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원 입원은 '금주'가 아니라 '잠시 단절'일 뿐
병원에 입원하면 술을 못 마시니 일시적으로 금주는 가능함.
하지만 퇴원 후엔 오히려 보상 심리 때문에 입원 전보다 더 마시는 경우도 많음.
즉, 입원만으로 완전한 금주는 힘듦.
매일 술 마시는 사람은 혼자 끊기 어렵다
이런 경우엔 금단 증상(불면, 손떨림, 불안 등)이 생기므로병원에 단기 입원해서 해독 + 금주 교육 받는 것이 좋음.
자기 집에서 혼자 술을 끊는다?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함.
술 생각날 땐 '맛있는 음식 + 포만감'으로 대체하라
술이 당길 때 엄청 맛있는 음식을 배부르게 먹는 것이 효과적.
특히 탄수화물 섭취가 도움 됨.
금주 일정 기준
6개월 금주: 술 생각이 거의 안 남.
1년 금주: 일반인과 거의 동일한 수준으로 회복됨.
알코올 중독의 기준
술로 인해 사회적 문제가 발생하면 중독자로 본다.
예: 술 마시고 회사 결근, 가정 불화, 민폐 행위 등.
반대로,
술 마시고 민폐 없이 곱게 자고,
사회생활에 지장 없다면,중독자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