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58118?sid=105
[단독]유출 자료 뭐길래…원자력안전학교 직원 숨진채 발견
...국제원자력안전학교는 KINS가 2004년 설립했다. 북한에 경수로를 지원하는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 사업 목적으로 북한의 원자력 규제요원을 교육하기 위해 만들었다고 한다...
나라꼴이 뭐냐 이기야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