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초고령 사회'에 진입했다. 주민등록 인구 중 65세 이상이 차지하는 비율이 20%를 찍은 것이다.24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전날 기준 65세 이상 주민등록 인구는 1024만4550명으로, 전체 주민등록 인구(5122만1286명)의 20.0%를 차지했다.
나리타는 한 온라인 뉴스 프로에 나와 급속한 고령화 사회가 미치는 부담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느냐는질문에, “해법은 매우 명백해 보인다. 결국 고령층이 집단 자살 또는 집단 할복을 하는 것 아닐까”라고 말했다