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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광주일고 조선일보’의 생각은 일반국민의 상식을 엄청나게 벗어났다.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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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일고 조선일보
’
의 생각은 일반국민의 상식을 엄청나게 벗어났다
.
①
미국 민주당 성향의 경제유튜버들이 하는 일이 있다
.
바이든 시대에 엄청나게
부채를 증가시킨 것은
‘
잊어주세요
’,
하고
‘
관세
’
에 포커싱 맞추어서
‘
트럼프 경제붕괴
’ ‘
공화당 경제붕괴
’
로 설정
한다
.
이게
,
양당 경쟁이라는 정치구조에서 상식이다
.
필자는 다가올
한국의 경제붕괴에 조선일보의 귀책사유
가 있다고 본다
.
경제문제는 부채문제
,
부채문제는 부동산 문제
.
부동산 문제는 남북문제와 얽힌 지방자치 문제인데
,
여기서
광주일고 조선일보의 부동산면은 좌파정부의 부동산폭발기의
‘
조연
’
이었음을 누가 모르나
?
경제문제는
100%
동학의 문제다
.
노무현 문재인 때 부동산 이익은 모두 동학이다
.
동학의 교세는
70%
민주당
. 20%
국힘에 배치된다고 한다
.
이렇게 보는게 합리적 판단이다
.
그러나
,
정치적으로는 지금 야당이기 때문에
, 100
대 빵으로 다가올 경제문제 귀책사유를 이재명 민주당으로 모는 게 양당 경쟁 구조에서 상식
이다
.
다가올 경제문제는 노무현 정부 때부터 이어진 부동산 부채경제의 누적된 산물이다
.
이명박 박근혜 정부 때에 경제 수습만 하고 고치지 않았고
,
윤석열정부는 수습하다가 실패했다
.
그리고 윤석열 정부에서 권력 찬탈한 이재명 정부다
.
보수지지층이 김대중경제학에 윤석열 정부
3
년 내내 반대했음에도 광주일고 조선일보는
,
윤석열 정부에 김대중경제학 세계관 탈피가 없는 것을 주문해왔다
.
더불어 민주당이
<
책임회피
>
하려면 어떤 스토리 보드를 짤 것인가
?
①
.
강남 투기꾼
②
.
광주일고 조선일보 부동산면
③
이명박 박근혜 및 윤석열 정부에서 민주당
(
김대중
)
경제학이 유지됐음
.
경제붕괴가 벌어지면 이 사회구조가 누가 이익이며 누가 손해인가 등을 주장하며
,
백 퍼센트 이재명 민주당과 빵퍼센트 보수 세력의 귀책사유를 주장함이 상식이다
.
②
오늘자 정철환 특파원의
, <[
특파원 리포트
] '
평평한 세계
'
의 끝
,
준비돼 있나
?>
도 상식에 어긋나도 많이 어긋났다
.
성질이 비슷한 기사가
<[
태평로
] '
프레임 전쟁
'
에서 보수는 백전백패
,
김광일 기자
>
칼럼이다
.
김광일기자는
‘
프레임
’
이란 사회심리의 표현을 빌지만
,
전혀
-
전혀
-
전혀 이해하지 못했다
.
그냥 똥물신앙에 미쳐버린
70
대 중반이상 초고령 노인들의 꼬임이다
.
정철환 특파원의 답답한 문제가 있다
.
정철환 특파원과 김광일 기자는
‘
광주일고 조선일보
’
의 정신나간 문제에서 시작된 문제를
,
외부에 책임전가하고 있다
.
①
원불교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은 클린턴 세계화에 기초한다
.
②
.
원불교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은 원불교 일원상진리 교리로
,
남로
~
북로 일당독재의 세계관이다
.
③
부동산 부채 경제는 분단체제론과 연결돼서 지방의 공산마을 양반들 부자 만들어주고
,
그 손해는 지역 민초들에 전가하기와 연결돼 있다
.
미국 공화
-
미국 민주 양당의 논쟁에서도 항시 나오는 주제다
.
세계화체제의 수혜자는 결코 서민이 아니라 특수귀족이라는 이야기다
.
한국의 세계화체제 수혜자들은 원불교
(
사탄교
)
중심의 공산마을 귀족들이다
.
그 피해자는 일반국민이다
.
정철환 특파원 뿐만 아니라
‘
광주일고 조선일보
’
자체가 세계화체제와 연결된 지난
30
여년 김대중체제 기득권 구조에 대하여
,
입도 벙긋 안한다
.
김광일 기자는 원불교 일당독재 대중독재 프레임에 대하여
,
반격을 안하고 그것에 자포자기를 유도한다
.
그러면
,
수수방관 구경꾼정신의 끝판왕이다
.
③
한국 관료들의 단세포적 아메바 생각은 선박우위를 협상지렛대로 쓰려는 측면의 자랑에서도 드러난다
.
미국은 경제붕괴가 시작했다
.
경제유튜버들의 주장은 인플레이션을 감수하면서
,
돈을 찍어내서 자국의 구조를 방어하라고 한다
.
이미
,
리만사태 때 경험했다
.
인플레이션은 수출가능하다
.
동시에
,
한국은 어마어마한 피에프 부채와 연결된다
.
한국관료들은
<
경제학 이론
>
기준으로 전망하지 않고
,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 기준으로 전망한다
.
미국을 뺀 대부분의 국가에서 국가의 펀더멘탈한 제조업이 전부 과잉부채로 붕괴될 것이다
.
물론
,
지금 광주일고 조선일보 논리로 세계가 다 똑같애요 하는 면책은 가능할 것이나
,
진짜 문제는 그 다음이다
.
군사정부는
1
인 통치권자 중심으로 잇권이 형성됐다
.
김대중체제는 공산마을 귀족이 곧 부동산 잇권이다
.
공산마을 귀족들은 당파성 빼면 각자 제 맘대로다
.
시장시그널이 의사소통 되는게 없다
.
노란봉투법으로 기업 어떻게 하라고 하는 외침은
,
그건 자본가 니네 사정이고 우리 흥부
(
전라도 동학
)
은 우리끼리 잇권이라고 본다
.
물론
,
신문의 스트레이트 기사이거나 사설에서 담길 생각은 아니다
.
유튜브 플랫폼이 있는데도 활용이 없다
.
아니
,
활용할만한 진정성도 안 보인다
.
유신체제 때에 서민 고통에서 외면하며 알아서 살겠지
.
에서
,
김대중체제는 국가의 이성적 질서를 포기하며 알아서 살겠지로 바뀌었다
.
보수세력은 사쿠라 조갑제기자에 의해서 세뇌된 문제가 절망적으로 심각하다
.
가령 김광일 기자가 쓴
‘
프레임전쟁
’
부분은 대중독재 부분으로 저짝이 문화로 포위 할 때
, 1
인이 나가면 무조건 당한다
.
그람시 철학으로 무수한 논문이 작성됐다
.
그런데
,
그것을 알지 못하며 알 생각이 없는 영남 동학 노인은
,
지만원처럼 들이박지 않으면 용감하지 않은 것이라고 본다
.
조갑제기자의 지난
30
년 글쓰기는 들이박기 이상향이다
.
사쿠라 조갑제기자는 김광일 기자가 정신나가게 쓴 부분의 답변을 하는
40-50
대 전문인문학 갖춘 사람을 싫어한다
.
그런데
,
진짜 문제는 이 다음이다
.
지금 제조업 나가리되고
,
그 다음은 뭔데
?
지금 인문학 고학력자 세대 나가리되면
,
그 다음은 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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