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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광주일고 조선일보’의 「보수세력 호구화 이데올로기」에 대하여 -유신체제부터 지금까지 한국 사회 지배층 세계관은?- -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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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일고 조선일보
’
의
「
보수세력 호구화 이데올로기
」
에 대하여
-유신체제부터 지금까지 한국 사회 지배층 세계관은?-
-
유신체제의 적자
(?)
를 주장하다 감옥에 갇히며 내란죄 재판까지 뒤집어 쓰는 윤석열씨를 외면하고
,
윤석열씨에 씌워진
박정희
-
전두환에 대한 김대중지지자의 증오논리를 방어하지
도 않고
,
다시 박정희에 대하여 김대중지지자들의 증오논리를 최대치로 키우면서
,
보수유권자의 결집을 유도한다
.
강천석 주필의 박정희 주장의 진심
이라면
,
윤석열씨가 시대착오적인 유신체제 레퍼토리 복원을 하는 것에도 긍정
이어야 한다
.
윤석열씨의 행위는 부정하는데 박정희를 이렇게 호남 민주당 최대치의 염장지르기로 띄운다
?
지금 뿐만 아니라
,
박근혜씨가 감옥에 있을 때도
《
광주일고 조선일보
》
는
‘
박정희 팔이
’
를 절정으로 했다
.
실제의
‘
박정희
’
가 아니라
, <
광주일고 조선일보
>
귀족집단 기억속의
‘
종족 조상신
’
의미의 왜곡
인 것이다
.
특히
,
강천석 주필은
1987
년
6
월 항쟁의 의미가
<
사기
>
이거나
,
본인이
<
사기
>
인 상황을 연출했다
.
일베노인
(
대구경북 동학 노인
)
중에서 중졸 이하의 초고령 노인들이 번번히 지는 논리에 대해서 설명하자
.
①
호남동학 노인은
‘
민주주의
’
를 주장하며 박정희 이승만의 증오로 정주행한다
. --
실제의 이면에는 전라도 사대부 집단의 유교 해석스타일이
,
현대 문화를 읽는 원형이미지로 자리한다
.
②
영남 동학 노인은 국가를 주장하면서 박정희 이승만 살리기로 정주행한다
. -- --
실제의 이면에는 경상도 사대부 집단의 유교 해석스타일이
,
현대 문화를 읽는 원형이미지로 자리한다
.
왜
,
박정희 임금님
.
이승만 임금님 직설어법 외치는 영남은
,
원불교 박지원의 꼭두각시 노무현
,
꼭두각시 문재인
,
꼭두각시 이재명 같은 전라도식 임금관을 내세우는 호남에 왜 쳐발리나
?
양반 후손님들은 딱 족보세계관과 그 씨족세계관 언저리만 생각하고 자유민주주의 자체를 모른다
.
알려고 하지 않는다
.
모든 국민이
박정희 이승만을 찬양하는 것이 궁극적 황당함
이다
.
사실
,
자유민주주의는 서방자유진영의 시스템이고
,
그 이면에
‘
교회됨
’
자체가 있다
.
조선왕조 임금관에 뭐가
‘
교회
’
가 있나
?
교회
-
시장관계
-
시민사회는
“a”-“a
′
”-“a
″
”
관계다
.
반면에
,
지도자 우상화는 지도자 우상중심으로
“
왕
-
귀족제후
-
사대부
-
농민
”
의 수직종속적 종법제를 전제한다
.
윤석열씨처럼 정말로 유신체제 복원을 꿈꾸면 혼내지만
,
귀족들의 권력행보와 무관한 일반인영역은 마치 유신기억이 순백색 긍정이기만 하다고 하는 것은
,
귀족만 찍어누르고 일반인은 노예후손으로 품고 가자
는 권력전략으로 보인다
.
다시 말해서
,
김대중 김영삼 정권을 세운 동학 할아버지들의 노인세대들의 기준점인 박정희 시대에 청년이자 이승만 시대에 어린이였던 차원을 과거 기억에 중심에 박아서
,
그렇게 있었던 귀족 후손들의 권력 유지를 의도하는 것으로 보인다
.
①
유신체제가 아니라 김대중체제의 절정으로
1
인 지도자 체제를 복원하면 조져 버리겠다고 윤석열씨를 원불교 박지원세력이 조지
(?)
는데 광주일고 조선일보는 동의한다
.
②
1
인 지배체제를 할 수 있는 귀족은 골로보내고
,
평민에게는 정말 이성적 민주주의를 요구할 수 없도록
1
인 지배체제의 과거를 미화하도록 한다
.
③
그래야 계속 보수의 젊은 세대들은 군사정권 극복할 때 김대중지지자들의 불만으로 계속 두들겨 맞는다
.
따라서
,
군사독재를 긍정할 마음은 전혀 없고
,
그 방향으로 가는 모든 회로를 차단하되
,
아무것도 제대로 할 수 없는 노인세대는 안고 가되
,
사쿠라계의 세계최강 수준인 조갑제기자의
“40-50
대 좌파론
”
은
,
지금 광주일고 조선일보가 진심으로 두려워하는게 민주당 일당독재 권력에 제대로 보수층에서 들이 엎어버리는 저항이 나오는 것의 두려움을 말한다
.
실제 좌파란 의미보다는 사쿠라 조갑제기자는 일본제국주의의 민족분열전략의 계승으로서
,
정말로 민주당 일당독재에 불편하게 되는 이성적 요구를 못하게 갈라치기 하는 것이다
.
강천석 주필의 사설은 진짜 대한민국의 미래는 관심이 없고
,
자기 말잘 듣는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에 미치광이로 빠진 노인 꼬여먹는 재미만 보시는구나 싶다
.
브릭스 통화 옹호측은
80
년만에 질서가 흔들릴지 모른다고 한다
.
그러나
, <
경제학 학문
>
이 기독교문화권이었는데
,
중국식 농업문화를 비전으로 보긴 불가능하다
.(
그렇게 보는 경제유튜버는 미국 보수 적개감에 빠져서 눈이 삐어서 그렇다
) 80
년만의 질서는 아니래도
, 50
년대에 미국의 국가부채
120%
에서
90
년대 초반에
30%
까지 떨어질 때가지
,
계속 인플레이션과 관세와 국가주의 시대였다
.
그 흐름으로 돌아간다는 것은 투명해보인다
.
특히
,
피터 자이한의 지정학 이론까지 겹쳐 있다
.
가장 성공적인 차원으로 리쇼어링을 한다면
,
한국에는 리쇼어링이 끝난 이후에
<
생산
>
도
<
소비
>
도 말라버린 상황에 봉착한다
.
한마디로 말하자
.
박정희를 유신체제도 옹호할 의지도 없이 띄우면서
,
정말로 옹호하는 줄 알고 착각하고 빨면
,
윤석열 신세 당한다
.
필자는 오래전부터
1987
년
6
월부터 여당과 야당주체가 예수님 중심으로 연합했다는 세계관으로 보아왔다
.
대구경북 동학 노인은
1
인 빼고 나머지는 생각 안하고 광주전남 동학 노인은
1
당 빼고 나머지는 생각안한다
.
그러나
,
지금은
1
인 종족주의도
1
당 당 국가 종족주의도 아니게
,
일반인들의 세계관의 출구가 있어야 한다
.
그러나
,
광주일고 조선일보 강천석 주필은
,
①
.
정말 유신체제를 구현할 우려 세력은 밟아버리고
,
②
정말 유신체제를 전혀 할 의지가 없는 사람들을 들어서
, 40-50
세대의 이성법적 민주주의 요구를 일본제국주의처럼 갈라치는 전략을 취한다
.
결국
,
유신체제부터 지금까지 한국의 지배층 생각은 변함없다
.
①
결국 관직을 꿈꾸는 귀족과 그 씨족 연결고리만 생각하고 일반인은 번외다
.
②
권력을 쥐면 조상숭배와 트로트 문화로서 자포자기와 과거 중심을 세우는 영구권력을 꿈꾼다
.
③
그리고 누군가 남이 해주면 거기에 숟갈 꽂을 생각만 한다
.
본질적으로
,
유신체제에서는 모든 것이 감투권력을 중심으로 그 밖은 아무것도 안하겠다는 귀족 이데올로기와 연결된다
.
지금도 역시 마찬가지다
.
강천석주필은 미국을 청나라 쯤으로 그런 대담의 기대를 쓰는 정신나간 칼럼을 쓰면 안됐다
.
그러나
,
그런 칼럼을 써야만 국민을 전라도식 일당파의 노예로 세뇌한다
.
필자는 윤석열씨가 헌법
10
조
, 11
조
, 12
조 기준으로 자의적 차별을 당하고 있다고 보지
,
대구경북식 중국경전 읽기 양반놀음과 광주전남식 중국경전 읽기 양반놀음 어느 쪽도 응원안한다
.
그 놈의 양반놀음이 그 어떤 시장경제도 불가능하게 이미 망가뜨린다
.
여기서
,
유신시대와 지난
30
년 김대중체제는 똑같이 아무것도 안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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