
원불교
(
사탄교
)
중심의 호남중화사상 기준으로 경상도 증오
로 심플하게 간다
.
민주당은 한국의 보수층이 진보사상 텍스트를 다 섭렵하고 반론을 준비를 아무도 안한다는 전제로 생각한다
.
필자가 즐겨보는 유튜브는 영국 노동당유튜버 리처드 머피다
.
한국의 진보당은 플랭카드만 봐도 알 듯이
,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사상의 똥냄새가 압도한다
.
리처드 머피의 세계관은 영국의 주류 사회의 복음주의 기독교가 아니라
,
해방신학 기독교 세계관임이 명백하다
.
물론
,
영국에도 해방신학 세계관의 기독교귀족층이 있던 것이다
.
한국의 복음주의 기독교의 진보 예수 비판이 과연 한국에 복음주의 교회에 미국 보수주의 같은 기독교귀족 그룹이 있어서 일까
?
교회 출석의 제일 꼭대기는 예수 믿기전에 동학 믿은 노인이고
,
그 노인들의 꼭대기에는 미국 복음주의가 유교의리와 유사하며
,
이에 일탈은 배신이라고 보는 관점이 있다
.
이런 논리작동은 쉽게 파악이 된다
.
결국
,
이렇게 요약된다
.
여야 주류 정치층은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 노인이다
.
이분들은 국민과 국제사회에 서구식 여야관계를 상상하라 한다
.
그러나
,
현실은 영남 양반과 호남 양반의 대격돌이다
.
영남 양반은 이승만에 줄섰던 일제 강점기 공산파 기억
.
호남 양반은 이승만 이후에도 쭉 소련과 중공 옹호했던 쪽이다
.
그리고
,
이분들은 서로 싸우다가 공동의 기반이 무너지면
,
새로운 담론을 밟는데 협력한다
.
경제위기가 오는게 무서운게 아니다
.
서로 다른 씨족중화사상으로 쭉 지난
30
년을 버텨왔고
,
이를 부채 유발로 덮어왔다
.
경제위기 때에도 계속 불통으로 일관하여
,
시장이 계속 경색되는게 무섭다
.
트럼프
-
해리스 대선에서 미국 민주당에서 실제로 느껴지만
,
미국 민주당 서민들의 목소리 청취보다
,
부채버블을 있는 데로 키운 것을 안정적으로 끌고 가는 것에 치우쳐 있다
.
결국 대선에서 졌다
.
그러나
,
미국 민주당의 목소리는 궁극적으로 사회와 시스템에 대한 책임감에 있음을 안다
.
그러나
,
한국의 더불어 민주당은 그런 책임감을 거의 볼 수가 없다
.
고대 중국에서 금은보화가 섞인 궁궐 장악의 종족전쟁 마인드만 본다
.
필자는 조갑제기자 비판을 많이 했다
.
특히
,
조갑제기자 사이트에서 정보라고 내거는 모든 꼭지가 하나도 정보가 아니고
,
하나도 믿고 지식으로 인정하지 말아야 할 혼란스러운 내용 뿐이라고 설명했다
.
물론
,
유신시대는 니가
1
인 권력에 덤비니
?
계란으로 바위치기야
.
김대중체제는 니가
1
당독재에 덤비니
?
계란으로 바위치기야
.
참
,
한국현대사는 반복되고 운율이 왜 이렇게 비슷하나
?
보수진영에 보수주의 없고
,
진보진영에 진보주의 없고
,
서로간에 종족주의 똥글 남발로 하고
,
그것을 보수주의와 진보주의로 설명하는 것에서 이것을 제대로 된 것으로 해석하는 한국거주 외국인 특파원을 보면서
,
어떻게 저걸 저렇게 읽나
?
결국
,
이땅에서는 유신시대에 어용
(
권력에 멍멍거리는 쓰레기
)
포위속에서 양심을 지키는 글쓰기 였고
,
지금은 유신시대의
100
배는 커진 어용 포위속에서 있다
.
이젠
,
대한민국은 제조업의 허탈보다 더 심각한 허탈을 여기서 보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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