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2년 미국 캘리포니아 사막에서
금성여인 Orthon이 조오지 아담스키한테 내려옴
키는 170cm
금발머리에 북유럽 사람과 유사하게 생겼으며
살결은 아기처럼 부드럽고 머릿결은 금빛이 반짝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