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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 외국인을 동시에 질리게 하는 ‘민중신학(동학신앙에 교횟말)’은 지난 30여년의 불법행위에 법적 처벌되고 소멸돼야 한다. - 유신시대의 공권력 남용과 고문수사에 해당되는 이들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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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 외국인을 동시에 질리게 하는
‘
민중신학
(
동학신앙에 교횟말
)’
은 지난
30
여년의 불법행위에 법적 처벌되고 소멸돼야 한다
. -
유신시대의 공권력 남용과 고문수사에 해당되는 이들의 불법행위는
‘
원불교 세계관
’
가는 곳에 넘쳐서 앞으로
40
년을 지금 민주당처럼 파도 모자랄 듯
필자는
‘
윤석열 탄핵
’
에 대하여 절대 긍정하는 미국 민주당 지지자가 이해가 안 되었다
.
레닌의 볼쎼비키 혁명을 동학신앙 후천개벽으로 우회하는 이면의 로직이 투명했다
.
그들이 대학에 제출된 논문의 논리 그대로다
.
절대
,
절대
,
절대
,
서양민주주의가 아니었다
.
그런데
,
미국 민주당은 윤석열 탄핵을 절대 긍정했다
.
미국 백인보수에 절망한 나머지
,
거기서 없는 유토피아가 있다고
억지로 긍정적으로 읽은 것
이다
.
그러면 묻자
.
미국인 중에서 한국여행중에도 자국에 중립이상의 미국을 향한 애국심이 있는 경우는 어떻게 한국이 보일까
?
윤석열씨의 비상계엄이 유신체제를 소환하려는 시도였음도 보였을 것이고
,
윤석열씨를 정죄하는 이들에게는 레닌의 볼셰비키 혁명을 동학으로 우회하여 모방했던 이들임이 보일 것
이다
.
뿐만 아니다
.
한국의 진보의 예수신앙을 이해한다는 모든 것이
‘
가식
’
으로 보일 것이다
.
보수주의 시각으로는 무례하고
,
진보주의 시각으로는
‘
가식의 끝판왕
’
으로 읽었을 것
이다
.
한국의 보수우파 유튜브가 수준 낮아서 못 보겠고
,
미국 민주당의 미국에 대한 환멸에서 기인한
<
아시아의 과대평가
(
여기에 연결된 친중행보
)>
에 대해서
도 동의하지 못하겠으니
,
유튜브 알고리즘이 집중적으로 소개하는게 한국에 거주하는 미국인으로 미국에 대해서 중립이상의 애국심이 있어서
,
한국의
지난
30
여년의 허세에 대해서 심각한 비판을 하는 유튜브 채널
이다
.
강준만 교수가
‘
진보의 예수 신앙
’
이 있는 국가의 단어를 사설에 썼다
.
그러나
,
그 대응되는 종교적 실체는
‘
원불교
’
였다
.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느꼈을 고통은 이런 방식이다
.
강준만 교수가 쓰는 방식으로 민주당지지 관료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 <
진보의 예수신앙
>
과
<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 종교 내용
>
을 연결했을 것이다
.
그런데
,
이제 외국인들은 진보의 예수신앙 표현만 믿고 한국에 왔다가
,
세계교회협의회에 제출된
NCCK
에 완전히 사기를 당했음을 이해하게 된 것
이다
.
군사정권은 권위주의 로서 불법행위였다
.
냉정한 말로 법적 처벌 단죄가 아닌 길도 가능할 수 있었으나
,
이면에서 동학신앙으로 이전 권력을 밟아야 한다는 이면 논리가 있었으니 밟으려 했다
.
필자가
민중신학
(
동학신앙에 교횟말
)
에 법적 처벌이 필요하다고 하는 이유는
,
이렇게 의도적으로 헷갈리게 쓰고 아전인수 자기만족을 하는 일을 정죄하여
,
제대로 된 의사소통행위의 신뢰를 보호하자는 의미일 것
이다
.
필자가 자주 쓰는 비유가 있다
.
신봉선과 아이유는 무척 닮았다
.
그러면
,
신봉선이 아이유 대신 가수로 노래 불러도 되나
?
신봉선이 아이유 대신 드라마 출연해도 되나
?
여기서
,
아이유 콘서트 왔는데 보니까 신봉선 콘서트더라
.
이게 외국인이 느끼는 문제의 본질이다
.
김대중 지지자들이
30
여년 전에 유신체제의 근대화가 영남봉건제가 실제인데 억지로 서양민주주의 씌웠다고 비난하며
,
군사정권 체제를 완전히 불법으로 만들었다
.
그래놓고
,
이제 동양
(
자국 국민
)
과 서양
(
한국에 오는 외국인
)
을 동시에
‘
원불교
’
가 글로벌리한 보편신앙인 것처럼 사기를 친 것이다
.
앞으로는 생산력을 그대로 놔두고 권력소유자만 교체되는 박근혜 탄핵
,
윤석열 탄핵 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
물론
,
한국에 거주하는 백인들의 모든 평가가 옳았다는 말은 아니다
.
사실 파악에서 미국 민주당지지자들이 주로 하듯 유럽문명을 그대로 씌워서 평가하는게 적지 않다
.
그러나
,
외국인에게 자국 국민의 한국 파악 능력을 기대하는 것은 어렵고
,
의사소통 진흥에서 매개하는 한국의 권력자측의 본질적인 잘못의 귀책사유가 있다고 본다
.
한마디로
‘
원불교
’(
사탄교
)
가 글로벌 종교라고 과대 과장광고에 한국거주 외국인중에서
<
사기 피해
>
를 느끼는 사람이 상당하다는 것이다
.
앞서
,
제시했던 강준만 교수조차도 진보의 예수신앙이 동학신앙의 대동세상과 같다는 정신나간 생각을 자신의 칼럼에 적시한다
.
한국의 엘리트층은 동학교리로 민족적인 게 세계적이라고 믿고 행한 것으로 고통 받는 한국거주 외국인이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
.
여전히 한국인들은 외국인 만나면 입을 열지 않는다
.
미국인 생각에 백인우월주의에 한국에 동화됐다고 생각한다
.
그러나
,
한국인의 다수는 한국에 번역된 지식 정보에 좌우가 되는게 맞다
.
진보의 예수 신앙 기준으로 사회철학을 제시한 위르겐 하버마스의 의사소통행위이론은 대전제로 어떤 선험적인 정초가 필요하다
.
이는 기독교신앙으로는
‘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
’
는 하나의 세계 속에 있다는 생각을 말한다
.
그러나
,
원불교
(
사탄교
)
인들은 일제 시대에 비밀결사종교 하듯 자국 국민을 기망하고 외국인들도 기망하여
,
원불교
(
사탄교
)
인끼리의 집단이익을 최대치로 행사
한다
.
한국거주 미국 여성변호사로 한국의 법체계가 마치 미국 백인 법 논리인양 논하는 것은 과도하게 미국 진보 진영의 시점을 적용한 것이다
.
그러나
,
이분이 외국인 특유의 어설픔을 보였어도 본질적 귀책사유는
,
윤석열 탄핵에서도 보여주는 한국 법질서의
<
과도한 전라도 종족주의
>
이면 어법의 문제다
.
트럼프가 투명하게 외부에 제시하여 모든 사람이 다 알게 하는게 서양법이라고 논했던 것이 맞다
.
그러나
,
동학인들은 중국문명에서 신분제 영향으로 아랫것은 모른다
.
또
,
씨족 밖은 모른다
.
이 어법으로 밀고 간다
.
법이 투명하지 않다
.
미국과 자국민이 뭔 소리인지 의아해 한다
.
결론적으로
, NCCK
토착화신학 집단은 교회에서 도려내야 한다
.
한국이 미국 민주당 세계관이 지배하는 나라도 아니고
,
미국 공화당 세계관이 지배하는 나라도 아니고
,
일제
36
년에 나라 빼앗겼다가 미국의 도움으로 나라를 수복하고 그리고 서양문화를 번역하여 법과 제도 질서를 세우는 측면에 있다
.
김대중 지지자들은 유신체제를 모든 것을 권위주의 불법행위로 규정했다
.
김대중체제 지난
30
여년은 모든 것이 민형사상
‘
사기
’
의 문제로 나타난다
.
그것이 씨족종교로서 동학으로 동학내부끼리는 사기가 아니라는 것에도 불구하고
,
동학공화국이라고 국민에 동의받은 것도 아니고 그렇게 번안하여 나타나는 모순에 대해서
,
심각한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
.
가장 근본적으로
, 87
년에 서양법 준수한다고 했던 약속은 이석연 변호사의
‘
개뻑따구 개벽신앙
’
에 기초된 후천개벽 법논리앞에
,
이석연씨가 사기꾼인가
? 87
년이 사기인가
?
그런 모순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
원불교
(
사탄교
)
인만 모순을 안 느끼는 데
,
국민은 당혹 그 자체인 게 많아도 너무 많다
.
자유진영에 속했으면 자유진영에 하나의 영역으로 속했다는 윤리적 책임감으로 문화와 시스템을 보완해야 한다
.
그런데
,
그런게 하나도 없다
.
국민과 외국인
(
특히
,
한국거주 미국인
)
이 호구이고
,
원불교인끼리만 통하는 이면어법 논리로 간다
.
NCCK
의 문제 뿐만 아니라
,
통일부의 보고서들도 이런 사례라 넘치고 또 넘친다
.
군사정권 때 딱 고문수사와 공권력 남용 덮고 괜찮다 하는 그 심리로 덮고 얼마나 더 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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