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 대비 주택 가격 비율 (Price-to-Income Ratio): 2024년 1분기 기준, 호주 전국 주택 가격은 가구 소득의 8.6배에 달함.
특히 시드니는 13배, 멜버른은 10배를 넘어 세계 주요 도시 중 가장 높은 수준
임대료 상승률: 2024년 3월 기준, 호주의 전국 주택 임대료는 전년 대비 10% 이상 상승했음.
대도시의 경우 15%를 넘어섰으며, 이는 가계 경제에 막대한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주택 공실률: 2024년 4월 기준, 호주 전국 주택 임대 공실률은 1% 미만으로, 역사상 최저 수준,
이는 심각한 공급 부족을 의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