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대 물을 틀자 흙탕물이 쏟아져 나오는 간쑤성
동북부 헤이룽장에서도 수돗물 색깔이 이상함
당초 광둥성에서 노란물이 섞여 나온다는 영상이 SNS를 통해 퍼졌는데,
그러다가 남부 광시와 윈난, 구이저우,
동부인 저장과 푸젠에 이어 중부 안후이, 후베이까지
설비 노후와 의약품 비용 상승, 관망 파손 등이 지속되고 있지만지방 재정 악화로 상수도 없체들이 직원의 임금조차 체불하고 있다고 하니앞으로도 중국 전역에서 똥물 수돗물 논란은 계속될 듯
화짱조들은 한국에서 기생 그만하고 똥물이나 마시러 중국으로 돌아가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