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여친이나 마누라한테 관대한 게 쿨하고 멋진 상남자인줄 알더라
뭐 예를들어 여친이나 마누라가 1박2일 친구랑 놀러간다던지 하는 거에 존나 관대하다며 지가 쿨하고 멋있는 상남자인줄 앎.
또 이걸 보지년들은 SNS에 내 남자는 이렇게 쿨하다 하고 자랑질함
물론 건전하게 노는 년들이 더 많겠다만, 그게 얼마나 될까
애초에 남자를 위하는 여자였으면 가더라도 당일치기로 놀다옴.
진짜 멋있는 남자는 본인 여자와 본인 가정을 지킬줄 아는 남자임.
엄격한 곳에 엄격해야하고 관대한 곳엔 관대해야함.
쓸데없이 찐따남들은 모든 부분에 관대하게 대하다가 딴 좆을 빨고있는 여친이나 마누라를 마주하게 되고 눈돌아서 칼침 놓거나 최소 데이트폭력으로 이어짐. 이런게 진짜 하남자에 병신 찐따들이다.
하지만 저것보다 더 병신 하남자새끼들은 별 시덥잖은 이유로 분노조절 못하고 되나가나 마누라나 여친 개잡듯 패는 새끼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