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알림
0
개
전체삭제
맨 위로
일간베스트 저장소
검색
'
'
검색
로그인
정치
한국의 ‘동학 지배세력’이 결사적으로 은폐하고 있는 글로벌한 대공황 속에서 ‘로컬’한 의미로 경제위기가 다가오는 본질적 이유에 대하여 - ‘박정희·전두환’ 지도자 이미지에서 ‘문재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7-31
목록으로 건너뛰기
한국의
‘
동학 지배세력
’
이 결사적으로 은폐하고 있는 글로벌한 대공황 속에서
‘
로컬
’
한 의미로 경제위기가 다가오는 본질적 이유에 대하여
- ‘
박정희
·
전두환
’
지도자 이미지에서
‘
문재인
·
이재명
’
이미지의 차이에 관하여
-
세계의 자본주의는 똑같지 않으며
,
한국의 자본주의는 명백히
‘
로컬
’
하다
.
글로벌한 사상지형으로서
‘
자본주의
=
백인보수
=
자유주의
’,
그리고 이에 저항하는 유럽적 민중연대 공식은 한국에서는 대단히 무력해진다
.
일베 정게에 의하면 강준만 교수는 미국의 진보의 예수 신앙의 용어를 적용하여 비평을 한 모양이다
.
그런데
,
한국에 그 비판대상
(
유럽문명 기독교제사장의 지위를 사용하는 경제갑질 존재
)
이
‘
부존재
’
한다
.
한국의 자본가들은 모두
‘
노론
’
이며
,
전라도 유교나 전라도 동학신앙이거나
,
경상도에서는 전라도 유교 추종집단을 의미
한다
.
강준만교수가 진보의 예수신앙 용어 사용은
NCCK
의 진보의 예수신앙을 동학신앙과 같다고 자의적으로 번안한 버전의 사용이다
.
‘
기독교 진보진영
’
이 한국에 추종자를 찾을 때 가장 일반 기독교국민이 당혹해하는 일이 있다면
,
사회 불의와 부정의는
‘
원불교
’(
사탄교
)
등 중국식 씨족종교집단의 경제 시스템에 있지
,
미국의 보수기독교나 진보기독교 어느 족에도 있지 않다고 느낀다는 데
,
유럽 진보의 생활 맥락
을 강요당한다는 점이다
.
아마도
,
진보진영이 논하는 보수기독교 영역과 얽혀진 기독교 제사장 가문과 얽혀진 경제갑질이 영어권 유럽 문명에서는 의미가 있을 것이다
.
한국에서는 보수기독교이든
,
진보기독교이든 어느 쪽이든 한국의 사회 불의에 대하여 고치는 대안적 가치가 된다
.
이 글을 쓰게 된 본질적 계기는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 정부에 협상을 잘했다는 일베 정게의 여론에서
,
유신시대를 떠올리게 되는 생각 때문이다
.
유신체제의 지도자 이미지
–
박정희 전두환 성리학적 군주신앙
.
왕을 우주정점에 두고 왕중심의 성리학적 유교 예의정치를 구사하고
,
제일 꼭지점에 배치한다
.
박정희
,
전두환은
‘
질서의 정점
’
이다
.
그만큼
,
박정희 전두환 시대는 권력은 음지를 소외시켰어도
,
민중영역은 결코 음지를 소외시키지 않았다
.
원불교 백낙청사단이 주도한 사회구성체논쟁의 결과물은 소련공산주의적인 언사를 거두어 내고
,
해당되는 다수의 그 당시에 기성세대가 체험했던 실체만을 논하면
,
6.25
참전용사 및 영남 동학
(
군부
)
만 공감하는 내용의 질서로서 존재
했다
.
김대중체제의 지도자 이미지
=
관직을 독점하여 나눌 수 있는 우리 씨족 족장의 이미지
.
김영삼 때부터 동학신앙은 한국사회를 지배하기 시작했다
.
그리고
,
김영삼 정권 때 대학가는 프랑스 철학의 욕망이론이 지배했다
.
물론
,
서양철학 전공 레벨로 설명하면 길고 복잡하다
.
그러나
,
쉽고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다
.
개똥이는 문재인을 응원했다
.
개똥이가 응원하는 문재인이 박근혜 정권 무너뜨렸다
.
문재인이 청와대 들어간다
.
개똥이는 문재인을 응원했다
.
영희는 이재명을 응원했다
.
영희가 응원하는 이재명이 윤석열 정권 무너뜨렸다
.
이재명이 용산대통령실 들어간다
.(
청와대는 수리한 이후 갈모양
)
영희는 이재명을 응원했다
.
지도자 응원이 이렇게 동학신앙은 자기를 출세시켜주거나 이익을 준다는 이해관계로서 욕망이 된다
.
일베정게조차도 지금 지배세력에 지배당한 흔적으로
,
이재명 정부가 협상을 잘했다고 보는게 생뚱맞으면서도
,
지금 이 시대의 본질을 말해준다
.
이재명은 윤석열 정부를 끌어내렸다
.
레닌의 볼쎼비키혁명 및 똥물에튀겨죽을 동학신앙 공식으로
,
이재명은 윤석열에 최대한 잔인하게 지배권을 행사해야 한다
.
그래서
, ‘
국힘측
’
을 꼼짝 못하게 하고
---
이 작업에 연동하는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
친윤
’
비판은
,
조갑제기자의 박정희 책장사 수익 올려준 지지층에 이재명정부가 부담을 전가하는 것을 적극 환영한다는 속내다
--,
지지층에 선물 장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한다
.
유신체제는
1
인 지도자의 안녕 이외에는 국민이 생각을 안한다
.
김대중체제는 귀족들의 이익 독점과 거기에 개평먹는 계층빼면
,
부채 어디서 안되나
?
하는 일로만 나타나고 생각을 안한다
.
유신체제의 지도자는
6.25
전쟁 때 참전한 영남군부가 공감할 질서
,
그 자체였다
.
김대중체제의 지도자는 진인 정도령의 살아 있는 구현으로
,
소련식 혹은 중공식 공산당에서 국민이 정신 줄 놔도 하나 하나 케어하고 다 봐준다는 지성의 엽기적 초월자 문제다
.
일
베정게조차도 이런
‘
만화
’(
영웅신화
)
세계를 믿는다는게 문제
다
.
현실은
‘
소고기
’
와
‘
쌀
’
을 제외하고는 모두 미국이 의도한데로 따라갔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본다
.
어차피
,
대중매체의 정치신화 속에 있는 것을 믿느냐 안 믿느냐 문제는 별개의 논의로 하자
.
프로젝트 파이낸싱에서 상징적으로 나타난다
.
시행사 보증은 시공사
,
시공사 보증은 지방자치
,
지방자치 보증은 정부다
.
그런데
,
그 지도자가 귀족에 봐주고 국민에 손실을 전가
한다
.
이재명 정부는 윤석열 정부를 부려먹다가
,
일 못한다고 세도가문 후예의 자본가들이 새롭게 세운 층이라고 본다
.
수요측면에서 국민의 가계부채는 부동산이고
,
정부와 지방자치 정치인만 믿은 것에 크게 좌우된다
.
그러나
,
정부와 지방자치는 이익은 자기화 손실은 사회 전가로 간다
.
1997
년 아임에프는 김영삼이 필요 이상으로 난도질 당했다
.
김영삼 정권을 김대중체제의 시작으로 봐야 하는 이유가 있다
. IMF
발생의 원인은 세도가문 후예들의
,
경제원리를 벗어난
‘
공유지의 비극
’
스타일의 욕망의 대방출 때문이다
.
이 욕망의 대방출이 과거에도 있었다
.
제
1-
제
2
공화국 때다
.
그때는 그냥 서로 싸우며 경제 발전 없음으로 그쳤다
.
김영삼 때
IMF
때는 경제영역은 김대중세력이 장악하고
,
국민의 마음은 유신체제에 잡혀 있는 상태였다
.
김대중세력은 남북관계 세우려고 하니 군부 잔존파를 청산해야 하고
,
군부 잔존파를 청산하고 노무현 때 부동산을 매개로 제대로 부채 레버리지로 국민소득을 확산시켰다
.
이익은 귀족
,
손실은 국민전가
.
일부를 개평 뜯듯
,
국민에 페이백 하는 것이 경제민주화다
.
이 노선으로 계속 나아갔다
.
그렇게
,
조선시대 노론독재처럼 알차게 국가기구를 노론양반가문 이익확산의 문제로 했다
.
여기에
,
영남 정파의 국가기구 적용은 무엄하다고 본다
.
문제는 이제 부채 레버리지로 어마어마하게 노론양반 후손들의 욕망을 해소하도록 자본시장을 부풀렸다
.
이를 유지할 인구가 없다
.
이를 유지할 국제적 조건이 없다
.
‘
세계교회
’
에 묻고 싶다
.
강준만 교수가 기독교에 속하지 않은 세계관인데 진보의 예수 믿는 것처럼 신호를 보내고
,
그것을 국제진보세력이 인정했다
.
성경 논리로 이렇게 귀족이익을 위해서 부채 들고 투자를 유도하고
,
이익만 자기화
,
손실은 무책임
.
이건 정부가
‘
민형사상의 사기죄
’
로 봐야 하지 않나
?
한국에는 보수의 예수와 진보의 예수의 구분이 무의미하다
.
한국의 개신교를 후하게 잡아서 천만이라고 해보자
. 4
천
7
백만에서
25%
도 안된다
.
그런데
,
그 신앙인구의 최소
70%
는 그냥
‘
교회출석인
’
일 것이다
.
한국에서는 기독교인끼리 성서의 예수신앙을 제대로 믿는다면
,
신학차이 넘어서 단결이 맞다
.
유신체제를 대항하는 김대중지지자들은 영남유교 왕권제에 성경의 교회관이 어디있냐고 분통 터뜨렸다
.
필자는 김대중체제에서 이렇게 부채버블로 부동산 부풀리고
,
그 유동성으로 정치인 유동성 확장은 국가의 민형사상 사기 아닌가
?
김대중지지자들은 유신체제에서 급여 제대로 안 줬어
!
하며
,
유신체제 정책설정자에 분노했다
.
그랬던 분들이 더 심각하게 귀족영역에서 자의적 문제를 구사한다
.
필자는 광주일고 조선일보의 중국
AI
행사를 긍정적으로 보는 기사에서
,
큰 경제위기가 오는 이유를 느낀다
. AI
는 닷컴버블 만큼 과장됐다
.
물론
,
미래에
AI
가 중심될 것은 맞다
.
그러나
,...... ‘
파이
’
가 그렇게 클 거 같지 않다
.
노령화되는 한국에서 과잉된 전자 문제는
‘
오버
’
일 수 있다
.
세탁기 근대화로 노동력 절약해주는 낭만을 바라는 분들과 달리
,
기계가 갑질하는 곳에 을당하는 악몽을 생각하는 분들은 싫어한다
.
유신체제의 지도자 이미지는
6.25
전쟁 참전한 군부 연결된 영남동학파가 볼 때 질서의 산물이다
.
김대중체제의 지도자이미지는 자기들 파벌에 선물 퍼주는 자기종족의 아바타 지도자 이미지다
.
지도자가 그 자체로 욕망이다
.
귀족들의 욕망을 위해서 아낌없이 백성들의 재산을 투자 유도하게 됐다
.
그리고 책임을 못 진다
.
최대한도로 있는 끝까지
,
지속불가능한 지경까지 백성의 몫을 소모하고 끌어쓸 모양이다
.
거듭 강조하고 싶다
.
한국에 복음주의 기독교인이 제사장 지위를 악용한 경제갑질이 제발 있었으면 좋겠다
. <
없는 기득권자
>
를 상대로 한 저항공식을 하는 것이 무의미하다
.
그 표현만 빌려서 덧입히는 강준만 교수 방법도 옳지 않다
.
결국
,
모든 협상은 한국에 저출산 고령화 사회에서 자본시장 붕괴가 심각하고
,
대공황도 심각할 것을 의미한다
.
유신체제에서 자기들이 권위주의 질식하는데 애국심으로서 전두환 빨라는 것에 싫어하는 심리
,
비슷할 것이다
.
정작
,
우리앞에 주어진 경제현실을 살리려 한다면 어떻게 가야 하나
?
영웅신화는
1994
년 최광식 교수가 강만길교수에 고대 건국신화 박사논문 받은 이후부터 강조가 됐다
.
영웅신화는 그 자체로 부족끼리의 결합과
,
그 나머지를 열외하는 자의적 불통구조를 전면화한다
.
유신체제 권위주의 피해자들이
,
정의의 하나님을 부르짖듯
, .....
부동산 문제로 얽힌 잘못된 정보로 인한 투자 피해자들이
,
정의의 하나님을 부르는 게 지금의 한국이다
.
유신시대는 서양말로 분식된 영남권위주의는 아니라는 주장이 김대중지지 민주당의 생각이다
.
지금은 서양말로 분식된 노론 세도정치다
.
보수기독교이든
,
진보기독교이든
,
기독교세계관이 대안이다
.
사쿠라 조갑제기자처럼 원불교 일당독재에 줄 닿은 양반가문만이 희망이라는 소리는 미치광이급이다
.
일베로
8
민주화
목록
첨부 [1]
1753946244986.jpg
245.2KB
Download
관련글
한국의 ‘동학지배세력’이 ‘영어권 친중좌파’의 착각을 사랑하는 이유
추천 10 · 댓글 0
지금 지배세력의 지배질서는 투명한데, 이를 뿌러뜨릴 생각없이 중국경전 영남로직 간다. 장담하는데, 그러면 복수에 200-300년 걸림(중국사 기준)
추천 4 · 댓글 0
한국의 지배층이 동학이다. 지배세력 개새끼다.... 라고 하는 비판을 이해하지 못하고 비위맞춰주는 영어권의 정서와 동성애 기독교는 비슷한 문제이지 싶어요
추천 12 · 댓글 0
지금 한국정치를 이해하려면 지금 지배세력은 군사독재 색깔론 피해자인데, 지금 공산당식 반동재판 가해자다.(여기서 일베유저의 군사독재 그리움은, 지만원식 몸대주기?)
추천 10 · 댓글 0
"한자교육"은 지배세력의 지배이데올로기 문제이다. 사실, 군사독재에 일본중역이지, 지금은 책 스캔 뜨고 구글번역 넣으면 번역안된 것도 다 읽게 된다.
추천 6 · 댓글 0
게시판 인기글
가짜경찰 외쳤다고 징역형 ㅅㅂㄷㄷㄷ
추천 232 · 댓글 42
영화 "부엉이바위" 반응 ㅆㅅㅌㅊ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183 · 댓글 30
미국 국정원장도 입국 거부함ㅋㅋㅋㅋㅋㅋㅋ
추천 169 · 댓글 22
부엉이바위에 긁힌 남과여
추천 144 · 댓글 42
탈북자한테 북에가라 회유한 통일부장관 ㅋㅋㅋㅋㅋㅋㅋ
추천 135 · 댓글 10
VS
오늘의 밸런스게임
더보기 ›
갑자기 배가 고픈 너. 점심은 어느 라면집? 미슐랭 3스타 여사장 vs 오늘 첫개업 여사장
미슐랭 3 스타 여사장
36%
오늘 첫 개업 여사장
64%
참여 200명
누르면 바로 투표
이유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