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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보수/진보 경제학’이 아니라, ‘조상숭배-차별 경제’와 ‘서양경제학’의 구분이 맞다고 본다. - 필자의 모든 글은 ‘다시 쓰는 사회구성체론’으로 이어진다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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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
보수
/
진보 경제학
’
이 아니라
, ‘
조상숭배
-
차별 경제
’
와
‘
서양경제학
’
의 구분이 맞다고 본다
. -
필자의 모든 글은
‘
다시 쓰는 사회구성체론
’
으로 이어진다
30
여년 전 한국경제의 왜곡현상과
2025
년 한국경제의 왜곡현상을 비교하면 문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
필자는 어떤 붕당 분파의 조상을 따라가자는게 아니라
,
하나의 시대 속에서 나타난 대문자
‘
진리
’(
세상속 삼위일체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
)
를 계속 따라가야 한다는 주장이다
.
자유우파
-
평등 좌파 논리를 앵무새처럼 따라 할 수 없을 때가 있다
.
한국의 보수우파가 소홀히 봤던 부분으로
,
미국 및 영국 진보세력도 줄기차게 언급하는 부분이 있다
.
“
자유주의
”
와
‘
대 자본
’
의 연결 부분과
,
영어권 국가의 차별 현상의 연결
이다
.
사실
,
한국인이 주목을 안해서 그렇지
,
한국에 수입된 서양정치이론서 대부분에도 그렇게 기재돼 있다
.
그러나
,
한국인이 그렇게 느꼈던
‘
차별
’
현상과 한국의 보수기독교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
복음주의 신앙을 밝히며 복음주의 신앙이 대자본 형성에 도움이 된 재벌 기업
1
개라도 논해달라고 대중들에 물어보자
.
없음
을 알 것이다
.
김대중 민주당 주위에 섰던 원불교 백낙청 사단의 학자들이 있었다
.
이분들은
6.25
참전용사가 이익 수혜자인 군사독재 유교자본주의를 비판하며
,
서양의
‘
보수
’/‘
진보
’
경제학을 모두 긍정
했다
.
모든 자의적 차별 현상은 중국문명 씨족종교를 타고 온다고 보았다
.
그때도 그랬다
.
한국에 부르주아 계급이 어디있노
?
노론 아이가
,
노론
!!
이런 분위기가 지배했다
.
유교자본주의를 통해서
1
인 지배자에 줄선 귀족의 자의적 우대
.
그리고 그 밖에 속하는 이들에 자의적 차별현상을 김대중지지 민주당 성향 기성세대는 비판
했다
.
그리고서
,
서양민주주의 한다고 하고서는
,
이제는 정반대의 또다른 아시아식 씨족종교에 얽힌 시스템의 구현이다
.
김대중 체제는 보다 원색적으로
<
노론 세도정치
>
를 구현했다
.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조상신이 있거나
,
그 계승자에 대한 원색적 배타적 우위
로 간다
.
여가부 문제는 결코 페미니즘의 문제가 아니다
.
소련 공산주의와 연결된 여성주의를
,
호남동학으로 수용해서 남녀 사이에
‘
종족당파성
’
배타적 우위와 자의적 차별로 남성을 누르는 현상이 끼어 있는 것이다
.
유신체제에서 대표 역사가는 이현희 교수다
.
권력 수혜자들을 띄우는 의도가 역사학의 본령처럼 여겨진다
.
현재의 대표 역사가는 최태성이다
.
민주정의당 이현희 교수를 연상시킨다
.
군사독재 저항하는 김대중이 비난했던 유신체제의 기득권자 숫자보다 월등히 더 커진 숫자의 기득권을 품었다
.
다만
,
기득권자의 조선시대 양반정치의 색깔이 달라졌을 뿐이다
.
국민들에겐 색깔만 다르고 비슷한 논리의 지속이지만
,
권력은 새로운 것이라고 믿으라고 강요한다
.
김대중 민주당지지 노인들은 사회문제를 해결안했다
.
모든 것을 영남이거나 비호남 보수의 귀책사유로 몰아버렸다
.
권위주의를 안하고
,
실력자를 매수하고
,
대중들은 개인의 독백수준으로 가두는 전략을 취했다
.
동학의 씨족주의로 궐기 시키고
,
1
인 지도자로 이어지며 스몰한 기득권자를 품고 반론을 권위주의로 차단하면 유신국가주의
.
1
당독재 연합으로 이어지며 매머드급 기득권자를 품고 대중들이 감히
1
당독재에 덤비지 못하게 하면 김대중체제다
.
이익은 자기 편이 먹고 모든 문제는 그 밖으로 전가하는 방식이다
.
유신국가주의는 유교에 의한
대중적 차원의 권위주의 질식
이 문제다
.
김대중체제의 사회문제는
‘
이혼숙려캠프
’
에 나타난 망가진
30-40
대 가정을 보면 알 수 있다
.
출연진이 그런 부부만 신청하는 의미도 있겠지만
,
실제로도 많은 부채를 지고 가정의 자기책임이 힘들어진 이들이 많아졌다
.
물론
, 1
년에 최소한
1
억은 벌어주지
,
한국의 월급이 월급이냐고 비아냥댈만한 미국인들도 정작
150
만원 급전이 필요할 때
,
그게 없어서 대출로 쓴다
.
미국과 영국도
‘
서민
’
들은 빚이 많아도 너무 많다
.
다시금 강조하지만
,
한국과 영어권은 다르다
.
지금 지배 경제학인 김대중의
‘
대중참여경제학
’
은 박현채
,
변형윤등이 중심이며
‘
농업
’
을 토대
로 한다
.
필자는 광진구 거주한다
.
고민정이 이름의 플랭카드를 많이 본다
.
정말 농민 노예계급을 상대로 구라치는 어법이 플랭카드에 걸린다
.
농민노예들은 귀족만 바라보고 부채를 진다
.
필자가 중랑구까지 산책으로 걸을 때
,
문재인 정부 때 그대들을 위해서 문재인 정부가 착해서 대출을 풀어준다고 기쁘게 받아먹으라는 서영교 의원의 플랭카드를 본다
.
영어권 진보는 칼 마르크스 사상에서 이어진 좌표를 보지만
,
한국 사회에서는 구한말 영어권 기독교선교사들이 적었던 한국사회의 사회문제의 반복을 보는게 맞다
.
조상숭배 문화로 인한
중국식 종법제가 계급을 형성
한다
.
유신체제에서 민중계급은 권위주의 질식이고
,
김대중체제의 민중계급은 잘못된 정보와 사회합리성 결여로 인하여 경제적 붕괴가 다가온다
.
독재권력에 때문에 억울하다고 생각할수록
,
성경의 하나님을 바라보게 되는 것이 기독교인이다
.
사회는 정말 구조적으로 시스템적으로 망가졌다
.
이명박 정부 때부터
‘
대출규제만 풀면 모든게 알아서 된다
’
는 천도교의 무위이화 교리에 덧 씌운 가짜 경제학에 대한 비판이 사회에 가득찼다
.
공급부족론은 실제로 거짓말이 됐다
.
늘 부동산은 체감상으로 점점 비싸졌고
,
점점 더 많은 부채를 낀 매수가 요구됐다
.
이는 과잉공급의 산물이다
.
공급이 늘어도 대규모 개발의 전제인
10
배
-20
배 레버리지 부채인 프로젝트 파이낸싱으로 부동산은
1
원도 가격이 내리지 않았다
.
군사정권은 국가주의 국정교육이
‘
자의적 우대
-
자의적 차별
’
의 기준선이다
.
김대중체제는 수많은 공산마을 좌파 조상교육과
,
사쿠라 취향의 보수성향의 귀족이 이끄는
‘
이승만 이용사업
’ ‘
박정희 이용사업
’
등이 자의적 차별의 문제로 이끌어진다
.
조선유학사에서 씨족마다 붕당으로서 우주중심론
(
중화사상
)
을 논하는 양반의 본래 본색으로 갔지만
,
서양법의 합리성의 붕괴를 초래했다
.
이는 버블이 터지기 전에는 모른다
.
터진 이후에는 버블 붕괴를 어느 선에서 막으려면
,
국민의 신뢰를 동원해야 한다
.
그게 지금 절망적으로 없다
.
2025
년 지금 사회는 어떤 구조악에 휩싸였나
?
어떻게 이를 고칠 수 있을까
?
그저
,
어느 부족이 잡을 께 너네에 부담전가한다
.
이런 수준을 넘어서는 전망이 필요하다
.
김대중 체제의 사회구조악 때문에 고통받는 국민을 구해야 한다는 지식인의 연대가 중요할 때가 됐다
.
문제는 그렇다
.
지금 권력을 가진 아시아적 귀족은 이런 이들을 가만히 안 놔둘 것이다
.
실직을 두려워한다
.
유신시대는 원래 없었던 기득권을 가진 분들이니까 저항이 상대적으로 쉬웠다
.
가진 것을 내려놔야 한다
.
사회에 지천으로 깔린 사회모순에도 불구하고
,
사회에 정밀한 비판이 드물어진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
<
요점
>
보수기독교
-
보수주의
,
진보기독교
-
진보주의의 싸움이 아니라
,
중국문명 기준으로 특정조상숭배 문제의 자의적 우대
/
자의적 차별의 권력과
,
대안으로서 서양경제학의 싸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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